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 다니는 친구 와이프 먹어본 썰 1
여기에 많은 글들과 썰들을 보고있으면
이것이 실제 일어날 상황인지 아니면 허구인지
또는 실제와 허구가 섞여있는지 어느정도는 알수있다
나도 여자들을 많이 만나봐서 알지만 정말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서 만나거나 또는 섹스경험이 있다
첨으로 내가 생각지도 못한 우연한 일로 친구아내를 먹은 경험을 첨 적어본다
난 지독하게도 연상이나 유부녀 돌싱 취향으로 여자에게 관심이 많다보니 기회도 찾아오게 된다
즉 내가 찾고 관심도 있어야 여자도 생긴다는 말이다
난 나름 돌싱이나 유부녀들을 꽤 만나봤다고 자부한다
남자도 그렇듯 여자도 끼가 있는 그리고 빈틈이 있는 여자들이 상당히 많거든
한번은 고등동창놈들이랑 술한잔 하는데 A친구가 애들도 이제는 좀 컷으니까 와이프도 일하고 싶어하는데 우리회사에 생산직에 들어갈수 있냐고 하더라구
나는 중소기업 품질관리에서 근무를 했었는데 제조품목 특성상 생산직이 여자가 90%였어
우린 뭐 생산직은 특별한 조건도 없었으니 이력서 주면 생산부서장에게 전달하겠다고 했지 뽑히는건 부서장이 결정할꺼라고
몆일 후 이메일로 A의 아내 현정씨와 또 모르는 또한명의 여자 이력서가 도착했어 난 그 이력서를 생산부서장에게 줬고 사람뽑을때 같이 봐달라고했고 얼마 후 현정씨가 입사를 하게됬어
(또한명 친구는 아예 면접보러 오지도 않음)
그리고 생산부서장은 아줌마끼리 말이 나올수있으니 소개로 이력서 낸건 말안했다고 했어
현정씨도 굳이 본인이 그런말 떠들고 다닐 이유도 없고 해서 소개로 들어온건 세사람 말곤 아는 사람이 없었지
그렇게 현정씨는 우리회사에 다니게 됬지
난 품질관리다보니 공정품질 순회를 다니다보면 친해지는 아줌마들이 종종 있거든
위에서 말한 끼있는 유부녀나 빈틈이 있는 여자들이지 ㅋ
그중 중년의 여자중 특히 이쁘장하고 끼가 아주 다분한 아줌마가 있었는데 애경이라고 할께
애경아줌마가 특히 너무 먹음직하게 생겼어 그래서 내가 작업좀 치려고 상당히 가까워 지려고 했단말이지 실제 친해지기도 했고
그러다 드디어 그 애경아줌마랑 저녁을 먹기로 약속했지
당연히 술도 마실 생각이였고 ㅋㅋ
약속 잡은 곳이 어딘지 알아? 아구찜 ㅋ저녁에 퇴근하고 약속장소 아구찜집으로 갔는데
헐 혼자 온게아니네 옆에 또한명의 여자... 친구아내 현정씨도 같이 그 자리에 나온거지
머리로 생각하는거랑 글로 쓰는거랑 다르네 ㅋ 어렵네
어쩔수 없이 나눠서 써야겠어
상황 설명을 해야하다보니 첫글은 재미가 없어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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