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로 가는길2
Gssg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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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와이프의 침묵은 길진않았지만
우린 1~2년도 아니고 결혼생활만
10년이상이야 순간 고민했다는거 자체가
의심 스럽더라
내가 물어봤지만
나와의 결혼생활중 다른남자랑
섹스를 했을수도 있다는건
엄청난 충격이었어
기분이 많이 상했어
와이프는 수습하려 하고 있었고
나는 기분이 상했지만
기분 나빠하면 원위치로 돌아갈거같아서
괜찮은척 하며 솔직한게 좋다며
더 좋아졌다고 안심시켜줬어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처음엔 대화로 과거얘기~전남친얘기만으로
발기가 터질정도로 우뚝섰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일상적인 대화인것처럼 자극이 없었어
그러다보니 더한 자극을 찾기위해
박으면서 전남친 이름말하라고 얘기했고
처음엔 부끄러워하다가
언제 그랬냐는듯 미친듯이 전남친
이름 외치더라
기분상 물이 더많이나오는거 같고
신음도 여자스럽게 내는거 같아서
더 흥분되더라
전남친들 이름 부르며 신음을 내는
와이프모습이 흥분도 되지만 짜증도나서
계속 반복하다보니
분노가 쌓여서 그런지 와이프를 능욕하기
시작했어
더러운년,잘벌리는년 등
이런 능욕적인 얘기를하면
와이프는 미친듯이 흥분했고
10년이상이 되도록 몰랐던 와이프의 암캐같은
모습에 나도 흥분되었어
점점 갈수록
이거 잘하면 설득되겠는데? 라는
생각도 들었어
그리고 내가 궁금해하던
판도라의상자
와이프랑 섹스하면서
와이프가 어느정도 흥분되었다고
느꼈을때
더러운년 솔직하게 얘기해봐
결혼후 다른남자랑 섹스한적있지?
난 오히려 섹스한적 있는게 더 흥분되
라고 물으니 정신이 없던 와이프는
조근한 목소리로 있어라고 대답했고
온몸에 피가돌고 힘이 들어가더니
미친듯이 와이프 보지를 박아대고 사정
근데 사정하고나서
샤워기로 씻고있는데 성욕이 빠지고나니
배신감이 들더라
진짜인가?..
배신자..나혼자된기분
시발년이..
내가원해서 들었고 성욕있을때는
네토를 원하는 내가
성욕이 빠졌을땐 현타가오는..
이중적인 상황이 자주 찾아왔어
근데
성욕 있을땐 네토
성욕 해소하고나서는 후회를 반복하다보니
점점 해소하고나서 후회하는 상황들이
짧아졌고 결국
네토만 자리잡게 되었어
나는 괴물이 되고있다라고 느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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