ㅊㄱㄷ 만남에서 딸 친구
몇 년 전 이야기 입니다
유부남에 다 큰 애들도 있지만 마눌에게는 성욕이 안 느껴져서
ㅈㄱ 이나 ㅊㄱㄷ 으로 가끔 물을 빼던 시절이었는데
갑자기 코로나가 창궐해서 다들 마스크를 쓰고 있으니 얼굴 확인이 안되던 때라서
코로나 전까지는 멀리서 얼굴 확인하고 폭탄이면 도망갔는데
괜히 만났다가 폭탄 데리고 모텔 가고 싶지 않은 것도 있었고
코로나 옮을까 무서운 것도 있었서 저도 마스크를 벗고 싶지 않았어요
멀리서 몸매랑 분위기만 확인하면서
ㅊㄱㄷ만 하던 어느날
집에서 좀 떨어진 곳에서 어플을 돌리는데
ㄷㄸ 20/ 160/ 43 슬림 스키니 처자가 한 명 뜨길래 붙잡았죠
약속 장소로 가서 멀리서 다가오는 처자를 보니
몸에 딱 붙는 검은색 아디다스 트레이닝 복을 입었는데
몸매가 훌륭해 보였습니다
잘록한 허리에 귀여운 엉덩이 가느다란 팔 다리와 적당한 가슴
비율이 좋아서 멀리서 볼 때는 키가 커 보였는데 차에 타니까 쪼꼬미 입니다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얼굴 확인은 안되지만
대가리도 작고 눈만 봐도 상당한 미인이라는 걸 알겠더군요
좀 어려 보여서 나이를 재차 확인 했더니 20살 맞다고 하길래 조용한 곳으로 차를 몰았죠
운전하면서 여자애를 살펴보니 몸매 진짜 작살 나더군요
손도 작아서
잠시 후면 저 작은 손이 내 자지를 흔들고 있겠다는 생각을 하니
가슴은 쿵쾅거리고 운전하는 동안 좆은 발딱 서서 쿠퍼액이 질질 흘렀습니다
인적 드문 곳에 가서 대충 협상하고
손을 잡으니 깜짝 놀라면서 빼려고 하길래
자지를 꺼내면서 여자에 손을 자지로 이끌었죠
여자에 손에 자지가 닿으니 또 깜짝 움찔 하길래
자지 처음 보니? 만져보는거 처음이야??
아뇨
근데 왜 놀라?
그냥 좀 징그러워요
남친꺼 봤을거 아냐 남친은 있니
지금은 없어요 예전 남친은 이거보단 더 작았는데..
아저씨거는 앞에(귀두)가 너무 징그럽고 커요
ㄷㄸ은 처음 아닌거 같은데? 몇번 해봤니?
3번 해봤어요
익숙한듯 어설픈 손놀림으로 싸려니까 잘 안되더군요
어린 여자 손맛 느끼려고 일부러 안싸려고 한것도 있지만요 ㅋㅋ
여자애 손이 작아서 자지가 더크게 보이더군요
두손으로 잡아도 귀두쪽이 남을 거 같이 작은 여자의 손을 보면서
내가 4번째야?
네
오늘은 몇 명 한거야?
아저씨가 처음인데요
대충 요약 하자면 이번주에 처음 해봤는데
첫날에 한 명 해보고 둘째날 두명 했다는군요
오늘은 나 말고 더 할거니?
네 두 명 더 만날 건데요
너 그럼 다른 사람 만나지 말고 아저씨랑 두 명 만날 시간 동안 같이 있을래?
그럼 세 번 싸야 하는 거 에요?
아니 세 번 못 싸 그냥 니가 만져주기만 하면 될 거 같은데
여자애가 잠시 생각하더니
손으로만 만지면 되는거죠?
그럼 손으로 만지기만 하면서 얘기나 하자
알았어요
근데 앞자리에서 이러니까 좀 불편한데 뒷자리로 갈까?
뒷자리로 옮겨서 자지 만져지면서 마스크도 벗겼습니다
또렷한 이목구비에 풋풋하고 순딩한 얼굴을 보니 자지가 더 불끈 해서 덮치고 싶었지만
호구 조사부터 했죠
재수 한다고 하는데
고등학교 어디 나왔냐고 하니까
딸 애랑 같은 학교... 였습니다
딸은 지금 대학 1학년 다니고 있으니 어쩌면 친구 일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어서 진짜 깜짝 놀랐죠
딸 애 얼굴이 떠오르면서 죄책감이 들 뻔 했지만
자지를 흔들어대는 어설픈 손놀림에 더 흥분하게 되서 따먹었습니다
가슴 한번만 만져보겠다고 했더니
안된다는거 용돈 더 준다니까 허락 했습니다
젖꼭지랑 유두 살살 만졌더니
움찔 하면서 나한데 매달리길래
오랫동안 공들여서 신음소리 날때까지 자극해주다가
보지 쪽으로 손 넣었죠
아래는 안된다고 제 손을 잡고 버티는거
너처럼 그냥 만져보기만 할께 라고 하면서
일단 힘으로 보지 구멍을 찾았죠
물이 나와서 촉촉 한 보지에 손가락이 쉽게 들어가고
몇번 쑤셔줬더니
제 팔을 잡고 있던 손에 힘이 빠지고
다시 저한데 안겨오면서 어쩔줄 몰라 하길래
보지 한번만 빨아보자 빨기만 할게
바지 벗기고 보빨도 했쬬
질질 쌀때까지 빨아주다가
자지 넣으려고 자세 잡으니까
아저씨 손으로만 하기로 했잖아요
빠는것도 겨우 허락하 으~으 ~아~~하~~~아앗
20살 딸이랑 같은 고등학교 다녔던 거로 추측되는 여자애 보지에
콘돔도 없이 그냥 좆을 밀어 넣었죠
귀두가 보지구멍을 뚫자 여자애는 하려던 말을 더 하지도 못했고
더 쑤셔넣으니까 자지 껍데기가 뒤로 밀리는 듯 한 압박감이 느껴지고
기가 막히게 쫀득한 보지였죠
좆질에 신음소리만 내더군요
닳고 달은 조건녀 만나면 꼭 콘돔 쓰는데
간만에 어린보지에 생으로 넣으니까
회춘하는 느낌이었죠
여자애는 좆질하는동안 아무 말도 못하고 \
읔 헉 앜 하면서 입 벌어지는데
저는 여자에 입에 혀넣고 키스하면서
20분 정도 그렇게 보지를 쑤셔 댔던 거 같네요
사정하려고 해서 밖에 쌀까 하다가
나도 모르게 질싸를 했는데
제가 원래 사정하면 자지가 금방 죽어서 보지에서 빠지는데
보지 느낌이 너무 좋아서 자지가 안죽어요
정액이 흘러내리는 보지에 한시간동안 계속 쑤셔댄거 같았는데
나중에는 허리가 아파서 그냥 껴안고 키스만 하다가 떨어졌네요
여자애도 기진맥진 해서 별말 없고
대충 정리하고
아저씨가 너랑 했으니까 원래 더 줘야하는데
가진게 이것밖에 없으니
다음에 만날때 준다고 하고 보냈죠
집에 가서 딸 고등학교 졸업 앨범 보니까 그 친구가 있네요
천천히 둘러보다가 딸에게 은근슬쩍 물어보니 1학년 때 같은 반 이었다고 했습니다
몇 일 뒤에 딸 친구 또 만났는데
바로 모텔로 데려가서 따먹었죠
첫 섹스가 생으로 해서 그런지
재수하는 몇 개월 동안 계속 데리고 놀았는데
콘돔 한번도 안썻네요
원하는 대학 가지는 못했고
멀리 있는 대학 가서 연락이 끊겼네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불랴요ㅗ년
멋진황제
gnghlwnd
이미자팬
모오어
미룽이
동전한닢
하늘천
길마
VieHope
qwert123456asdf
작은하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