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아줌마 섹파 만들어버린 썰.ssul
둥글게둥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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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8 13:43
디자이너로 들어온 아줌마가 아직 애는 없고
관리를 잘해서 피부가 20대 수준임 ㅇㅇ
그리고 등산을 좋아해서 몸매도 탱탱하고 군살이 별로 없음.
그리고 노는걸 좋아해서 노래방, 술 좋아하더라.
내가 노래를 좀 잘해서 이 아줌마가 나한테 호감이 있었음.
그렇게 회사사람들 몇명이랑 모여서 놀곤 하다가
어느날은 회사 사람들이 하나둘씩 일이 있어서 빠지고
그 아줌마랑 나랑 둘이 술마시고 노래방엘 갔음.
갑자기 아줌마가 술때문에 머리아프다고 하더라.
그래서 이때다 싶어서 키스 했더니 막 저항하는척 하면서
힘있게 밀치진 않더라. 느낌왔지.
그래서 바로 팬티벗고 내 ㅈㅈ를 그 아줌마 입에 물렸더니
입을 벌리고 쪽쪽 빨더라. 그렇게 입에 대고 하다가 정신차리고
노래방에서 하는건 아닌것같아서 주섬주섬 옷입음.
그날은 그렇게 헤어지고, 다음에 또 둘이 노래방에 갔다가
키스하면서 가슴좀 만져주니까 흥분했는지
치마 올리면서 내 위로 올라오더라. 그래서 ㅍㅍㅅㅅ 질싸 했음.
그 뒤로 노래방 갈때마다 했음 ㅇㅇ
물론 모텔도 갔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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