신문배달 할 때 술집여자 섹스 하는거 훔쳐본 썰
20대 시절에 신문 배달을 1년 정도 한 기억이 있네요.
신문 배달 정말 힘들죠.
새벽3시에 가서 광고 찌라시를 신문에 일일히 삽입하고 그랬죠.
지금은 아마도 기계가 자동으로 해주기 때문에 그런 노동을 안하죠.
신문배달을 맡은 구역이 주택가였는데 보통 2층집에 쪽문으로 들어가면 반지하 방이 4개로 만들어진
그런 구조였습니다.
새벽마다 가는 코스라 그냥 눈감고도 다닐만큼 익숙하게 신문을 던지고 나오면 되죠.
보통 새벽-5시-6시 사이 배달을 하기 때문에 어둠이 와도 그냥 감으로 잘 하는 편이죠.
근데 어느날 반지하 집에 신문을 던지는 데 어딘서가 아~ 하는 신음소리가 들리는 거에요
뭐지? 하고 궁금ㅎ에서 살짝 들여다 보았는데 문가리게가 안쪽에서 사건 방향으로 내려와야 되는데
반대방향으로 되어 있어 밖에서 안이 잘 보이는 구조라 잘못 설계된 곳이었어요
그래서 창문으로 보이는 풍경이 정말 장난 아니더군요.
남자와 여가가 69자세로 있는데 바로 1.5m 정도 앞에서 섹스를 하는데
정말 숨소리까지 잘 들리더군요.
그렇게 조금 지켜보다가 배달 시간이 있어 아쉬움을 남기고 다른집을 갈수밖에.
그담날도 일부러 비슷한 시각에 맞춰 갔는데 역시나 또 같은 시각에 섹스를.....ㅎ
아마도 술집에서 퇴근하고 남자들을 데려온듯 했습니다.
오내마녀 갈때마다 남자가 바뀌더군요...ㅎ 1주일 정도 새벽마다 좋은 볼거리를 만났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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