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그리고 그 친구와의 추억
JasonL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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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눈팅만 하다 가입해서 첫 썰 올립니다. 내가 생각해도 재미있는 경험이 많은데, 반응 좋으면 가끔 올리겠습니다.
음슴체 이해바람.
20대 중반 제대하고 복학해서 학교 적응하면서 지낼 때 모 사이트에서 돌싱녀와 얘기하게 됨. 이 얘기 저얘기 좀 하다 그 주말에 술한잔 하기로 함. 돌싱은 30대 초반. 20대 후반에 선봐서 의사랑 결혼했다가 1년도 안되서 이혼하고 혼자 산다고 함. 사는 얘기, 영화 얘기, 책 얘기 하다 자연스럽게 대화는 야한 얘기로 흘러감. 술기운에 서로 약간 달아오를 때 쯤, 돌싱녀가 화장실 같이 가자고 함.
그 바의 화장실은 한명씩 들어가는 곳으로 안에 변기, 세면대 등이 모두 있는 곳이었음. 같이 들어가서 문 잠그자 마자 바로 키스 시작. 키스하면서 서로 몸을 만지다, 돌싱이 내 바지를 내리고 소중이를 입에 넣고 맛있게 드시기 시작. 기둥부터 아래까지 탐닉하다 내가 일으켜 세우고 돌싱녀의 치마안으로 손을 넣어 만져주려고 하니 이미 꽤 많이 젖어있는 상태.
긴 치마를 입고 있었는데 치마를 올리고 뒤로 대더니 넣어달라고 하심. Thong을 입어서 벗을 필요도 없이 살짝 밀면 되는 상황이었으나, 너무 빠른 전개에 CD가 없는 상황에 당황함. 난 사귀는 사이나 장기 파트너 아니면 CD없이는 절대 안하는 주의라 미안하지만 못 하겠다고 함.
바로 계산하고 나가서 방 잡고 본 게임에 들어감.
나는 야한 얘기하면서 하는 거 좋아하는데, 전에 했던 ffm 얘기를 하면서 하니 돌싱녀는 너무 흥분하면서 좋아함. 그렇게 ffm 얘기를 하게 되었는데, 자기도 너무 해 보고 싶다고 하더니 급기야는 자기 친구 중에 유부이나 몇년동안 섹스리스인 친구가 있다면서 은근슬쩍 추천?함.
사진을 보니 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만나보고 싶다고 함.
반응보고 2부 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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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ng12 |
07.27
+121
리슬이 |
07.23
+47
예이니 |
07.16
+163
리슬이 |
07.16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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