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망가져서 진땀 흘리면서 낮거리 한판 했습니다
야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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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밤새 에어컨이 망가져서 일어나보니 너무 끈적하고 불쾌하더군요.
주말이라 수리도 늦을 것 같고, 일단 아침이라도 대충 먹고 동네 카페라도 갈까 했는데
섹파가 그러면 자기 빨리 샤워좀 하고 나오겠다면서 옷을 훌러덩 벗는 게 아니겠습니까
설마 이렇게 더운데 또 보지 쑤시려고 덮칠 줄은 몰랐던 모양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엔 아무 생각 없었는데, 그렇게 대놓고 벗으니까 욕정이 안 생기기가 더 어렵더라고요.
평소에 노브라로 있다 보니 옷 벗는 동작과 함께 출렁거리면서 티셔츠 아래로 탐스러운 두 빨통이 튀어나오는데
촉촉해진 목덜미랑 빨통 아랫쪽에 맺힌 땀방울 보니까
진짜 더위고 뭐고 10초도 안 돼서 급꼴려서 바로 덮쳤죠
반바지만 입고 있는 가랑이 사이로 힘줘서 억지로 제 아랫도리가 비집고 들어가니까
처음엔 살짝 밀어내다가 결국은 체념한듯 몸에 힘 빼고 애무 받아들이더군요
땀으로 짭쪼름한 온몸 게걸스레 핥아대다가 진짜 여름날 발정난 개처럼 결국 또 한번 몸 섞었네요
남들 보기엔 그냥 평범한 빠구리겠지만 저는 나름대로 매번 다르게 해보려고 시도를 하는데,
요즘은 박는 틈틈이 허리 뒤로 쭉 빼서 귀두 끝부분 정도만 걸치게 한 채로 살짝 긴장감 조성했다가,
체중 실으면서 떨어지듯이 보짓구멍 속으로 있는 힘껏 쳐박아대는데 느낌이 꽤 좋습니다.
섹파가 다리만 활짝 벌리고 있으면 대충 자궁 끝에 살짝 낳는 느낌도 들어서 더 만족스럽고요.
혹시 형님들도 이렇게 좆박아대는거 좋아하시는지,
또, 여자가 좋아하는 박음질 패턴은 어떤거 있는지
노하우 조언들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능욕 댓글도 언제나 환영입니다 ㅎㅎ 더위조심하시고 좋은 주말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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