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보지 따이면서 숨 넘어가도록 느끼던 여자 썰(재업)
야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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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ㅎㅎ 바로 본론 들어가겠습니다.
예전에 섹파로 몇달 지낸 분 얘깁니다.
사람마다 얼굴도 체형도 다르듯이 좃대가리 휜 모양이랑 보지 안쪽 모양도 다른 것 같은데, 그게 합이 잘 맞으면 자극히 굉장히 세지는 체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건 말그대로 여자 하나하나 벗겨서 보지 쑤셔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는 거라 섹스가 참 재밌죠.
이 보지랑은 그게 옆치기였던 것 같습니다. 제 좆이 왼쪽으로 살짝 휘어있어서, 여자 질벽을 제대로 긁어주려면 제 기준으로 여자가 왼쪽 벽을 보게 하고 박아대야 된다는 걸 군대 갔다온 뒤부터 깨달아서 알고 있었는데요. 그게 제대로 먹혀든 게 이 보지였습니다.
마침 떡치다가 언제 한번 그 자세 걸려들어서 존나 어쩔줄 모르고 낑낑거리게 만들었던 추억이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저는 그냥 평소처럼 묵묵히 열심히 박아대는데, 단지 좆이 보지 후벼대는 각도만 바뀌었을 뿐인데, 그것만으로도 섹소리 들리다시피 미친듯이 자극이 셌는지 어쩔 줄 몰라하면서 제발 체위 바꿔달라고 난리를 치더군요.
그래서 오히려 절대 안 바꿔주고 그대로 유린해댔죠. 왼쪽 다리는 제 불알 밑에 깔아 뭉갠 채로 올라타서 앉고, 오른쪽 다리 펴서 들고 종아리랑 발가락 쪽쪽 빨아대면서 옆치기로만 한참 쑤셔줬던 기억이 나네요.
하얀 배 위로 온통 다 튀긴 제 좆물까지 다 받아내고 난 다음, 기진맥진해서는 한참을 헉헉 가쁜숨 몰아쉬며 뻗어있던 모습이 기억 납니다.
지금 섹파도 너무 맛있지만, 이 반응 좋던 개보지도 가끔은 그리울 때가 있네요. 매번 워낙 찰지게 따먹혀주니까, 남자로서 만족도가 매우 컸어서 그런가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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