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MT때 이쁜 여대생 보지 훔쳐본썰
바람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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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대학교 MT 때 였어.
5월 중간고사 끝나고 MT로 어느 시골에 갔어.
그때 남자 40여 명, 여자 10여 명 정도 되었는데, 여자 중 가장 이쁜 애가 있었는데
모두들 그 애 어떻게 사귀어 보려고 노력했는데 , 같은 과에는 맘에 드는 남자가 없었는지
타과 선배하고 썸탄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지.
MT 가면 저녁에 술을 먹게 되는데
게임하다가 지면 원샷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가장 이쁜 여자는 술이 조금 약했는지
3~4잔부터 얼굴은 약간 빨개지면서 취한 것 같더라.
뭐 대부분 다 취하는 시간이라 크게 별다를 것은 없었지.
게임 마무리되고
내 남자 친구들 5명과 같이
화장실 가서 물빼고 옆에서 세수하고 잠시 근처 벤치에서 쉬고 있었는데
그 이쁜 여자가 오바이트가 올라오는지
갑자기 뛰어서 화장실로 가더라.
그곳 화장실이 시골이라 특이한 게
건물 0.5층 정도 높이로 계단 위쪽으로 반 층 정도 올라가야 있는데
화장실 내부 우측에 세면대가 있고
문 열자마자 앉아서 볼일 보는 변기가 있는데
그 변기 앞에 앉으면 엉덩이 높이쯤에
나무가 4~5개 세로로 환풍되라고 되어있는데
ㅡㅡ 비슷한 사진임 ㅡㅡ

저기 보이는 나무 중간에 구멍이 나 있었어.
남자는 서서 볼일 보니까 괜찮은데
여자는 정면으로 앉아서 볼일 보니까 저 구멍으로
다리 사이로 오줌 누는 장면이 보일 수 있었지.
하필 그곳 화장실의 조명은 위쪽 아래쪽 모두 있어서 아래쪽 그곳도 환하게 자세히 볼수가 있었어.
그녀가 술에 취해서인지 정신이 없는지
세면대에 토하고는 바로 소변을 보는 것 같은데
혹시나 하고 살짝 화장실 쪽을 올려다보니까
그녀가 구멍 뚫린 그곳을 인지를 못하고
바지 내리고 오줌을 누는데
검은 보지털 사이로 벌어진 질 입구로 오줌이
줄줄 나오는 것이 다 보이는 것이 아니겠어.
평소 그렇게 대시해보고 싶은 가장 이쁜 여자애의 다리 사이 그곳을 적나라하게 보고 있다니..
그녀의 보지는 털이 위쪽에 어느정도 가지런히 배열되어 있고, 아래쪽은 벌어진 사이로 분홍빛 질이 있는데, 약간 어두컴컴한 색으로 질 입구가 덮여 있고, 그 속은 0.5cm 살짝 질이 벌어진 상태였어.
술기운이 있어서 그런지 그녀는
조금 오래동안 자신의 보지를 5명의
남학생들이 훔쳐보는지 모르고 다리를 벌린상태로. 계속 보여주고 있었지. (대략 5~6분)
다음에 학교에서 그녀가 이쁜 치마 입고 지나가면. 그녀의 다리 사이 보지에서 오줌이 뿜어져. 나오는 것이 항상 생각이 났지.
그녀는 전혀 자신의 은밀한 곳이 여러 남학생들에게. 보여준 것은 모르니까
서로 윈윈이었지.
지금도 그 생각하면
내 물건이 불끈불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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