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모님이 대놓고 음란한 성생활 했던썰 - 2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2편 없냐고 해서 글을 쓰는데 이번에는 평소의 엄마 아빠의 성생활과 제2의 부부인 a부부와 해외 여행을 갔던 썰을 풀게
1. 부부의 성생활
우리 부모님은 제목 처럼 대놓고 섹스를 즐겼는데 진짜 성욕이 장난 아니였어 거의 섹스 중독인거 같고 지금 생각해보면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섹스를 했지 물론 그런 부모님을 닮아서 아직까지 1일 1딸은 기본이고 더 할때도 많지
어느 정도 였냐면 일단 일단 알몸 생활하는건 기본이고 매일 바쁜 아침에 그냥 섹스 하면서 밥을 먹었어
아침 마다 나가 보면 식탁의자에 아빠가 앉아 있고 엄마가 그 위에 올라가서 서로 밥 먹어주는식이였는데 당연히 밑을 보면 아빠의 두툼한 자지가 엄마의 보짓살을 가르고 있었지
거기에 아빠도 빨리 싸야하고 엄마도 빨리 느껴야 하니까 엄마가 허리를 끊임 없이 움직이면서 동시에 진동기를 붙여 서로의 쾌감을 더해줬어
그래서 우리집 아침 식사는 그릇에 식기가 닿는 소리 보단 엄마와 아빠의 생식기가 마찰하는 찌걱찌걱 소리와 윙윙 하는 진동기 소리가 더 크게 들렸지
퇴근 후에는 당연히 집에 오자 마자 섹스를 했어
아빠가 집에 오면 엄마가 누구보다 빨리 달려가서 옷을 벗겨주고 걸어 들어 오는데 그럴때 보면 엄마의 손이 축져진 아빠의 자지를 연신 만져줬는데
가끔은 현관에서 안들어와서 가보면 아빠가 엄마를 꺼꾸로 들고 엄마는 아빠의 자지를 아빠는 엄마의 보지를 연신 빨고 있을때도 있어지 그렇게 1차전을 마무리하고 밥 먹고 욕실에서 2차전까지
이렇게가 우리 엄마 아빠의 평소 섹스 스타일이였어
당연히 무슨 이벤트가 있다 그러면 아빠가 비아그라까지 먹고 미친듯 섹스를 했고
2. a부부와 누드 비치
저번 이야기에서 a부부가 사우디 쪽으로 일하러 가게되었다고 했잖아 이 사건은 우리 가족이 a부부를 보는겸 휴가로 중동쪽으로 갔던 이야기고 저번 썰에는 그때 임신한거 같다고 했는데 정확하게는 저번과 이번 둘중 하나에 임신을 한거 같아
그쪽은 이스라엘의 쪽이였는데 지중해도 있고 중동쪽에서 유일하게 누드가 허용되는곳이라 이쪽을 선택했된거 같아
우리 가족에 딱 비행기를 타고 내려서 한시간 정도 차를 타고 해변에 내렸는데 a아줌마가 밖에서 누드로 우릴 반겨주더라 맨날 집에서만 아줌마 알몸을 봤는데 사람 막 돌아다니는 밖에서 보니 진짜 기분 이상했음
아줌마 가슴도 좀더 커진 느낌이고 아줌마가 운동을 열심히 했는지 복근까지 생겼더라고 근데 아줌마가 보지를 가리고 있는거야
아빠가 궁금했는지 물어 봤는데 아줌마가 질싸 당해서 대음순 사이에서 흐르는 정액 보여주면서 아까 해변 구석에서 섹스하고 그냥 누워 있다 급하게 나오면서 못 닦았데 ㅋㅋㅋㅋㅋ
자리 잡은곳 가보니 그냥 우리 섹스 할게요 하고 자리 잡은 느낌이였어 일단 엄청 큰 바위가 가리고있는 구석이고 천으로 사방을 가려 뒀더라 ㅋㅋㅋ
그 후론 그냥 폭풍 섹스 시작이였는데 아쉽게도 그걸 전부 보지는 못했어 왜냐하면 한명씩 돌아가면서 나랑 놀라 줬거든
아줌마는 이미 한판해서 처음으론 아줌마가 나랑 놀라줬어 밖에 나가서 물놀도 하고 모래성도 만들고 하고 있다가 자리 쪽 가보니
아저씨가 엄마 하늘을 본 드라군 자세만들고 밑에서 후장 열심히 박고 아빠는 구경 중이였는데 엄마 보지에 정액 흘러 있는게 아마도 아빠는 이미 싼 이후인거 같더라
엄마 가슴이 아저씨 움직임에 맞춰 웨이브 치는데 진짜 예술 그 자체 였고 아저씨 자지가 후장에 들어 갔다 나올때 마다 온몸이 흔들리면서 보지 벌렁 벌렁 거리는데 그때 마다 정액이 조금씩 나오는데 진짜 나도 발기되서 은근 슬적 아래쪽 가리게 되더라
아줌마가 이제 내 차례라고 빨리 싸라고 하니 아저씨는 자지 꽂은 그대로 몸을 돌려 이번엔 엄마를 엎드리게 하고 그 위로 올라가서 본격적으로 허리를 움직였은데
아까 안보이던 엄마의 후장이 본격적으로 아저씨 자지에 늘어나는게 보이니까 진짜 미칠뻔했고 솔직히 이때 나도 바지에 좀 싸버림
아저씨도 사정하거 엄마 후장에서 자지 뽑는데 귀두가 잠깐 걸렸다가 뽕 하고 빠지는데 아저씨가 엄마 후장에 감탄하는게 보이더라 ㅋㅋㅋㅋ
그 후로는 엄마랑 아줌마가 계속 태그하면서 두 남자에게 섹스를 당했는데 두 남자 모두 사정은 안하고 느낌이였음 아마 한번 싸고 나니까 잘 안나와서 조절한거겠지?
3사이클 정도 돌리고 다 같이 바다에 정액 씻어낸 후 그 해변에 머드 같은게 좋다고해서 단체로 그거도 바르고 좀더 놀다가 옷 입고 숙소로 돌아 가서 밥도 먹고 술 한잔하면서 그 동안의 썰도 풀고 하다 밤이 됨
난 당연하게 잠이 너무 와서 들어가 잤는데 어른들은 그때부터 시작이였는듯
새벽에 나와 보니까 티비에 야동 틀어두고 그걸 따라하고 있었음
엄마랑 아빠가 69자세로 서로의 생식기를 빨고 엄마 뒤쪽으로 와서 아저씨가 엄마의 후장에 자지 박고 있었음
즉 아빠는 자기 아내 보지 빨면서 눈 앞에서 다른 남자 자지에 박히는걸 본거지
내가 나오니까 아줌마는 오랜만이 조금 당황하긴 했는데 그냥 내가 배고 프다니까 대충 빵 같은거 구워서 주고 난 다시 들어가 잤어
이제 다음날 아침에 나가 보니까 저번 처럼 술 거하게 먹고 미친듯 야동 보면서 섹스 했는지 알몸으로 온몸에 섹스 흔적 가득히 자고 있었는데
역시나 파트너를 바꾸서 각각 가까이 자고 있더라 아빠는 아줌마를 팔배게 하주면서 자고 있고 엄마는 아쩌시 가랑이 사이에 들어가 허벅지 배고 자고 있었음
그리고 그떄 부터는 그냥 쓰리썸이고 뭐고 안하고 그냥 파트너 바꿔서 계속 박고 있더라 난 아직도 신기함 이렇게 섹스를 많이 할수가 있나는걸 아직도 이해가 안됨
그냥 비아그라 먹고 계속 발기 시켜 바뀐 파트너 보지에 박고 있다가 꼴리면 움직이고 이렇게 생활을 했다 보면됨 물론 뺄때도 있긴했는데 내가 봤을땐 그냥 정액 안나올때 까지 계속 한 느낌
난 이때 아빠가 아줌마를 임신 시킨게 아닌가 싶음 정관 수술을 했지만 시발 이렇게 싸질르면 당연히 뚫리지 ㅋㅋㅋ
밥 먹으면서도 섹스하고, 욕탕에서도 섹스하고, 티비 보면서도 섹스하고, 산책가서도 섹스하고 그냥 20대 신혼 이상으로 섹스를 했음 물론 복용 허가치 비아그라가 있었지만
그렇게 일주일 동안 아빠가 생산할수 있는 모든 정액을 아줌마 자궁에 넣은 후 우린 해어졌는데 몇주뒤에 아저씨에게 아줌마가 임신 했다고 연락이 왔음
시기가 애매해서 이사 가기 전에 임신 했는지, 휴가때 임신 했는지는 의문임 휴가때 임신 했다하기엔 너무 빨리 알아 챘고 가기 전에 임신 했다기엔 임신한채로 그렇게 섹스를 했는데 유산을 안한게 신기하고
아빠는 대놓고 티를 안내지만 어른들은 그 아이가 아빠의 아이라는걸 아는거 같은 느낌이였지만 아이는 a부부의 아이가 되었음 엄마도 엄청 축하해주더라 ㅋㅋㅋ 그리고 그를 통해 엄마 아빠와 a 부부는 더 끈끈해짐
그 전에는 a 부부 말고더 우리 엄마 아빠랑 섹스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아줌마의 임신 이후로는 다른 사람들 전부 정리하고 4명에서 부부가 된 느낌
신기한게 이 이후론 엄마와 아줌마도 서로 레즈 처럼 애무하는게 목격됨 ㅋㅋ
오타랑 실화여서 전개가 이상한거 이해좀 진짜 이상하고 기묘하게 흘러갔어서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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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11 | 현재글 어릴때 부모님이 대놓고 음란한 성생활 했던썰 - 2 (13) |
| 2 | 2025.11.09 | 어릴때 부모님이 대놓고 음란한 성생활 했던썰 -1 (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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