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여대위 와의 추억( 별로 안 야함)
과거 용산 정문 안내소.
A여대위 몸매 얼굴이 좋았다.가슴은 C컵
군의 얼굴이라고 그런 여자를 배치한 것이다.딱 봐도 이뻐 보였다.
또한 병들고 키가 크고 학벌,준수한 애들이 많았다.
난 179 70 병장.
A여대위는 병들과도 친하게 지냈고 싹싹해서, 휴가 나간 애들이 서울에서 부르면 저녁에 사복으로 입고 만나서 술도 사주곤 했다.
그러니 애들이 A대위의 말이라면 죽는척이라도 했다.
A여대위는 학벌이 좋은 나 보고 멋있게 생겼다고 호감 있어 했었다.
가끔 나에게 ABC 쵸코를 주면서 내 손을 살짝 터치를 했었다.
나는 제대가 얼마 안 남았다.
A여대위 "김 병장은 제대후 학교 복학하나?"
나 "네"
A여대위 "이 병장은 여자친구 있나?"
나 " 이 얼굴에 여자가 없겠습니까"
A여대위 "잘났다"
A여대위 "휴가 언제냐?"
나 " 왜요 술 사주게요?"
A여대위 " 너 하는거 봐서"
난 한번 떠 봤다.혹시 "남자친구 있으세요?"
A여대위 "그런 사적인거 묻는거 아니야"
나 " 이번 휴가때 연락드리겠습니다"
(사실 장교 여자들 잘못 건들면 아작난다.그래도 우린 즐겁게 군생활을 하였다.)
그러다 나 휴가때 연락을 해서,만나자 하니 나온다 한다.
날짜 시간을 정해서 만났는데 머리도 풀고 청바지에 분홍색 상의를 입고 나왔다.
사복을 입으니 엄청 이쁘게 보였다.
보아하니 오늘은 향수도 뿌리고 나름 화장도 이쁘게하고 나왔다.
원래 A대위는 사적인 자리에서는 술을 잘 안 마셨다.
그날에 소주에 통닭,우린 술이 취했고
나 "대위님은 결혼 안 하세요?"
A여대위 "해야지 근대 너도 알겠지만 장교출신 남자애들이 다 키가 작잖아,난 한 미모하는데 내가 손해 볼 수 없지 "
나 "맞아요 여자들은 키 큰 남자 좋아하는거 같아요" 난 뜸을 들이다가 "저는 어떠세요" 하니,
A여대위 "넌 애잖아 그래도 넌 학벌도 좋고 키도 크고 멋있게 생겨서 나름 괜찮아" 한다.
난 2차로 노래방을 가자했고, 취했다고 나보고 집에 가라한다.
가을이었고 밖에는 비가 엄청 내리고 있었다.그래도 우린 가까운 노래방으로 갔고 하지만 주말이라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그냥 집에 가자하면서 택시를 타러 나왔는데 택시가 금방 잡히지 않았다.우린 우산이 없었다.
우린 비로 몸이 젖었고 난 바로 모텔이 보여서 취하고 추우니 저기 모텔에서 몸 좀 말리고 쉬었다 가자하니,수수히 따라왔다.
모텔에서 일단 수건으로 우린 머리를 닦았고,내가 기침을 하니,A여대위는 나보고 약골이라 하면서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라 한다.
난 샤워후 가운으로 갈아입고 마주보며 의자에 앉아 있으니 우린 기분이 묘했다.
A여대위는 "난 드라이로 말려서 괜찮아 넌 피곤하면 누워 좀 자라" 한다.
난 침대에 누웠고,애라 모리겠다 하고 "대위님도 일루 와보세요" 하니,다가와서 침대에 걸터 앉았다.
그러며 내 손을 잡고 얼굴을 만지면서 "정말 잘 생겼다" 한다.
그러며 기습 뽀뽀를 하더니,다시 의자에 가 앉는다.
그리고선 "너 이 애기 절대 애기하면 안돼,넌 아직 군인이라거 잊지마, 뭔 소리인지 알지" 한다.
A여대위도 별의별 생각을 했을 것이다.난 의자로 가서 뒤에서 안으면서 "오늘밤 저랑 같이 있어요" 했다.
그러니 A여대위는 "안돼" 하면서, "넌 자라 나 집에 가야겠다" 하고선 일어서 나가버렸다.
그러다 나 복귀로 했고,A여대위는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날 대했다.
그래도 몇일이 지나 안내소 뒤에서 주위에 아무도 없고 CCTV사각지대에서, 나에게 다가와 손을 잡고서 "너 괜찮은 남자야,복학하면 공부 열심히 해,그리고 나중에 너 성공하면 혹시 모르니 나 찾아봐" 했다.
그렇게 우린 남몰래 가끔 손만 잡았고,난 제대를 하였다.
제대후 핸드폰으로 연락을 해보면 받지를 않았다.
난 취직후 결혼을 하였고,그러다 주위에 장교출신 아는 형이 있어 A여대위 소식을 알아봐 달라고 했다.(그 형이 2살 밑이었다.)
A여대위는 초급장교때부터 미모로 유명했고,지금은 같은 군인이랑 결혼을 했다고 했다.
그래 내가 혹시 나 생각나냐고 물어보라 하니,생각난다고 했다.난 몇일을 생각하다가 한번 만나자 하니,그 형과 같이 만나기로 하였다.
A여대위는 40대,난 30대 우리 3명은 시내 고기집에서 만났고 적당히 술이 들어가서 형은 먼저 들어갔다.(만남은 주위 사람들에게 애기는 안 하기로)
A여대위는 성격은 여전했는데,살이 많이 불어 있었다.자녀가 2명.
우린 2차로 맥주집으로 이동,술도 취하고,유부녀가 되어서 그런지 A여대위는 말을 편하게 나한태 해댄다.그래도 예전 미모에 군인답지 않게 말 이쁘게 하는건 여전했다.
나 "저 기억나세요"
A여대위 "생각 나지"
나 "그때 모텔 갔었던 것도 기억나세요"
A여대위 "생각나지 지금은 남편 생겼으니 입조심 해라 "
나 "저는 가끔 대위님 생각했는데"
A여대위 "나도 너 가끔 생각나더라"
우린 술이 엄청 취했고,
나 "그때 대위님은 저한태 맘이 있었어요"
A여대위 "있었지 근대 너가 대학생이었는데 그 이상,이하도 아니었다." "그래도 넌 내 이상형이었다."
시간이 흘러 직접 만나보니,사실 우리 마누라보다 안 이뻐 보이고 별로 였다.
우리 마누라와 비교,군인 특성상 야전생활,해볕에 노출되니 피부가 별로였고, 애 낳아서 살도 쪄 보여서 그냥 그랬다.
그러다 우린 헤어졌고 몇개월이 지나 A여대위도 무슨 생각을 했는지 한번 만나자 한다.
만나 애기하고 술을 먹다 우린 자연스럽게 무인모텔로 갔다.
난 A여대위의 풋풋한 아가씨 때를 생각하며 섹스를 하였고,
A여대위는 애2명 낳은 유부녀답게 맛을 알았고,나한태 오랄 해주는걸 엄청 좋아했다.
그러다 69를 했고,섹스하는건 일반인과 똑같았다.
A여대위는 벗겨보니 허벅지가 좋아 쪼임이 좋았고 가슴은 탄력이 있었다.
그 이후에 우린 몇번 만나 모텔을 갔고,처음에는 다소 쑥쓰러워 하더니 몇번 섹스를 하더니 부담없이 섹스를 했다.
A여대위는 마음껏 신음소리를 내었고 나에게 "여보 여보" 했고,
난 A여대위와의 군 생활할때의 모습 추억이 생각나며 흥분 되었다.
A여대위는 절정에 다다르면 "아 발사해줘" 했다.
그러다 침대에 누워 A여대위는 "아 너랑 그때 한번 섹스 해 볼것 그랬나 보다.지나간 것은 다 그리워지고 후회되나봐"
난 "그때 대위님이 섹스 맛을 알았겠어요" 하면 "ㅎㅎ" 웃었다.
그러다 오래 만나는건 서로 부담스러워서 적당한 선에서 우린 마무리를 하였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OECD
모오어
power102
신나브러
우리두부
elephant
고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