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밤중에 서해 바닷가 뻘에서 섹 했던 날
아롱다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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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오늘은 사무실이 너무 한가해서 요즘 휴가철이다 해서 내 나이 36살때 일을 한 번 적어 볼까 합니다..
아 이거 100% 실화 입니다...
그 때 다음 까페에 동갑내기 친구 까페가 잇어서 그곳에 가입해서 활동 한 적이 있었다..
그 때 내가 일하는 지역이 천안이라 충청지부쪽에서 활동을햇었지.
그리고 활동한지 1년쯤 되었고...여름에 충청지부장이 2박3일 여름휴가 갈 사람을 모집했고..
그 때 막 라인작업이 끝날 때여서 난 가는 것으로 신청을 했고..
그렇게 신청에 모인 인원이 약 30명....선입금을 하고...지부장이 펜션을 예약하고...준비물 알려주고....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그 당일 아침에 난 그 펜션에 갈려고 차에 짐을 실어서 출발 하려는 때 지부장이 전화를 해서..
오는 길에...어디 들러서 누구를 태워서 왔음 한다고 했다.
짐이 많아서 누가 태워줬음 한다고....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그 친구에게 전화를 하고 약속장소와 시간을 정해 가다가 픽업 하기로 했다..
좀 돌아가는 길이엿지만 좋은 날이니...그리고 내차가 좀 큰 편이라 부탁한다는 지부장 예기도 잇고...해서...
그렇게 그 친구랑 정했던 곳에 가니...하얀 원피스에 큰 챙 모자를 쓴 그 친구가 있었고...
난 그 옆에 차를 대고...창문을 내려....ㅇㅇ 이야? 물으니...고개를 끄덕였다....
난 차에서 내려 그 친구의 짐을 트렁크에 실었고....그 친구는 내 옆 자석에 앉는거 보고 출발을 했다..
난 가는 길에 " 나 지훈이라고 해. 너 이름이"
그 친구가 " 아 난 ㅇㅇ 이라고 해 방가워" 이러면서 간단이 목례를 했고...그렇게 침묵이 이어지던중..
그 친구가" 넌 여기 활동 오래 했어?" 그렇게 묻길래." 아니 한 1년 정도 되나?" 그렇게 말햇는데..
고개를 끄득이더니..." 그럼 여행은 처음이야? 아님 자주 다녀?"
나는 " 아니 나도 여행은 처음이야? 일때문에 잘 못다녀" 했더니...어떤일 하냐고 물었다..
그래서 난 라인 설비 작업 하고 있고..이래 저래 하는 일을 알려 줫는데..잘 모르는 눈치라...그냥 노가다 해~~ 이러고 말았다...
알고 보니 그 친구는 가입한지 두 달 정도 되었고....아이가 둘인 유부녀 였고...이 번이 처음가는 여행이라고...
아이는 8살 6살 이라고했고..누가 돌봐주냐고 했더니..친정 어머니가 돌봐주신다고.
그렇게 가는 동안 이런 저런 예기를 하며 갔고 정해진 펜션에 도착하니 친구들이 그의다 모여 잇었다...
그리고 그 친구 먼저 들어가라고 하고 난 트렁크에 잇는 물건을 내리고 옮기기 시작했고..몇 몇 남자친구들이 도와주기도 했다.
그긴 펜션 앞에 소나무 숲이 있고...옆쪽 아래 길로 내려 가면 낮엔 바닷물이 차있고 저녁이 되면 물이 빠져 뻘로 되는 곳이였다.
난 차에서 짐을 다 내리고 100M 떨어진 곳에 차를 주차해 놓고...펜션으로 들어가니 친구들이 게임을 하고 있었고...
처음 보는 친구들은 서로 이름과 닉네임을 알려 주고 잇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해가 질 무렵 친구들이 저녁을 먹자고 해서 여차 친구들이 " 오늘 저녁은 남자들이 하는거다" 이러길래...
" 그럼 밥말고...개밥한 번 먹을 볼래 밥이 되든 죽이 되든 책임 안진다" 이러니까...여자친구들이.." 알다 알다 우리가 할께..."
이러는데.그 나랑 왔던 친구가 자기가 한 번 해보겠다고 해서 친구들이 다 혼자서 할려고? 했는데..아니 두명만 도와달라고 해서...
여지부장 과 또 한명 여자친구가 요리를 도와주며 하기로 햇다..
남자애들은 다 밖에서 맥주 마시고 예기를 하고 여자 애들을 옹기 종기 모여 수다를 뜰기 시작했다.
그리고 서너명은 고스톱을 치면서 놀고 그 주위에 훈수두는 애들도 모이고...
그렇게 저녁을 먹고....자유롭게 시간을 보내기로 햇다....날은 저물고....깜깜했고....
난 계단을 내려가 천천히 뻘옆 길로 걸어 가고 있는데..뒤에서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지훈아 잠깐만 ~~" 난 뒤를 돌아 보니..편한 복장에 그 친구가 뛰어오고 있었다..
" 어 왜~~ 누가 날 찾아?" 이렇게 물으니
" 아니 혼자 걷길래...."
" 아 나 혼자서 잘 걸어 다녀...날씨도 선선하고 멀리서 파도 소리도 들리고...이런거 좋아해"
" 어 그래 그럼 같이 걸을까?"
그래서 나와 그 친구는 둘이 걸었고....걷다보니...그 길 끝부분까지 걸어 왔지...그긴 돌바위가 하나 있었고...그 돌바위에 올라가 둘이 앉았는데...
그 친구가 물엇다.." 결혼은 했어? "
"아니 안했어"
"왜 안했어. 여자는 없어?"
"응 " 그렇게 단말로 끝내니..그 친구가 의심이 들었는지..
" 너 여자에게 상처 받앗구나" 이렇게 송곳으로 지르는 것이였고..
" 상처는 무신 나 여자에게 상처 안받아" 난 담담한 척을 했다...
그리고 그 친구는 이 번에 왜 여행을 왔는지...말하기 시작햇고...눈물을 흘리는 것이엿다..
" 야 왜 울어...그런걸로 살다보면 그런일 많아" 그렇게 달래 주게 되었다.
그 친구 예기를 요약하면 결혼후 아이 둘 낳고 사는데..몇년 전부터 남편이랑 관계가 없어졋다고 했고
남편이 이제 자기를 여자로 안보는것 같다고 그래서 나 없이 지내봐라 그러면서 여기 왔다고..
잠시 울고있는 그 친구 옆을 지켜 주는데 뜸금없이..
" 너가 보기에도 나 여자로 안보여?"
" 응 안보여 너 친구 잖아 " 이랬는데...그 친구가 갑자기 일어서더니..
위에 입고 있던 티셔츠를 벗어 버리더니.." 이래도 여자로 안보여?"
" 응 우리는 그냥 친구잖아 여자로 어케 보냐" 그랬더니..
이 번에 핫팬츠를 벗어 버리고 그 안에 팬티도 벗어 버리더니...알몸으로 서서 " 이래도 나 여자로 안보여?"
난 할말이 없었다...차를 타고 오는내내 친절하고 순둥 순둥 한 모습이엿는데..
"........................." 그냥 아무말없이 바다를 바라보고 잇음 옷 입겟지..하고 있었지..
그 친구가 옆에 앉더니..내 그 곳을 만지는 것이야....조물 조물....그리고 내 바지 와 팬티 속으로 손을 넣고 내 그 곳을 꽉 잡더니.. 아무 말이 없어서..
난 " 야 지금 뭐해....그만 놔라~~" 이렇게 말하니...." 안 놔 줄건데...너 옷벗기 전엔..." 그리곤 더 꽉 쥐어서.
" 야 아파 ....좀 놔 봐~~"
" 그래 그럼 벗을 거야? "
" 알았으니까 좀 놓고 예기하자 "
" 벗을 꺼라고 약속해 안하면 안 놔줄거니까"
알았다고 약속 한 후 그렇게 난 그 친구의 손에서 내 거시기를 뺄수 잇었고...그 친구가 손으로 내 바지를 벗기기 시작했고...
그렇게 둘은 알몸이 되었는데...그 친구가 내 것을 막 빨고 있는데...여기로 누군가 걸어 오는 인기척이 들렸다..
나와 그 친구는 급히 돌바위 아래로 숨었고..그 인기척은 여기 도착하기 전에 멀어져 갔다...
돌바위 아래는 뻘이였는데...평평한 뻘이였고....그 친구는 놀래서 나를 돌바위쪽으로 누르고 잇엇다..
" 야 등 등 등 " 이랬더니 뒤로 물러났고...그 친구는 미안하다고 했다...그리고 하고 싶은데 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였다.
아무나 만나서 관계를 가질려고 하니 그럴 용기가 안나고..집에서 자위하는 것으론 성욕이 만족이 안되고...
처음 봤지만 너 하고 한 번 해도 되겟다 생각햇다고 예기를 했다.
그래서 " 알았어...딱 이 번 만이야...더 이상 요구 하면 안돼 알앗지."
그렇게 나와 그 친구는 뻘 에서 관계를 가졌고...그 친구는 작은 신음으로 계속 느끼기 시작햇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멀리서 나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리고 그 관계를 끝날수 잇었다..
그 친구의 몸은 뻘로 덮엿고, 나도 물론 뻘로 덮인 상태고...관계를 다 끝내고 내 바지에있던 손수건으로 대충 그 친구의 몸을 닦아 주고..
그 친구를 먼저 가라 하고...난 옷을 입고.. 시간틈을 두고 뒤로 돌아 들어갔다.
그 친구는 샤워를 하고 방에 앉아 잇었고..난 다른 방에서 샤워를 하고 그 방에 들어갔는데..그 친구가 윙크를 날리기에..그냥 한 숨이~~푹...
그렇게 1박은 지나고 다음 날 친구들이 바닷물에놀기도 하고..여기 저기 구경도 하고...
술마시는 친구 그냥 잠만 자는 친구....그렇게 시간이 지나 저녁 쯤에..
그 친구가 " 나 좋은 데 봐 뒀다....나중에 같이 가 볼래"
" 좋은 데..뭔 좋은데..."
" 있어 좋은 데...." 그러면서 살짝 고개를 돌려 수줍어 하는 것이였다..
그리고 해가 지고 밤이 깊어 질무렵 그 친구가 나를 툭 하고 쳤다..
" 야 나 따라 와봐..좋은데 가게.."
" 뭔 어떤 좋은 곳이기에 이 밤에 가자는 거야?" 투덜대며 따라갔고..
그긴 작은 건물이엿는데...아마 탈의실로 쓴 곳인거 같아 보엿다.. 외관은 멀쩡했는데..주위에 풀이 많이 자라있었고.. 펜션하고는 적당히 떨어져 잇고..
문고리는 누가 박살냈는지...떨어져 있었다...
끼~~~익 문을 열고 들어가니.. 바닥엔 타올들이 뒹글고 잇었고,,역시 탈의실로 사용하던곳이 맞았다....
내가 그 친구에게 물었다..
" 이런곳은 어떻게 찾아 낸거야..그리고 왜 여기가자고 한거야 안무서워? 이리 깜깜한 곳"
그 친구 말은 지나가다가 봤는데...궁금해서 들어 가봤고....그리고......그 생각이 났다는 것..
그렇게 난 그 친구와 뜻하지 않게...그 곳에서 또 하게 되었고...
하다보니 왠지 아늑하다는 느낌도 들고....그리고 펜션이랑 안 멀어서 더 짜릿하기도 하고...
그 친구는 해변에서 참은 신음을 막 지르진 못햇지만 그런대로 소리도 질렀고....
그렇게 그기서 3번의 관계가 끝나고 펜션에서 잠을 자고..아침에...짐 챙기고 다들 집에 갈 준비를 할 때...
여지부장이 갈 때 그 친구 내가 태워갈 께 그러길래...알앗다고 했는데.....그 친구 그 여지부장 차는 갔는데. 그냥 서 있길래...
" 왜 안타고 갔어..."
"응 너 차 타고 갈려고.갈때 줄것도 있고.."
" 알았어..그럼 타.짐은 내가 실을께"
그렇게 둘이 타에 타고 가는데...
" 여기 내 폰번호 혹시 올일 생기면 전화 하라고"
" 번호 잇는데..." 햇더니 "그 번호 아니야..임시번호야.."
"아..나 이번 달에 전남으로 일때문에 가는데...다시 충청으로 올려면 시간 좀 걸릴건데."
그 친구는 좀 서운햇는지..." 아 그래 가면 한 번 보러 오는것도 못하나? 안 그럼 내가 갈수도 있고"
"아 알았어...가서 시간이 되면 한 번쯤은....올수도 잇지 않을까?"
그렇게 그 친구가 처음 탓던 곳에 도착했고...그 친구가.
" 나 진짜 좋았어...다시 여자로 돌아간거 같았고...잊지 못할거 같아."
"아 그럼 다행이고 남편이랑 다시 관계 복원 잘하고...그게 사람 사는 거니까"
" 알았어....이만 갈께....오면 꼭 전화 하고...못오면 내가 보러 갈수도 있고... 잘가..."
그렇게 그 친구를 보내고 난 다시 천안으로 돌아 왓다....그 뒤에 그 친구랑 몇 번 관계를 더햇지만...
내가 전라 쪽에서 일본 쪽으로 가면서...연락이 뜸해지고..남편과의 관계도 좋아 졋다고 해서 연락을 안한것도 있고....
지금 그 친구는 잘 살고 잇으려나......다음카페도 이제 안하다보니...잘살고 잇겟지....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온고을
감소자아호르
김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