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녀 ㅋ 색녀던데
나와이웃집남자는 매우친하다 같이 가끔 노래방도 가고 술도. 마시고 같이 안마도간다
목욕탕도 같이 가서 서로 알몸도 다봤다
난 미혼인데 그남자는 결혼한지 6년정도 됐고 마누라도 상당히 예쁘고 몸매도 좋았다
그러던 어느날 둘이 동네 정자에서 막걸리와전을 사서 먹으며 야한얘기를 하는데 이사람이 자기 부인얘기를 하더라
자기부인과10년살았는데. 정상위외엔 해본적도 없고 사까시는 커녕 자기 ㅈㅈ도 안만져준다하더라
그래서 한 3년 떡을 쳐본적이 없다하더라
신기한건 여자가 흥분을 한적도 없고 애액도 잘안나와 석녀아닌가 한다하더라
참고로 이형님 40대후반 여자는 40대 초반 난 30대 후반이라 같이 고기도 구워먹고 했음
이형님 솔직히 ㅈㅈ도 그닥크지않고 덩치도 작아 여자가 아까웠음
여자는 가슴도 크고 엉덩이도 풍만하고 허리도 아직 잘록한데
어찌 됐던 둘이 술을 마시며 웬지 이여자를 따먹고 싶고 진짜 석녀인지도 알고 싶더라
그날이후 더친근하게 여자를 대하고 같이 마트도 가고 작은 선물도. 줘서 환심을 산후 형님 낚시간날 모른척 하고 막걸리와여자가 좋아하는 전을 사서 찾아감
여자가 마침 샤워를 했는지 반바지에 나시차림으로 머리에 수건을감고 나오더라
내가 형님이랑 한잔하려왔다하니 없는데 자기랑 먹자하더라
둘이 막걸리를먹다 조금 취해서 내가 여자에게 왜 조카가 없냐 하니 노력은 했는데 잘안돼서 거의 포기상태라 하더라
그러다 술을 소주로 바꾸고 3병정도 더먹으니 여자가 덥다하더라
혀도 꼬부라지고 내가 여자옆으로 앉으며 몸이 덥냐 마음이. 덥냐 하니 여자가 뭔소리냐 하기래
형님이 섹스가 만족스럽지 않다하니 여자가 짜증을 내더라
솔직히 남편하고 하면 짜증부터 난다고 일단 너무 작고 얖아서 들어와도 흥분이 안된다고 그리고는 자꾸 ㅈㅈ만 빨아달라하고 자기 ㅂㅈ를 빨려해서 못하게 했을 뿐이라고 흥분해봐야 자기혼자 자위나 해야 가라앉는게 싫어서
내가 여자에게 은근한 목소리로 난 어떨꺼같냐 하니 솔직히 덩치도크고 ㅈㅈ도 클거같고 정력도 장난 아닐꺼 같다하더라
그럼 나하고 한번 할까하니 소문만 내지말라하더라
바로 난 대충 씻고 나오니 여자가 안방 침대에서 부르더라
들어가보니 여자 옷들이 바닥에 떨어져 있더라
완전알몸인길래 하얐고 풍만한 유방을 빨아주니 허리를 들며 신음소리를 내더라
난 여자몸 여기저기 빨고 핱아주니 석녀는 커녕 색녀더라
ㅂㅈ에서 액도 장난아니고 ㅂㅈ도 뜨끈뜨근하더라
난 바로 ㅈㅈ를 ㅂㅈ에 넣고 흔드니 여자가 신음소리와함께 박자를 맞추더라
한참을 박다 여자허리를 잡아 뒤로 돌리려하니 처음엔 싫다하길래 한번 해보자 꼬셔서 뒤로 넣으니 미칠려하더라 열심히 박아주다 허리에 싸서 마무리를 하고 뒤처리후 같이 누워서 얘기를 하는데 진짜 처음 느꼈다하더라
ㅎㅎ 난 바로 한번 더하고 싶은데 ㅈㅈ가 잘안선다하고 여자보고. 손으로 세워달라하니 머뭇거리며 살살 만지더라
서서히 서길래 여자 ㅂㅈ에 손을 넣으니 준비돼있어 눕혀 놓고 정상위로 만한참을 쑤셔주다 배위에 사정을 함
그날은 그정도로 끝내고 집으로와서 자고 다음날 찾아가니 남편이 아직안았더라
정상위로 한번하고 나니 여자가 불이 붙었는지. 내 ㅈㅈ를 입에 넣고 자기 ㅂㅈ를 내입으로 애무해달라더라
완전69로 한참을 서로 빨다 여자가. 위로 올라와서 방아를 찧는데 여자눈이 돌아가 있더라 한참을 하다
내가 뒤치기로 마무리를 하니 조금 쉬었다
내 ㅈㅈ를 빨아서 세우더라 그리곤 날눕히고 자기혼자 온갖 색을 써서 싸게 만들더라
그날이후 남편이 집에 없거나 아님 여자가 장보러 나온다 거짓말을 하고는 나와 엄청 즐겼음
석녀가 아닌 색녀가돼서 어쩔때는 남편이 안방에 있는데도 부엌에서 내ㅈㅈ를 빨아주더라
그러다 난 직장문제로 지방으로 가고 얼마뒤. 여자도 이사를 가 관계가 끝났는데 우연히 남편을 만났는데 아직도 부부관계 소원하냐 하니 아예 이젠 몸도 못만지게 한다 하더라
아마 흥분되면 자기몸이 감당이 안될듯 생각하는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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