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같이속초 여행가서 친구 몰래 여자 뒷치기로 처리한 이야기 ssul
부랄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의 좋은 점은 내가 어디 놀러 가자고 하면 이유도 묻지 않고 동행을 해준다.
와이프랑 이혼하고 우울해서 동해 바다라도 놀러 가고 싶어 친구에게 전화를 했다
"이번 주말 시간되냐? 우리 동해 놀러갈래?"
"콜~" 이유도 묻지 않았다 그냥 같이 가자고 한다.
근데 남자끼리 가기 뭐해서 에전 모임에서 알게 된 친구에게 연락을 했다.
"어이 친구~ 나 이번에 부랄 친구랑 주말에 속초 1박2일 여행 갈건데 갈래? 너도 아는 친구 데리고 와"
"알았어 내가 아는 친한 동생이랑 같이 갈께"
서로가 시간이 맞기도 힘든데 친구도 다행이 시간이 된다고 해서 만나기로 했다.
친구 집이 인천이라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만나기로 했다.
"어서와~. 안녕하세요~"
친구가 내 친구 소개해준다고 아는 후배를 데리고 왔는데 생각보다 뚱이다 (여성 비하 아님)
몸매 관리좀 하지 키는 보통인데 몸무게는 아마도 60kg은 족히 되어 보이는 듯
그래도 얼굴은 밉상이 아니라 다행이다.
친구차로 다시 갈아타고 속초를 향해 달렸다.
속초 시장에서 횟감으로 소주 한잔 마시고 일성콘도롤 잡았다.
근데 거실 겸 방 한개 있는 작은 방이라 숙소가 좁은 게 아쉽기는 했다.
시장에서 사온 횟감과 소주를 벗삼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콘도에서 여자2 남자2 술을 마셨다.
어느정도 취기가 올라오고 시간이 늦어서 자야 될 시간
"우리 그냥 방에서 같이 자자"
겨울 이라서 온돌방이 좋아 그냥 한벙에서 같이 자기로 했다.
서로 오늘 처음 만난 사이지만 (친구는 한번 본적 있음) 다들 성인들이라 이성을 잃지는 않을듯 해서 같이 이불을 덥고 누윘다.
친구-여친이 데리고 온 여자-여친- 나 이런식으로 누워서 잠을 자는데 도저히 잠이 오질 않는다.
부랄 친구는 운전하느라 피곤했는지 코를 골며 잔다.
여친을 뒤에서 살짝 안았더니 손을 치우지 않는다.
모임에서 한번 본적이 있고 통화를 자주 해서 어색한건 없다.
그래도 낯선 여자인데 혹시 싫어할 까 걱정 했는데 이 친구도 살짝 기대감을 가지고 왔는지도 모른다.
가슴을 만지는데 한방에서 같이 누워있다 보니 조그만 소리도 정말 크게 들린다.
그래서 조심하게 브라자 속으로 손을 넣었는데 친구도 불편했는지 잠꼬대를 하는척 하면서 후쿠를 살짝 풀러줬다.
수면 바지를 입고 있어 밑으로 손가락을 번헝ㅆ더니 이미 ㅂㅈ가 축축하다,
"주인님 넣어줘요~"하고 기다리는 듯 미끈거린다,
겨울이라 약간 두꺼운 이불을 덮고 있어 그나마 다행이다.
수면바지와 팬티를 조금 내리고 똘똘이를 넣었더니 쑤욱 들어간다.
삽입할 때 여자 실속에서 감싸는 느낌 정말 좋다~ 처음 들어갈 때가 제일 짜릿한듯
친구랑 친구의 후배도 있으니 소리도 못내고 진짜 몰래 조용히 소리가 안나도록 최대한 조용히 삽입하고 왕복운동을 했다.
여친은 소리도 못지리고 "흐음~"나지막한 소리와 함께 소리를 안내려고 았는 모습이 안쓰러울 정도다.
그렇게 20분 정도 하고 사정은 안하고 그날 저녁을 마감했디.
그날 친구의 아는 후배와 친구는 우릴 둘이 이불속에서 몰래 섹스를 한다는것을 알고 있었겠지?
그 후 서울로 돌아와 낮에 모텔에서 만나 7번이나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줬다.
"자가야 나 먼저 쌀께! 아~~"
여저 친구가 그렇게 색욕이 강하다는걸 모텔에서 처음 알았다.
그게 마지막이고 지금은 어쩌다 가끔 연락만 하고 지낸다.
지금 생각하니 그 날 스릴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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