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중2 여자애들 발냄새 맡은 썰
일단 죄송하지만 글을 잘 쓰지 못하여 양해 부탁드리겠니다. 때는 방학 전 학교에 다니면서 생긴 일이었습니다. 저는 평소에도 혈기왕성합니다. 중2남자들이 거의 다 그렇지 않습니까? 저는 5살 즈음부터 자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바야흐로 제가 5살때 즈음 혹시 바닥딸이라고 아십니까? 바닥에 거기를 대고 다리를 움직이며 거기를 비비는 움직임입니다. 이것은 자극이 엄청쎄서 한 번 할때 기분이 진짜 최상입니다. 한 번만 해보세요. 근데 이 방법에는 좀 단점이 있어서 너무 자주는 추천 하지 않습니다. 아무튼 제가 5살때 즈음에 엎드려있다가 다리를 막 미꾸라지처럼 움직였습니다. 물론 그때는 몰랐습니다. 이게 자위인지 그냥 기분만 좋았거든요 그래서 이 짓거리를 중2까지 몇 년을 한지도 모르겠습니다. 평소 페티쉬로 인해 일반 야동은 이제 흥미도 없고 너무 질려서 나의 페티쉬를 찾게 되었습니다. 저는 뭐 장르 불문 진짜 다 좋은 좀 변태기 때문에 다 보지만은 이제 이걸로 어려웠습니다. 가끔 슬럼프? 흥미가 동영상 웹툰 썰로도 떨어지는 그런 날이! 저는 이게 학교에서까지 온겁니다. 다시 돌아와서 학교 수업시간에 갑자기 여자애들 다리가 진짜 꼴리고 엉덩이도 진짜 개 꼴렸습니다. 그날 하필 여름 교복데이라서 치마도 짧고 진짜 장난 아니였습니다. 그날 수학시간에 수학선생님은 진도를 나가시고 남는시간 자습을 주시는데 그때는 떠드는것 빼고 다 해도 될 정도로 천사쌤이었습니다. 그때 저는 문득 그런생각이 듭니다. 어?우리 신발장사물함 그게 밖 복도에 있지!라는 미친발상이 난겁니다. 그리곤 선생님께 화장실을 다녀온다고하고 미친듯이 평소 몸매가 좋은 애 신발장을 열고 미친듯이 발냄새를 맡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애도 또 다른애도 그리고 이짓을 매일하는데 바닥딸까지 해버린겁니다. 다행히 cctv 다 피해서 하긴했지만 진짜 긴장감이 남달랐습니다 한명은 냄새가 살짝 서브웨이 빵 구린내가 나고 한명은 진짜 땀내로 꼴리고 진짜 꼬릿꼬질 개 꼴 상태로 긴장감이 넘쳤습니다. 저는 근데 사물함에 딜도나 팬티, 양말등은찾아봤지만 당연히 중2여자사물함에 있을리는없었습니다. 진짜 제가 매일 하는데 자극 장난 아니고요 페티쉬 있으신분들 진짜 한 번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상상하시면서 하면 진짜 죽여줍니다. 참고로 저는 10분 동안 그짓거리해서 진짜 냄새가 개 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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