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못잠그는 딸이 자위 하던 곳들
그냥 꼴려서 쓰는 썰..
어릴때부터 문잠그면 혼나던 딸이 1n살이 되면서 bl과 야동에 눈을뜨고 자위하는법을 알고나서는 자위할 공간이 너무너무너무너무 필요했엇음
처음에는 샤워할때나 화장실 아니면 부모님 안계실때 하는 정도였는데 너무 눈치보이구 힘들어서 사람없는데서 한적이 꽤 많았음.
1. 과외쌤 아파트 옥상 문앞
학교끝나고 과외 바로 간다고 하고 가는데 한 30분정도 시간이있었는데, 맨 위층에 가서 계단올라가면 옥상으로가는 문은 잠겨있는데 공간이있엇음. 자전거같은것도 있엇고 상자같은것도있었는데 거기 바닥에 담요 깔고 진짜 자위 많이했음.
처음에는 떨리고 무서워서 그냥 앉아서 손가락만 깔짝였는데.. 몇번하다보니까 익숙해져서 가고나서 오줌까지 몇번 싸본적있음....(경비아저씨 제성합니당..)
그때 괜히 다벗고 사진도 찍어보고.. 그 맨살에 닿는 공기 느낌이랑 떨리는게 너무 꼴리고 기분좋았었음...
2. 과외쌤네 화장실
당연히 옥상에서 하다가 사람소리들리면 바로 후다닥 숨거나 소리안내고 하다보면 못갔는데 과외시간되서 들어가야하는적이 있었는데.. 늦으면 부모님한테 전화갈까봐 어쩔수없이 갔는데 너무 간질간질해서 화장실 잠깐 써도되냐구 하구 들어가서 빠르게하고 가고 숨만고르고 나간적 몇번있는데.. 눈치는 못챘겠지..?
3. 교회 복도 계단
나는 어릴때부터 꽤 유명한 대형교회를 다녔음.가족들도 다 다녔구 그래서 부모님도 내가 교회활동하는걸 막진않았었음. 공부도 도서관간다고 하면 교회 도서관 가는거였으니까. 그럼 교회활동간다고하고 교회 비상계단에서 많이했었음
4. 공원 시설 구석.. ?
구석이라고 표현하는게 이상한데.. 집앞 공원에 이런저런 시설들이 많았는데.. 거기를 들어가려면 계단을 올라서, 문을열고 들어가야했는데 계단을 올라가서 옆 구석으로가면 아래서 안보이는 공간이있었었음. 거기를 안여는날에는 사람들이 올라올일도없고.. 그래서 여기서도 몇번했었음 ( 여기서 그때 남자친구랑 이것저것했는데 반응좋으면 이썰도 풀어봐야지 *_*)
5. 지하철, 공원, 상가, 학교 화장실같은건 너무 많아서 패쓰...
+
뭔가 많았던거같은데 써보니까 생각보다없네..? 차라리 섹썰을 풀걸그랬나
다른분들은 먼가 막 소설처럼 대사도쓰고 그러던데 내꺼는 노잼같아서 올릴까말까 고민되지만 읽고 꼴려해주면좋겟따
사진은 그냥 상상력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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