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방 조선족아줌마 따먹은썰
오래된일이다. 싸구려 여인숙에서. 장기투숙을 할일이 생겼다
낮에는 일보고. 저녁에는 빈둥대는 생활의 연속이라
가끔 벽이방음이 안돼. 옆방에서 떡치는소리나 듣고 딸딸이나 치는게 일이였다
어느날 저녁에 술을 먹고 2층 내방으로 올라가는데 내 옆방으로 웬 여자가 들어가는더라
새벽쯤. 신음소리가 들려 귀를 쫑긋세우는데. 옆방이더라
그런데. 이건 떡치는소리가 아니고 여자혼자내는소리같더라
그뒤부터 옆방여자를 유심히 봤는데. 얼굴은. 그저그런데. 가끔 반바지나 나시를 입고 나가는데 몸매는 쓸만하더라
난 주인에게 조사를 해보니 조선족인데 근처식당에서 일을 하고 한국온지는. 3개월됐다길래. 한번 따먹기로하고. 그여자다니는 식당에 자주가서 얼굴도장을 찍음
한 7일정도 가서 저녁을 먹으니 여자랑 대화를 나눌정도. 친분을 쌓았고 여자도 은근히 호감을 보이더라
하루는 가게를 갔는데 혼자있길래. 물으니 사장이 아퍼서 집에갔다해서 술을 같이한잔하자하니. 좋다하더라
이것저것 대화를 하니 남편과애들은 중국에 있고 자기가 돈을 벌어 집으로 보내고 있다했다
술이 5병넘으니 여자가 취해서. 조금 진한얘기도 하며 내가 스킨십을 해도 받아드렸다
점점 스킨십을 진하게 해서 유방을 만져도 가만있어. 키스를 해봤더니 여자가 뜨거운 숨을 쉬며 받아드렸다
얼마지나서 여자가 가게 문을 닫길래. 내가. 가게에 딸린 방으로 데려가. 옷을 하나하나 벗기자 여자가 뜨거운 숨소리만 내길래 나도 옷을 벗고. 커질만큼 커진 ㅈㅈ를 ㅂㅈ에 넣으니 여자도 흥분이됐는지 쉽게 들어갔다
위에서 박아주며 입에 혀를 넣으니 미칠듯이 빨더라.
한참 박다 뒤로 돌아 해서 뒤에서 미친듯이 박아주며 손으로는 풍만한유방을 터질듯이 주물렀다.
한참하니 쌀거같아. 말을하니 그냥 안에 하라해서. 넘치도록 싸주고 끝냈음
서로 뒷정리후 같이 옷을입고 여인숙으로 와. 내방으로 들어가. 같이 샤워를 하고 나와 침대에 눕혀놓고 ㅂㅈ를 빨아주니 미칠려했다
신음소리도 은근히 색기가 있어 ㅈㅈ가 더꼴렸다
이번엔 여자를 내위로 올려 방아를 찧게했다
한참둘이 신음소리를 내며하다 내가 뒤로 여자를 돌렸는데 ㅈㅈ가 살짝죽어 여자보고 빨라하니. 휴지로 딱고 열심히 빨아세워서 뒤로열심히 박아주고 안에 또 사정후 끝을냈음
그날 같이 자며 2번더하고 그뒤 우린각자 방을 빼고. 더좋은곳에서 같이 방을 쓰며 석달정도 밤낮으로 섹스만했다
그러다 그여자 남편이. 한국에와서 동거는 끝났지만. 가끔만나 한1년정도 즐기다
그여자가 돈을 더준다는 공장으로 옮겨 그뒤로는 못만났다
그때 조선족이 한국에 처음들어올때니 돈많이벌어. 그곳에서 잘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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