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대딸해달라고 졸라본 썰(실패)
이름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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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군대 갓 제대하고 22살 되었을때 이야기임
엄마는 나랑 25살 나이차이나서 47살이었는데 아줌마이긴해도 나름 젊어보이는 외모에 몸매가 뛰어난건 아니어도 가슴이 좀 있었음,브라 사이즈보니까 D컵정도
암튼 난 원래 성욕이 좀 많은편이었고 엄마 브라랑 팬티로도 몇 번 자위해본 적도 있었는데 속옷에 비비다가 정액은 휴지에 싸고 이런식이었음 아무튼 겁이 많은 편이라 엄마 샤워하는거 찍거나 자는중에 젖탱이라도 만질까 생각은 해봤어도 실제로 해보지는 못함....
그렇게 소심하게 엄마가 샤워전에 속옷차림으로 있는거나 허리숙일때 보이는 가슴골 반찬 삼아서 자위하는거 즐겨했는데 어느날 야동에서 근친물 보다가 엄마한테 부탁해서 섹스하는 영상을보게 됨. 한동안 개꼴려서 그거로만 자위하다가 엄마한테 한번 나도 부탁해볼까라는 생각을 해봤는데 어릴때는 성욕에 머리가 맛가서 그런가 정상적인 판단이 잘 안 되었던 거 같음ㅋㅋㅋㅋ
엄마랑 평소 사이도 좋았고 엄마가 쿨한 스타일이라 어릴때부터 갈등없이 잘 지내왔음. 그래서 진짜 잘 부탁해보면 되지 않을까하고 계획을 세워봄
먼저 솔직히 바로 섹스 부탁하는건 그만한 용기도 없을뿐더러 이건 현실성 없다는 거 정도는 솔직히 아무리 뇌가 좆에 지배당해도 알 수 있어서 최대한 자연스럽게 하기로 해봄
일단 엄마는 전업주부고 나는 군대 제대해서 휴학중이라 남동생 한명이 대학교 가있는 동안에 둘 만 있는 오후쯤을 노렸고 그대로 서랍장에 있는 엄마 속옷을 몰래 들고감. 그리고 엄마가 웬만하면 내방에 함부로 안 들어가기 때문에 일부로 문 안닫고 살짝 연 채로 은근히 보일정도로 자위를 시작하고 약한 신음도 내뱉었음. 그렇게 3분쯤 지나서 엄마는 집안 청소 좀 하시다가 날 발견하셨고 나는 실수로 엄마한테 자위 들킨척 당황한 연기하기 시작함. 엄마도 아들 자위한거야 알겠지만 대놓고 들킨적은 없었고 또 자기 속옷이다보니 당연히 당황한 표정을 짓더라고
아무튼 나도 황급히 자지 가리는 척하면서 허우적 대는 연기 하는데 이미 계획 반쯤 성공했다는 생각이랑 자위하면서 생긴 쿠퍼액때문에 자지가 풀발기 상태였음. 그렇게 천천히 엄마한테 다가가면서 아니 그게 아니라...라면서 허둥대듯이 말함. 엄마도 처음엔 당황하시더니 아들 건강하네~라면서 웃으면서 넘길려함. 이때다 싶어서 최대한 부끄러운 연기하면서 엄마 속옷으로 자위한거 죄송하다함. 그리고 사실 성욕이 그동안 너무 강해서 그렇다고 진짜 아들 소원인데 대딸 한번만 쳐주면 안되겠냐고 말함(실제 말할때는 긴장해서 덜덜 떨면서 이제부터 연기로 후들대는게 아니라 진짜 후들대기 시작함)
엄마도 찐당황했는지 약간 아무말이나 내뱉으시고 거절하는 톤으로 애둘러 말하시는데 나도 이때 너무 긴장한거+개쫄보 마인드 튀어나와서 그런지 막 죄송하다는 말만 계속함. 그리고 엄마도 약간 긴장풀리셨는지 괜찮다고 한창때 남자라 그럴수도 있다고 다독이시면서 안아주심. 솔직히 나는 그때 내가 왜 이런 미친 판단을 했는지에 대한 쪽팔림이 더 커서 엄마가 뭐라 하는말도 잘 못들음
아무튼 곧 휴지 가져오시더니 쿠퍼액 범벅된 내 자지 슥슥 닦아주시던데 솔직히 혹시 지금이라도 해주시나 싶어서 잔뜩 발기되었는데 그냥 닦아주시는게 끝이더라....그래도 손길 조금 느껴본거는 좋았음. 아무튼 결국 어색하게 이냥저냥 끝이났고 엄마랑 1주일정도 어색하게 지내다가 다시 자연스럽게 돌아왔고 그냥 옛날 썰정도로만 남게됨. 아무튼 솔직히 그때 대딸 받았으면 더 어색했을거 같은데 지금에서야는 오히려 다행으로 생각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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