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를 원하는 여친6 (여친버전)
애청자의 요청으로 여친버전으로 각색해서 써봅니다.
여친이 저에게 말한 내용만으로는 부족해서
동행했던 초대남에게도 따로 물어봤더니 조금더 디테일 해져서 적어봅니다.
(초대남과 여친 1박2일 - 여친버전)
그 밤 이후, 나는 며칠 동안 계속 그 말을 곱씹었다.
“다음주 내내? 1박2일?”
오빠가 담담하게 물었을 때, 내 심장은 이상한 리듬으로 뛰었다. 무서우면서도, 이미 몸이 먼저 반응하고 있었다. 몇 번이고 그 남자에게 리드를 맡기고, 수위와 끝나는 순간까지 전부 넘겨준 뒤부터… 자꾸 그때가 떠올랐다. 낮의 나와 밤의 나는 이미 다른 사람이었다.
다음 주 금요일 저녁. 오빠는 미리 말한대로 일이있어서 못만나고 조용히 옷포장을 뜯었보았다. 포장을 뜯어보니 평소라면 절대 고르지 않았을 옷이었다.
짧은 치마에, 한 번도 입어본 적 없는 검은색 시스루 상의. 얇은 레이스 사이로 속옷 라인이 비치는 그 옷.
주인님이 남친을 통해 나에게 선물해준 옷이었다. 검은색 레이스 브라를 받쳐 입었지만, 천이 너무 얇아서 브라의 모양과 가슴의 곡선이 그대로 드러났다. 다음날까지도 거울 앞에서 잠시 망설이다가, 결국 그대로 입었다.
집을 나설때쯤 남친에게서 문자가 왔다.
『 몸 조심하고, 이것저것 신경쓰지 말고 재밌게 놀고 와.』
문자를 보며 잠시 기분이 이상했다.
다른남자와 단둘이 하는 데이트를 재밌게 놀고오라니..
서로 상황을 알면서도 막상 그 문자를 보니 남친이 얄밉게 느껴졌다.
시스루 사이로 비치는 브라와 가슴 라인이 어색하면서도, 이미 아랫배가 미묘하게 뜨거워지고 있었다.
약속 장소는 시내 중심가의 카페였다. 그가 먼저 와 있었다. 검은 셔츠에 청바지. 평소 모텔에서 보던 그 남자와 달리, 오늘은 어딘가 더 단정하면서도 여유로운 표정.
문을 열고 들어가자 그의 시선이 단번에 내 가슴에 머물렀다. 시스루 사이로 검은 브라의 레이스와 부드러운 곡선이 희미하게 비치고 있었다.
“왔구나… 밖에서 보니깐 더 이쁜데?”
짧은 인사. 그는 내 손목을 잡고 테이블에 앉히며 낮은 목소리로 물었다. 손끝에서 전해지는 온기가 벌써 아랫배를 뜨겁게 만들었다.
커피를 시킨 뒤, 그는 목소리를 낮춰 말했다.
“오늘부터 내일까지는우리 단둘이야, 알았어?”
“…네, 주인님.”
나는 나도 모르게 채팅과 섹스하던 습관처럼 그 호칭을 입에 올렸다. 그가 살짝 웃으며 고개를 저었다.
“밖에서는 그거 안 돼. 남친한테 하던것 처럼 불러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연스럽게.
그리고… 입고 있는옷, 남친한테는 안 보여줬지? 생각했던거보다 더 많이 비치네 ㅎㅎ
나는 순간 말을 잃었다. 모텔에서는 주인님이라 부르라고 해놓고, 밖에서는 여보야라니. 게다가 한 번도 입어본 적 없는 이 옷을 입고 다른 남자 앞에 앉아 있는 사실까지.
그는 만족스럽게 입꼬리를 올리며 내 손을 테이블 위에서 잡았다. 다른 손으로는 테이블 밑에서 내 허벅지를 쓸며, 시스루 아래로 살짝 비치는 가슴을 힐끔 바라봤다.
“잠깐…자기야.”
“좋아. 잘하네 ㅋㅋ”
그 순간, 카페 안의 소음이 갑자기 멀게 느껴졌다. 남친이 아닌 남자에게 자기야라고 부르는 감각이, 이상하게도 더 부끄럽고 동시에 흥분됐다. 시스루 사이로 느껴지는 시선들까지 더해져 가슴이 살짝 조여드는 느낌이 들었다.
그는 자연스럽게 내 손을 잡고 카페를 나섰다. 대로변을 걸으며 그는 내 허리를 감싸고, 가끔 귀에 입을 대며 속삭였다.
“자기야, 배고프지? 저녁 먹으러 가자" "근데 그 옷 입고 걸어다니니깐, 남자들이 많이 쳐다 보는데?.”
실제로 그랬다. 길을 걷는 내내 남자들의 시선이 내 가슴과 허리에 머무는 게 느껴졌다. 시스루 사이로 비치는 브라 라인 때문인지, 스쳐 지나가는 남자들이 한 번, 두 번 고개를 돌렸다. 어떤 남자는 노골적으로 내 다리를 훑어보고 갔다. 나는 무의식적으로 팔을 들어 가슴을 가리려다 말고, 그의 손을 더 꼭 쥐었다.
레스토랑에 들어서자 그는 나를 안쪽으로 앉히고, 메뉴를 함께 봤다. 웨이터가 다가오자 그는 아무렇지 않게 말했다.
“여보야, 스테이크 미디엄으로 먹을까? 아니면 네가 좋아하는 파스타?”
나는 습관처럼 “주인님”이 목에 걸렸다가, 겨우 “자기야… 파스타로 할게요”라고 대답했다. 웨이터가 돌아간 뒤 그는 내 허벅지를 살짝 쓰다듬으며 낮은 목소리로 칭찬했다.
“잘하네. 남친이 옆에 있을 때는 이렇게 못 부르지? 지금은 내 여자니까. 그리고 그 옷 잘고른거같아 시스루 사이로 브라 비치는 거, 나 혼자만 보는 거 아니야. 아까부터 남자들 눈이 다 네 가슴에 붙어 있더라.”
남자의 말에 다시한번 떨려왔다.
식사하는 내내 그는 계속 그 호칭을 반복했다. “자기야, 입가에 소스 묻었어.” “여보야, 와인 한 잔 더 마실래?” 나는 매번 대답할 때마다 귀가 화끈거렸다. 그런데도 입은 스스로 “응, 자기야”라고 움직였다. 에어컨 바람에 시스루가 살짝 나부낄 때마다 브라의 레이스가 더 선명하게 드러나는 느낌이 들었다. 맞은편 테이블의 남자들이 힐끔힐끔 이쪽을 보는 게 느껴졌다.
식사가 끝난 뒤 우리는 강변을 따라 천천히 걸었다. 밤공기가 선선했다. 그는 내 손을 깍지 끼고, 가끔 멈춰 서서 키스를 했다. 가볍게, 그러나 혀를 살짝 넣는 키스. 지나가는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위치에서.
“입술 진짜 부드럽다. 남친도 길거리에서 이렇게 해 줘?
“…아니요… "
말이 끝나기도 전에 그는 다시 입을 막았다. 손이 치마 밑으로 살짝 들어와 허벅지 안쪽을 쓸었다. 다른 손은 시스루 위로 가볍게 가슴을 스치며 브라 위로 젖꼭지를 확인하듯 눌렀다. 나는 주변을 의식하며 몸을 움츠렸지만, 그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실제로 강변을 걷는 내내 남자들의 시선이 계속 따라붙었다. 어떤 남자는 발걸음을 늦추며 나를 훑어보고, 어떤 남자는 대놓고 뒤를 돌아봤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우리는 그저 발정난 커플같다고 생각하겠지만 심지어 남친도 아닌 다른 남자와 키스를 하고 있다는 생각에 얼굴이 달아올랐다.
그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과 내 반응을 즐기듯 혀를 더 깊게 밀어넣었다.
벌써 내 감정을 읽은건지 그가 말을 꺼냈다.
“여기선 참아.호텔 가면 제대로 해 줄 테니까.”
그의 말에 나는 단번에 발정난 여자가 되어 있었으면서도 부인할수 없었다.
호텔로 향하는 택시 안에서도 그는 손을 놓지 않았다. 뒷좌석에서 내 귀를 깨물며 속삭였다.
“자기야, 벌써 젖었지?
나는 대답 대신 그의 어깨에 얼굴을 묻었다. 창밖으로 스쳐 지나가는 불빛들이 흐릿했다.
호텔 체크인을 마치고 엘리베이터 안에서 그는 나를 벽으로 밀고, 깊게 키스를 했다.
손이 시스루 안으로 들어와 브라 컵을 살짝 들추며 젖꼭지를 비틀었다. 천이 너무 얇아서 손바닥의 온기가 피부에 직접 닿았다.
꼭지를 비틀며 그가 말했다.
“안에서는 다시 주인님이라고 불러 알겠지?”
“…네… 주인님.”
객실에 들어서자마자 그는 가방을 내려놓고 나를 벽으로 밀었다. 입술이 거칠게 포개지고, 혀가 깊이 들어왔다. 손이 시스루를 위로 걷어 올리며 브라를 밀어 올리고 가슴을 움켜쥐었다.
“남친이랑 있을 때는 착하고 단정한 척하면서…"
이렇게 입고 다니니깐 더 잘어울리는데?ㅎㅎ
그는 나를 침대 쪽으로 밀어 눕히고, 치마를 허리까지 걷어 올렸다. 아무 방해도 없이 드러난 보지에 얼굴을 파묻고, 혀를 깊이 밀어 넣었다. 나는 곧바로 허리를 들썩이며 신음을 흘렸다.
“아… 하아… 주인님…”
그는 천천히, 그러나 집요하게 클리토리스를 빨고 혀로 파고들었다. 이미 몇 번이나 그의 입에 길들여진 몸은 금방 한계를 향해 달렸다. 내가 절정에 가까워지자 그는 갑자기 혀를 빼고, 손가락 두 개를 깊이 찔러 넣으며 물었다.
“지금 누구 보지야?”
“…주인님… 주인님 거예요…”
“싸게 해 줄까?”
"...네 주인님..."
그는 손가락을 빠르게 움직이며 엄지로 클리토리스를 문질렀다. 나는 참지 못하고 허리를 크게 떨며 다른때보다 빨리 첫 번째 절정을 맞았다. 애액이 그의 손등을 타고 흘러내렸다.
그는 자리에서 일어나 가방을 열어 무언가를 꺼냈다. 검은색 안대와 부드러운 로프, 그리고 적당한 크기의 진동 딜도였다.
“오늘은 천천히 즐겨볼까."
나는 매번 그랬듯 옷을 벗으려 했지만 그는 말했다.
"그 옷은 그냥 입고 있어, 오늘은 그대로 하고 싶네."
나는 숨을 삼켰다. 그는 나를 침대 중앙에 바로 눕히고, 안대를 눈 위에 씌웠다. 세상이 캄캄해지자 다른 감각이 예민해졌다. 그의 숨소리, 옷 스치는 소리, 로프가 손목을 감싸는 감촉. 시스루와 브라가 피부에 달라붙어 있는 감촉까지.
양쪽 손목을 묶고, 발목은 벌린 채로 고정했다. 다리가 크게 벌어져 보지가 완전히 드러난 자세. 나는 본능적으로 허리를 살짝 움직였지만, 로프가 단단히 잡아당겼다. 시스루 위로 그의 손바닥이 브라를 쓸었다.
“움직이지 마. 그냥 느껴.”
그의 손끝이 내 쇄골부터 천천히 내려왔다. 시스루 천 위로 브라를 쓸고, 배꼽을 지나, 허벅지 안쪽을 간질이듯 스쳤다. 보지는 이미 다시 젖어 있었다. 그는 딜도를 내 입술에 갖다 대고 천천히 밀어 넣었다.
“핥아.니 보지에 곧 넣어줄거니깐.”
나는 혀로 딜도 표면을 핥으며 침을 묻혔다. 그가 입에서 딜도를 빼내더니, 차가운 느낌의 물건이 보지 입구에 닿았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안으로 밀어 넣었다. 한 마디, 또 한 마디. 이미 젖어 있던 안쪽이 그것을 삼키며 채워졌다.
“으음…!”
그는 끝까지 넣은 뒤, 진동을 약하게 켰다. 낮은 떨림이 자궁 쪽으로 전해졌다. 그는 딜도를 움직이지 않고 그냥 꽂아둔 채, 내 몸을 천천히 애무하기 시작했다. 시스루와 브라 위로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굴리고, 혀로 천을 적시며 핥고, 가볍게 깨물었다. 다른 손으로는 클리토리스를 아주 천천히, 원을 그리며 문질렀다.
그러다 갑자기 손바닥으로 내 허벅지 안쪽을 세게 때렸다. 따끔한 통증이 번지자 보지가 반사적으로 조여들었다.
“아까는 조신한척하더니 지금은 딜도 하나 꽂아놓고 이렇게 흥분해? "창녀 같네.”
창녀라는 말이 귓가를 스쳤다. 그런데 그 말에 몸이 더 뜨거워졌다. 그는 딜도를 천천히 빼고 넣으며 계속해서 스팽킹을 이어갔다. 엉덩이, 허벅지, 가끔은 가슴 위까지. 한 대 맞을 때마다 신음이 새어 나왔고, 보지 안이 더 축축해졌다.
“아… 하아… 주인님…”
그는 진동을 한 단계 높이고, 딜도를 조금 더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깊숙이 들어올 때마다 끝이 자궁 입구를 자극했다. 손목과 발목이 로프에 쓸리면서도, 몸은 스스로 허리를 들어 더 깊이 받아들이려 했다. 스팽킹이 이어질 때마다 목소리가 갈라졌다.
“… 해주세요… 주인님 자지… 넣어주세요…”
나는 스스로도 놀라울 만큼 그에게 애원하고 있었다. 욕을 먹으면서도, 맞으면서도, 입에서는 그의 자지를 찾고 있었다.
그는 시간을 끌었다. 몇 분이고 천천히, 규칙적으로 딜도를 움직이며 내 몸을 때리고 만졌다. 가끔은 완전히 빼서, 다시 천천히 밀어 넣었다. 진동은 중간중간 세기를 바꿨다. 약할 때는 간질이듯, 강할 때는 참을 수 없이 떨리게.
어느 순간 절정이 밀려왔다. 나는 참지 못하고 허리를 크게 떨었다.
“그… 그만… 쌀거같아요… 그만요…”
나의 외침에도 그는 멈출 생각이 없었다. 오히려 딜도를 더 세게, 더 빠르게 쑤셔 넣었다. 진동을 최대로 올린 채 연속으로 깊이 박아댔다.
“아직 안 끝나써. 먼저 싸지 말라고 했지, 참아.”
그의 말이 무색하게 내몸은 반응했고 두 번째 절정이 바로 이어졌다. 다리가 경련하고, 보지가 딜도를 세게 조였다 풀기를 반복했다. 나는 울음 섞인 신음을 흘리며 몸부림쳤지만, 로프가 몸을 단단히 고정하고 있었다. 세 번째 절정이 밀려왔을 때도 그는 멈추지 않았다. 딜도를 빼고 넣기를 반복하며 연달아 나를 절정으로 몰아붙였다. 절규에 가까운 신음과 외침 끝에 내 몸은 축 늘어지고, 의식이 하얘지고 있었다.
그 상태에서 갑자기 딜도가 빠졌다. 허전한 느낌이 채 가시기도 전에, 훨씬 뜨겁고 단단한 것이 보지 입구에 닿았다. 그의 자지였다.
“이제 진짜 자지 넣어줄게." "뭐야 벌써 이렇게 헐거워진 거야? 완전 걸레 보지네.”
그는 한 번에 뿌리까지 밀어 넣었다. 이미 연속 절정으로 예민해진 안쪽이 그의 자지를 삼키며 경련했다. 나는 안대 너머로 눈물을 흘리며 신음했다.
“아…! 주인님… 자지… 가득 차요…”
그는 허리를 크게 움직이며 박아대기 시작했다. 한 손은 내 엉덩이를 세게 때리고, 다른 손은 브라를 위로 올린채 시스루 위로 가슴을 움켜쥐었다. 그리고 그의 손이 가슴을 문지를때마다 입고있던 시스루의 까슬한 느낌이 내 젖꼭지에 그대로 전달되고 있었다.
“창녀같은년". "더 세게 때려줄까?”
“네… 때려주세요… 주인님, 해주세요…”
나는 정말로 애원하고 있었다. 스팽킹이 이어질 때마다 보지가 더 세게 조여들었고, 욕설이 떨어질 때마다 허리를 들어 그의 자지를 더 깊이 받아들였다. 그는 내가 또 한 번 절정에 달할 때까지 멈추지 않았다.
다리가 풀리고, 내몸이 완전히 축 늘어지자 그는 깊이 박은 채 움직임을 멈추고 물었다. "걸레같은년아 안에다 싸줄까? "그 말을 분명 들었고, 안전한날은 아니었지만 나는 망설임없이 그의 말에 반사적으로 대답할 뿐이었다." "네 ....안에다 싸주세요.... 주인님..."
내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그가 속도를 내서 박기시작 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뜨거운 정액이 자궁 쪽으로 쏟아지는 감각에 나는 또 한 번 작게 경련했다.
그 후로도 밤은 길었다. 샤워실에서도, 다시 침대에서도. 그는 내가 “그만”이라고 말해도 멈추지 않았다. 스팽킹과 욕설, 그리고 자지를 애원하는 내 목소리가 반복해서 객실에 울렸다.
그리고 질내사정을 허락한 순간부터 그는 콘돔을 끼지 않고 내 안에 사정했다. 나는 결국 완전히 녹아버린 채 그의 품에 안겨 잠들었다.
모든 것이 끝났을 때가 되서야 그의 만족스러운 얼굴이 가장 먼저 보였다.
다음 날 아침. 햇살이 커튼 사이로 들어올 때 나는 그의 품에서 눈을 떴다. 몸이 아직 무거웠다. 허벅지 안쪽은 그가 마지막에 사정한 정액과 내 애액이 섞여 나와 미끌거렸다. 손목에는 로프 자국이 희미하게 남아 있었다. 엉덩이와 허벅지에는 스팽킹 자국이 붉게 남아 있었다.
그도 내가 뒤척이자 눈을 뜨고 나를 꼭 끌어안은채 나와 눈을 마주쳤다. 그 순간에 남친 생각은 전혀 떠오르지 않았다.
내 이마에 키스를 하고 그는 조용히 내 몸위로 올라왔다. 그의 자지는 이미 발기해 있었다. 이미 미끌거리는 보지에 그대로 삽입했다.
섹스를 하면서도 낮에 어디를 갈지, 아침은 뭐를 먹을지
그와 대화를 하면서 섹스를 나눴다.
어제밤과 다르게 마치 그가 남자친구 같았다.
그의 사정 순간에 나는 스스로 정액과 애액이 들러붙은 그의 자지를 입에 물은채
격렬하게 빨아댔다.
그가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며 사정하는 순간에도 나는 그의 반응을 즐기며 자지 빠는걸 멈추지 않았고
곧이어 입안에 비릿한 밤꽃향의 정액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가 시키지 않아도 정액을 먹어주고 싶었고, 내 목젖은 아침부터 다른남자의 정액을 연신 목으로 넘기고 있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길마
테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