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으로 만나서 섹파된 썰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초년생일때 쯤일거예요
그땐 여친도 없을때였고, 집 > 회사 > 집 > 회사를 반복하는 일상을 보내던 때였습니다.
너무 사는 낙도 없고 여친 사귈 시간도 없고, 그런데도 자지는 발기하고
자위로 푸는 날도 하루이틀이지
결국 돈주고 사먹기로 합니다.
역시나 ㅈㄱㄴ를 구하던 때에 거리도 가깝고 괜찮아 보이는 애와 매칭이 됐습니다.
"나이 20. 158. 43 c컵"
솔직히 사진도 없고 어느정도 구라일꺼는 예상하고 일단 만나기로 했지요.
그 애가 알려준 장소에 도착해서 옆자리에 태우고 보니
키 몸무게 가슴사이즈는 거의 일치 하는것 같고
얼굴이 너무 애기애기 하더군요
"너 솔직히 몇살이냐?"
"19살요...근데 3개월후에 20살 돼요"
솔직히 고민했어요...이걸 할까 말까 할까 말까...
제가 고민하는거 눈치보더니
"저 진짜 돈이 급해서 그래요. 저 진짜 잘해요"
급 애교섞인 모습과 애처러운 눈빛에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으슥한 장소로 갔습니다.
뒷자리로 자리를 옮기고 제가 바지 벨트를 풀고 있는데
얘는 순식간에 벌써 팬티까지 다 벗고 준비를 끝냈네요.
아....오랄을 존나 잘합니다. 혀로 핥고 귀두까지만 빨았다가 깊게 넣었다가
특히나 스크류바 먹듯 입술로 제 자지를 비틀듯이 빨아주는데
19살이 맞는지 의심될정도로 스킬이 대단합니다.
제 자지를 물고 빨고 할동안 가슴을 주물러보니 한속에 꽉차면서 마치 찹쌀떡 처럼 쫄깃합니다.
보지도 만져보니 여기도 쫓깃한게 무슨 리얼돌 만지는것 같은 느낌이네요
역시 어린게 좋긴 좋더라구요.
보지에 손가락 넣어보니 물은 흥건하면서도 쪼임은 참 좋았습니다.
자지 빠는 모습에 저도 너무 흥분되서 방금까지 제 자지 빨던 입술을 덮쳤어요
와...키스도 잘받아줍니다. 자기가 먼저 혀를 내밀어 제 혀와 부비부비 하면서 타액을 교환해줍니다.
그리고 제 허벅지에 올라타게 해서 마침내 방아찍기 하는데
이건 글로도 말로도 설명 못하겠네요. 다 아실만한 최고의 느낌!!!
그렇게 여성상위, 정상위, 뒤치기, 마무리 입싸까지 깔끔하게 하고 헤어질때 라인 교환을 했습니다.
"너 자주 보고 싶다"
"네 미리 연락 주세요"
그렇게 몇차례 ㅈㄱ만남을 했었고 대부분 카섹스를 했었어요.
제가 그 애 사는 동네에 자주 갈 일이 없는데, 친척집 다녀오는길에 그 동네를 지나칠 일이 있어서
혹시나 하고 연락을 해봤더니 나올 수 있다네요
그날은 제가 ㅈㄱ만남보다는 데이트하듯 근처왔는데 맛잇는거 사준다고 해서 만났습니다.
디저트 카페에 가서 맛있는 거 좀 먹고 드라이브나 하자고 조금 외곽으로 빠졌습니다.
그리고 전망좋은 어느 호수 주변에 주차를 하고 살짝 바람도 쐬고 다시 차에 돌아왔는데
밝은 대낮에 이 아이에 입보지 스킬이 떠올라서 입으로 한번 해달라고 했어요.
주변을 둘러보는데 멀찌기 나들이 나온 사람들이 몇몇 있었지만
차에 가려져서 하면 안보이겠더라구요.
결국 그 아이는 뒷자리에 타게 하고 저는 문밖에 서있는 상태로 자지를 입에 물렸습니다.
역시나...잘하네요..
그동안은 그 아이가 리드하면서 자지를 빨았는데
그날은 대낮에 제 앞에서 강아지처럼 업드린채로 빨고 하는 모습이 한마리 암캐같아 보였어요.
저는 양손으로 그 아이 머리를 잡고 입술에 박아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껏 그런적이 없었는데 진짜 제가 보지에 박듯이 입술에 박아대니 조금 멈칫하는듯 보였지만
역시나 자세 바로 고치고 완벽하게 입보지 역할을 수행하네요
말해 뭐하겠습니까. 그대로 입안에 싸버렸어요.
얼른 수습하고 저도 차에 타서 집에 데려다 주는길에 물었습니다.
"오늘은 입으로만 했는데 얼마 줄까?"
그랬더니 그 아이가 하는말이...
"안줘도 돼요..저도 좋아서 한거예요"
그렇게 몇차례 만난후에 3개월은빠르게 지나갔고
그 아이는 이제 그녀가 되었습니다.
사귀지는 않고 섹파로 지내는데
다른사람과 ㅈㄱ만남하는거 알고는 있지만 제가 그 아이를 책임질 만한 그런 사이는 아닌거 같아서
그냥 모른척해줬습니다.
지금 시집은 잘 갔는지
신랑 되는 사람은 행복하겠네요
그 입보지 그립네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Highcookie
온고을
비컵좋아
야설조아나도조아
키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