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마사지썰
hondaa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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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맨날 눈팅만 하다가 생각난게 있어서 하나 써보겠습니다. 이하 글쓰는 부분은 음슴체로 쓰는거 양해부탁드립니다
쇼핑몰쪽 일하고 있는데 쇼핑몰쪽 일하면 중국이랑 싫던 좋던 뗼수없는 관계인거 다들 알꺼임 우리 회사는 중국 웨이하이 쪽에 협력업체 있는데 그쪽으로 자주 출장을 가게 되었음
특히나 작년말부터 제품 관련해서 오고가고 할일이 많아서 거의 한 2달은 웨이하이에 있었는데 나름 웨이하이에서 제일 좋은 호텔에서 지냈음
거기 호텔 1층에 마사지샵이 있었는데 대놓고 퇴폐느낌도 아니였고 가족단위 손님들도 많이 가고 하는데 였음 물론 밤에나 이럴떄는 그런 경우도 있을것 같긴한데 뭐 누구한테 물어보거나 하기도 좀 그래서 확실친 않음 ㅇㅇ
그날도 일 끝나고 저녁 먹고 숙소 가서 쉬려고 하는데 같이 일하던 동료가 자기 너무 피곤한데 1층가서 마사지 받으러 가자고 하는거임
그때가 한 10시인가 그랬는데 맨날 늦게까지 일하고 하다보니 몸도 뻐근하고 해서 한번 가볼까 해서 같이 가게 됬음
가격은 1시간에 200위안 인가 그랬던거 같은데 그냥 기본 발마사지 뭐 이런거 기준이였던거 같고 확실하게 기억은 안남 한국돈으로 한 4만원정도 였던걸로 기억함
나머지는 뭐 똑같은 위에가서 방 들어가고 마사지복으로 갈아입고 근데 그와중에도 별 이상한 생각은 안들었던데 애시당초 한국 스웨나 이런데 처럼 퇴폐끼 섞여있으면 따로따로 방잡아 줄텐데 한방에 같이 집어 넣길래 아 뭐 그런데 아니구나 대충 마사지 받고 가서 자야겠따 하고 옷갈아입고 기다리고 있는데 노크 하더니 여자 2명 들어옴
아까 말했던거 처럼 옷도 뭐 ㅈㄴ 정상적인 옷 입고 들어왔음 담당 마사지 하는 년은 나이는 한 30대 초반 정도 되보였는데 와꾸 나쁘지 않았음 솔직히 중국인들 ㅈ같이 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남자들은 ㅈㄴ 하타치인 사람이 많은데 여자들은 꽤 괜찮음 나름 잘 꾸미고 애시당초 중국은 슬렌더 스타일을 선호하다보니 몸매나 이런거는 괜찮은 년들 ㅈㄴ 많음 특히 이년은 다리 라인이랑 가슴이 ㅈㄴ 상타치 였음 와꾸는 약간 동탄 가면 흔히 널린 미시 스타일 느낌? 똥머리하고 들어오는데 괜찮네 라고만 생각했음
무튼 마사지 시작하고 이상한 터치 이런거도 없었고 발마사지랑 두피마사지 고루 받고있는데 이년이 갑자기 말거는 거임 중국말로 근데 뭐 난 중국말은 아예 할줄몰라, 중국 출장 ㅈㄴ 다니긴 했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조선족들이라 한국말도 되고 같이 다니면 중국말로 소통은 그 사람들이 다하니 나는 뭐 할필요가 없는거지
무튼 뭐라하는지 몰라서 번역기 돌리니 답답한지 위챗 물어보더라, 전에 KTV 갔을떄도 위챗으로 번역하면서 KTV 년들이랑 놀았는데 그냥 그게 편하더라고
위챗으로 뭐라뭐라 주고 받다가 다음에 또 와라 찾아달라 하길래 뭐 영업하는구나 하고 말았음
마사지 다 끝나고 나가려는데 또 위챗으로 뭐라뭐라 하더니 내 허벅지쪽 슥하고 만지더라 위챗에서 잘생겼다 뭐다 하는데 솔직히 와꾸가 평타치 정도는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중국에서는 말했듯이 남자새끼들이 ㅈㄴ 씻지도 않고 병신같이 하고 다니는 얘들이 많아서 좀만 정상적으로 하고 다니고 몸 관리만 좀 하면 KTV 년들이나 클럽에서 헌팅하면 ㅈㄴ 따먹기 쉽긴함
무튼 그때 아 이년 ㅈㄴ 박을수있겠다 싶어서 마사지 끝나고 방 들어간 다음에 연락했지 ㅋㅋ
마사지좀 더 받을수있냐 물어봤는데 지금 와서 7번 찾아달래 그래서 다시 가서 7번 지명하고 방에서 혼자 기다렸는데 이년이 이번에는 뭐 홀복같은 미시옷 입고 들어오길래 아 이거 백퍼 각이네 했음 마사지좀 해주는척 하다가 올라타더니 키스 박고 옷위로 내 자지 존나 만지고 안으로 손넣더니 손으로 ㅈㄴ 만져주더라고
바로 박을까 싶어서 나도 벗기려고 했는데 여기선 안된대 (갑자기 또 튕김 ㅅㅂ) 자기 시간 끝나면 퇴근하고 방으로 갈테니 좀만 기다려라 하길래 아 또 뭔 지랄 이지 하고 일단 손으로만 한발 뽑고 다시 방으로 올라감
한 30분 지났나 기다리는 동안 시발년 안오나 하고 있었는데 자기 퇴근했다고 내려와달라 해서 바로 튀어 갔지 ㅋㅋ 1층 편의점가서 마실꺼랑 콘돔 한 2통 산 다음에 같이 올라와서 오자마자 ㅈㄴ 박음
미친년이 ㅅㄲㅅ 존나 해주다가 콘돔도 안하고 위에 올라타서 넣으려는거 내가 안된다고 하니까 자긴 꺠끗하데 ㅋㅋ 걱정말라고
근데 또 내가 ㅈㄴ 쫄보새끼라서 안된다고 콘돔 껴야된다 하니까 ㅈㄴ 실망하더라 ㅋㅋ 무튼 그래서 콘돔 끼고 ㅈㄴ 받아대는데 중국년들이랑 떡쳐본 경험 있는 사람은 공감할껀데 일단 신음소리가 ㅈㄴ 큼 ㅅㅂ 바로 옆방에 그 동료분 있는데 들릴까봐 ㅈㄴ 조마조마 했음
이년이 흥분 최대치였는지 밑에서 홍수 ㅈㄴ 나는데 나는 아직 가지도 않았는데 혼자 몇번가고 난리였음 그렇게 밤새 한 3번인가 갈기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한번더 갈김 ㅋㅋ 비몽사몽한 상태로 하니까 또 다른 매력이 있더라
이날은 나도 출근해야 하니 아침에 먼저 보내고 저녁에 또 연락하라고 하더라 ㅋㅋ 저녁 먹자고 그래서 저녁에 퇴근하자마자 동료들이 저녁먹자는거 쌩까고 풀발해서 달려감 저녁 뭐 간단하게 조지고 7시부터 호텔방에서 하루종일 떡만 ㅈㄴ 침 떡치고 맥주먹고 떡치고
그리고 중국은 무슨 배달같은거로 성인용품이나 코스프레 옷도 살수 있는데 지가 배달 어플로 뭐 망사 스타킹하고 이런거 몇개 주문하더니 그거 입고 또 ㅈㄴ 갈겼음 ㅋㅋ
그렇게 한 3일인가 먹고 나니 한국 가야될떄가 되서 다음에 또 보자고 하고 그 뒤로 위해 갈떄마다 ㅈㄴ 따먹었음
그러다가 출장지가 광저우 쪽으로 바뀌면서 요새는 못보는데 가끔 위해 안오냐고 연락오는데 올해 안에 가서 또 박을까 생각중임 ㅋㅋ
쓰다보니 길어졌는데 중국 떡친썰이야 ㅈㄴ 방대해서 반응 괜찮으면 KTV 년들 2차 간거 부터 중국 사우나나 클럽 년 따먹은거 등 썰풀어주겠음
무튼 긴 글 읽어줘서 고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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