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자는데 출장마시지 부른썰
비닐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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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3년전쯤 있었던 일로 가끔 지금도 문득 생각 나면 아래가 불룩하니 빳빳해지는 경험이였음.
자극적인 경험담도 더 있지만 나한테 있어서는 이게 그래도 세손가락안에 들지 않나 싶은 경험이였다.
그때는 여자친구와 배낭여행을 갔었다.
무려 3개월 가량 동남아를 배낭 하나 메고 버스타고 기차타고 바이크 다고 여러군데를 여행을 다녔어.
사실 동남아 여행 남자들은 가보면 알겠지만, 솔직히 경험하기 쉽고 좋은 경우 많은거 알거라서 같이 마사지 받으러 갔다가
마사지사가 공짜로 물빼준적도 있고 손으로하다가 입으로 마무리 해준 적도 있었다. 스릴이 아주 뒤지지....
근데 이번에 얘기할거는 그런건 아니고 한 동남아 국가 여행중 밖에서 놀고 숙소 와서 둘이 간단하게 한잔 하고 잠든 뒤였어.
그 동네는 무슬림국가라 그런지 술집도 더럽게 없고 마사지샵도 별로 없었고 있어도 길거리나 별로 좋지 않은 곳이였고 이상하게 거기는
출장마사지가 구글에 엄청 많은 그런 국가 동네 더라고
난 잠도 안오고 심심해서 구글링 하다 한 업체를 확인 해서 위챗으로 연락을 보내니 빠르게 답장이 오더라
코스 설명 해주고 금액 얘기 해주고 시간이랑 이것저것 대화를 어느정도 끝내고는
시간을 잡고 주소 보내니 대략 40분??50분 뒤에 누가 숙소문을 똑똑 노크를 하더라.
침대는 두개로 된 숙소라서 따로따로 잤던지라 여자친구는 여자친구 침대에서 곤히 자고 있엇거든.
처음에는 진짜 그냥 순수한 마음으로 마사지만 받을려고 했기 때문에 뭐 어때?? 라는 심정으로 문을 열었지ㅎ
마사지사는 딱 전형적인 동남아 삘의 마리고 탄탄한 20대후반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자 였어.
그렇게 막 이쁘지도 못 생기지도 않은 그냥 저냥 나쁘지 않는 얼굴과 몸매는 탄탄하니 딱 봐도 좋아 보이더라.
근데 그 마사지사는 들어 오더니 옆에 여자가 옆으로 몸은 돌린채로 자고 있으니 처음에는 흠칫 하더라ㅋ
그렇게 난 인사를 하고 마사지를 시작 하라고 하니 뭐 순서대로 엎드려서 마사지를 시작 하게 되었지.
가지고 온 오일을 살짝씩 바르며 마사지를 이어 나갔고 발부터 풀고 다리로 올라 가는데 조금씩 터치를 하는데
아....그 오묘하면서 긴장되는 그 기분 알재?? 허벅지에서 엉덩이 부분 할때 살짝씰 깊숙히 들어가면 건드려 지는거??
살짝씩 터치 하는데 참 그 기분이 좋아서 마사지를 못 끊는거지..........
그렇게 나도 조금은 흥분을 했고 기분을 느끼면서 엉덩이를 살짝씩 들어 주며 손이 안쪽으로 들어 올 수 있게 하니
엉덩이 골부터 안쪽 깊숙이 손이 들어 오기 시작하더라.
그렇게 느끼면서 상체까지 마사지 받고 똑바로 누으라는 듯이 툭툭 치길래 조금은 성난 나의 쥬지를 일으켜 세우고는
바로 누우니 어두운 불빛 속에서 살짝 웃는 모습이 보이더라.
그렇게 난 옆에 여자친구 자는 모습을 혹여나 깰까바 지켜보면서 계속 마사지를 받았지 혹시 모르자나??
내 팬티는 드로즈 팬티이다 보니 쥬지가 도드라 보이기도 하고 벗기기도 쉬워서 그런가 마사지 하고 있던 그뇬 손이
내꺼를 꽉 쥐더니 입으로 살짝 깨무는게 아닌가???
좀 놀랬지만 (보통은 오빠 서비스?? 팁팁?? 뭐 돈달라고 먼저 얘기를 하니) 가만 있으니 조금씩 빨기 시작하더라.
난 고개는 옆 침대를 바라보고 몸은 그 마사지녀 에게 느끼고 있엇지.
그러다가 하....옆에 자는데 하는건 아닌거 같아서 어떻게 하지 존나 머리 굴리다가 화장실을 데리고 가야되나 아니면
그냥 노 라고 하고 여기서 스톱을 해야 하나?? 오만가지 생각을 하던 찰나에 갑자기 문득 내 판타지가 떠오르는거였음.
빨고 있던 얼굴을 들어 올리고는 가슴이랑 밑에를 만지니 가만히 있더라. 청바지 같은걸 입고 있어서 좀 쫑기긴 했지만
그렇게 약간의 흥분을 시켜 주고는 난 내 여자친구 침대로 갔어.
그러더니 그 마사지사는 이제 끝났나 싶었는지 갈려고 하길래 나갈려고 하는 팔목을 잡고는 이리로 오라고 끌고 왔어.
그렇게 풀발기가 된 상태로 난 여자친구 침대로 가서 이불은 상체위로 덮어 버리고 팬티를 벗기고는 내가 만지기 시작했어
마사지사는 바닥에 무릎 꿇리고는 내껄 빨게 했지.
왼손으로는 여자친구 밑에를 수컹수컹 하고 있었고 오른손은 마사지사 가슴을 만지고 있엇고 마사지사는 내 밑을
격렬하게 빨고 있었지 이렇게 나 혼자만의 쓰리썸이 되버렸지.
그러다 여자친구는 결국 이불 덮어 쓴 체로 뒤치기 자세로 만들어서 난 계속 만지고 있으면서 젖게 만들었고
난 침대에 걸터 앉은채로 마사지사는 서서 바지 자크만 풀어혜친 상태로 두 여자의 밑을 적시고 있었어.
마사지사는 손으로 자기 입을 틀어 막고는 미친듯이 느끼면서 여자친구보다 더 많은 물을 흘리고 있더라. 장난 아니더라고.
무슬림은 개뿔......역시 다 같은 여자더라
그러다 나는 마사지사랑은 하기 좀 그렇고 아무래도 무슨일이 있을지도 모르니 노콘이기도 했고
여자친구 옆드린 상태에서 뒷치기로 바로 도킹을 했어.
잠에 취에서 신음소리만 내면서 엉덩이만 흔들고 있더라고 ㅋㅋ
마사지사는 내오른쪽 편에 서서 내가 박고 있는걸 보더니 엄지손가락을 한번 치켜 세워 주더니 내 가슴을 애무 하기 시작하더니
혼자 자위를 하면서 찌걱찌걱 소리가 나기 시작하더라. 지도 엄청 하고는 싶었나봐.
그렇게 난 여자친구만 공갹하면서 옆에 여자 가슴을 빨고 손으로는 마사지사 밑을 계속 쑤시면서 나름 혼자 쓰리썸을 만끽을 했지
15분 정도 지났나 긴장과 스릴이 동시에 겹쳐지면서 존나 쌀거 같아서 잠깐 빼고 마사지사보고 빨아라고 하니 그걸 또 존나 맛있게 빠네??
여자친구는 손으로 그냥 계속 쑤셔주고 마사지사는 내껄 또 맛있게 빨고 하......지금 생각해도 존나 꼴릿하긴 하네.
그렇게 다시 여자친구 도킹 하고를 몇번 반복 하고 나서는 여자친구한테 사정 하고
마사지사는 팬티랑 청바지까지 그냥 다 적셔져서 흥건하니 마무리 하고는 화장실 가더라.
그렇게 거사를 치루고는 마중 나가서 보내고 나서 여자친구가 살짝 깼는지 누구야??
그러길래 응 출장마사지 불러서 마사지 받고 자기랑 나랑 하는거 구경하다가 갔어
하니 깜짝놀라더니 뭐?? 하는데 옆에 있었던거야??
그러고는 응 한번은 우리 하는거 누가 옆에서 보는게 좀 판타지였자나 ㅋㅋ 그러고는
진짜 미쳤냐며 도라이라며 그러다가 또 궁금했는지 이것저것 물어 보고는 대충 얘기 해주고는 다시 잠들었다ㅋ
진짜 멀 막 하지는 않았지만 그 상황이 진짜 존나 꼴렸었고, 그 여자도 그걸 어느정도는 즐겼던게 재밌었던거 같애
추가 팁 요구는 없었고 본인도 즐겼는건지 웃으면서 인사하고는 가더라.
그 이후로는 뭐 이런경험은 없었지만 해외에서 그렇게 즐겼던게 지금도 한번씩 생각 나면 좀 꼴릿하긴 해 ㅎㅎ
필력이 딸리고 첨 글을 써보는거라 글로써는 그 상황 전달을 하는게 어렵네
모든 내용은 상상에 맡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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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바람따라7
핫도리맛
대물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