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저학년 때 나 씻겨줬던 옆집 이모(?) 혹은 누나(?)
내가 어릴 때 부모님이 장사를 해서
낮에는 집에 혼자 있는 일이 많았습니다.
당시는 요즘과 다르게 어린이가 혼자 집에 있어도 별로 문제가 없던 시절이었죠.
아마 초등 저학년 때 였는데
학교 갔다 와서 동네 어귀에서 놀거나
동네 돌아다니고 있으면
어른들이 알아서 밥 챙겨주곤 햇었네요.
어느 무더운 여름이었는데
땀 뻘뻘 흘리면서 놀다가 집에 가는데
옆집 이모가 (지금 생각하면 30대 초반이었던 듯.. 지금이라면 누나라고 불렀을 듯)
내가 땀 많이 흘려서 냄새난다고 씻겨 준다면서 자기 집으로 데려갔어요.
아마 애기 없는 새댁이었던 것 같은 기억이 떠올라요.
얼굴은 전혀 기억이 안나지만
엄마랑 다르게 화장품 냄새가 나는, 몸에서 좋은 냄새가 나는 이모였어요.
이모는 집에서 그 하늘거리면서 촌스러운 꽃무늬가 찍힌 원피스 같은 걸 입고는
집안일 하면서 남편 퇴근할 때까지 기다리던 이모였어요.
그 이모가 마당 한쪽에서 큰 다라이(?)에 찬 물을 받더니
제 옷을 홀랑 벗기고는 물에 들어가게 했어요.
그때는 부끄러운 거 모르던 시절이라서 고추까고 그냥 찬물에 첨벙거렸죠.
이모는 옆에서 땀투성이인 때가 많이 탄 내 옷을 빨아준다면서 옆에서 쪼그려 앉아서 손빨래를 해줬지요.
그러다가 문득 이모 가랑이 사이를 봤는데 검은 털이 수북하게 보이는 거에요.
쭈그려 앉으면서 치마를 허벅지까지 올리면서 활짝 벌려졋다고 해야하나?
가랑이가 훤히 들여다 보였어요. 노팬티였어요.
생각해보니 당시 동네 여자중에 브래지어한 여자도 드물긴 했었죠.
그래서 "이모, 이모 저 털 뭐야?" 라고 물으니
이모는 별거 아니라는 듯이 "어른 되면 다 생겨. 너도 생길걸.." 하면서
다리를 오므리지 않고 빨래만 열중했어요.
저도 그게 야하다는 생각은 못하고 다라이에서 놀기 바빴죠.
땀이 식고 좀 추워지니 이모가 내 옷을 빨랫줄에 널고는
발가벗은 나를 마루에 앉히고는 수박을 가져다 줬어요.
그래도 물놀이를 했다고 피곤하고 졸리다고 하니
이모가 얇은 여름 이불 가져다줘서 발가벗은 채로 하체만 덮고 잠이 들었어요.
선풍기 바람에 기분좋게 잠이 들엇는데
뭔가가 내 고추를 만지는 기분이 들어서 살짝 눈을 떠봤어요.
이모가 이불 속으로 손을 넣어서 내 고추를 만지작 거리고 잇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 치마를 허벅지 위쪽까지 걷어서는
안쪽으로 다른 손을 넣어서 뭔가 비비는 행동을 하더군요.
얼굴이 발갛게 달아올라 땀까지 흘리는 이모를 아는체 할 수 없엇어요.
당시에는 그게 무슨 행동인지 몰랐지만 이모한테 아는체 하면 안된다는건 알겠더라구요.
나도 이모가 만져주니까 기분이 좋아졌는데.
고추가 딱딱해져서 좀 당황하긴 했죠.
그리고 다시 잠들었다가 일어나니
이모가 햇볕에 바짝 말린 내 속옷과 옷을 줘서 그걸 입고 집으로 왔어요.
이모가 또 놀러오라고 해서 진짜 다음날부터 매일 이모한테 놀러갔어요.
그리고 물놀이 후 선풍기 바람 쐬면서 낮잠에 빠지면
이모가 내 고추를 만지면서 가랑이 사이를 비비는 패턴이 계속 됐죠.
그러다가 어느날은 이모보고 같이 다라이에 들어가서 물놀이 하자고 졸랐어요.
큰 의미를 둔 건 아닌데
늘 이모가 땀을 흘리면서 내 고추를 만지는게 더워서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모는 안된다는 말 대신
여기는 담이 낮아서 밖에서 볼 수 있다면서
부엌 바닥에 다라이를 옮기더니 거기에 물을 받아줬어요.
이모도 발가벗고 나도 발가벗고 같이 다라이에 들어갔는데
다라이가 좁으니까 이모랑 딱 붙을 수밖에 없더라구요.
이모랑 마주보며 앉았는데
이모가 무릎을 세우고 다리 벌리고 있어서
그 사이에 내 몸을 기대게 됐어요.
근데 그 작은 고추가 딱딱해지더라구요.
나도 모르게 내 고추를 이모 털에 문지러 대고 있었어요.
그러면서 눈 앞에 큰 가슴이 있으니 장난삼아 빨아도 봤는데
이모가 못하게 하지는 않았어요.
이모가 끼득끼득 웃으면서 젖꼭지를 빠는 내 머리만 쓰다듬어 줬어요.
그러다가 이모가 좁아서 불편하다면서
다라이에서 나가서 옆에 목욕의자를 가져다 앉아서는 나한테 물 끼얹어져주고
나도 이모한테 물 끼얹고 하면서 놀았어요.
그때가 되서도 딱딱해진 내 고추는 안 가라 앉더군요.
이모가 목욕 의자에 앉아서 다리를 벌리고 있었어요.
평소에는 검은 털만 보였는데
그날은 털이 물에 젖으면서 갈라지면서 그 사이로 분홍색 살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이모 여기 상처난거야?" 하면서 분홍색 살을 손가락을 꾹 누르면서 짚었죠.
본홍색 음순이 털 가운데에서
위아래 일자 모양으로 갈라져 있으니 상처랑 비슷햇어요.
손가락으로 살살 문질러대면서 아프지 않냐고 하니
이모가
"여자 고추는 남자 고추랑가 다르게 생겼어." 하면서
가만히 만지게 해주더라구요.
근데 미끈한 애액이 계속 손가락에 묻어놨어요.
"이모, 여기 퐁퐁 묻었나봐..." 라고 하니
이모가 "니가 그럼 닦아줄래?" 라고 하면서 더 다리를 벌려줬어요.
진짜 정성껏 물 뿌려가면서 손으로 문질러대니까
이모가 뒤쪽으로 팔을 뻗어 바닥을 짚고는
몸을 젖히고는 하아..하아..거렸어요.
그래도 그 미끈한 기운이 없어지지 않으니까 이모가 그만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날 일으켜서는 비누칠을 하고는
"남자는 고추가 깨끗해야 돼." 하면서
내 고추만 계속 앞뒤로 대딸하듯이 문질러댔어요.
근데 뭐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
그러다가 이모가 춥다고 그만 방으로 들어가자고 해서
수건으로 닦아주고는 방으로 들어갔어요.
이모가 물기가 완전히 마른 다음에 옷을 입자고 해서
이불 위에 이모랑 나란히 누워서
얇은 여름 담요을 덥고는 선풍기 바람을 맞았어요.
그때 이모가 좀 춥다면서 나를 끌어 안았고
내 얼굴을 이모 가슴 사이에 파묻히게 됐어요.
제가 막 답답하다고 막 난리를 치니까 이모가 깔깔거리면서 웃더라구요.
근데 어린 나이지만 본능이란게 있는지
얼굴에 계속 닿는 젖꼭지를 가만히 둘 수 없더라고요.
한쪽 유두를 입에 넣고 빨면서 다른 꼭지를 엄지와 검지로 비비면서 문질렀어요.
이모가 몸이 좀 뜨거워 지더니 그때서야 나를 꽉 안던 팔에 힘을 빼더라구요.
한참 유두를 빨면서 가슴을 주물럭거리는데
어느샌가 이모가 자기 손을 뻗어서는 가랑이 사이를 막 비비더라구요.
그러다가 이모가
"아까 이모가 너 고추 닦아줬잖아. 이번에는 이모 고추 좀 닦아줄래?
이모가 손이 안 닿아서 그래."
그렇게 말을 하니 안할수가 없었죠.
이모가 이불을 걷고 똑바로 누워서는 다리를 M자로 세웠어요.
다리를 양껏 벌리더니
그 사이에 나를 앉으라고 하더라구요.
"여자는 남자랑 달라서 고추가 몸 안쪽에 달렸어.
거기 아까 봣던 구멍에 손가락 넣어서 때 밀듯이 문질러야돼."
저는 이모가 시키는대로
손가락을 구멍 속으로 넣어서는
때밀듯이 구멍 벽을 문질러댔어요.
이모가 거기, 아래, 위쪽, 옆 하면서 위치를 알려줬고
그러다가 손가락을 더 넣으라고 해서 손가락을 3개까지 늘렸어요.
좀 더 빠르게 문지르라고 해서
진짜 오락실 버튼 누르듯이 빠르게 구멍 안쪽을 문질러대니
이모가 허리를 자꾸 들썩거리면서
"하아..하아..그래....더..더.." 하면서 채근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이모가 갑자기 몸이 뻣뻣하게 굳더니
"윽윽" 거리면서 엉덩이를 들썩이는 거에요.
나는 걱정스러운 마음에 이모 고추를 문지르던 손을 멈추니까
이모가 내 팔을 잡고 더 깊숙히 넣도록 잡아당겼어요.
손가락이 더 깊숙히 들어갔고
더 이상 못들어가니까
그때 이모가 윽윽 하면서 손가락이 꽂힌 구멍으로 물을 뿜더라구요.
"이모 괜찮아? 아파?"
그러니까 이모가 땀 범벅인 얼굴로 씨익 웃어보이면서
"괜찮아. 지금 나온게 이모 고추에서 나온 때야.
여자는 때가 물처럼 나와." 하는 거였죠.
잠시 숨을 고르던 이모가 갑자기 시계를 보더니
나를 급하게 다시 부엌으로 데려가서 씻겨줬어요.
땀 투성이인 이모도 물을 끼얹어서 씻고요.
그리고 수건으로 닦고는 바로 옷을 입었는데
그때 삼촌이 왔어요.
이모의 남편을 당시에는 삼촌이라고 불렀어요.
이모가 삼촌한테 나를 데려다 주고 온다고 하면서 나왔고
이모가 내 손을 잡고 골목을 걸어갈 때
"네가 이모 씻겨준거는 엄마한테 비밀이야.
이모 때가 많이 나와서 부끄러워서 그래. 알았지?"
이모한테 몇차례 신신당부를 받고는 집에 왔어요.
그리고
이모는 내가 초등 고학년이 될 때쯤 이사를 갔어요.
이모가 이사가기 전까지
자주 이모가 말하는 여자 고추의 때를 씻겨줬어요.
여름에는 물놀이를 핑계로 같이 다라이에 들어가
마주 보면서 내 고추로 이모 고추를 비비면서 놀았어요.
그러다가 방에 들어가서 손가락으로
구멍 속 벽을 문질러대면서 때를 벗겨냈어요.
추운 겨울에는 그냥 이불 속에서 이모가 시키는대로
손가락과 입을 이용해서 이모 때를 벗겨주곤 했죠.
이모도 어느날부터는 손으로만 내 고추를 씻으니까 잘 안 씻긴다면서
입으로 빨아주고, 혀로 간지럽히곤 했었죠.
근데 어렴풋이 이게 야한 짓인 건 알고 있었어요.
어느날엔가부터 이모가 입으로 빨아줄 때 고추에서 흰 물이 발사됐거든요.
그러면서 이모도 좋았했어요.
저도 이모가 좋아하니까 어느날은 이모 고추에 내 고추를 비비다가 넣은 적도 있어요.
이모가 저를 대견스러워했어요.
지금이야 그게 섹스라는걸 알았지
당시에는 몰랐어요.
그리고 이모가 신신당부한대로 누구한테도 말한적이 없어요.
엄마는 지금도 그 이모 얘기를 가끔해요.
그 이모가 나를 얼마나 이뻐하고 잘 돌봐줬는지 아냐고.
저도 가끔 이모 생각이 나네요.
그럴 때마다 그 수북한 보짓털과 분홍색 음순이 같이 떠올라 발기가 되곤하죠.
그때 내 고추가 더 컸다면 이모가 만족스러워했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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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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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3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