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스와핑
가을남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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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어떻게 시작 해야하나 ...
벌써 10년정도 된것같은데
지루한 부부생활 와이프에게 끝없는 설득끝에
드디어 설득에 성공했고 처음이니 관전으로
즐기자는 합의를했고 가벼운터치정도는 허용하자
이야기했고 하지만 둘다 끝까지 갈꺼란 생각은
했던것같다
상대부부는 소라에서 연락하던 사람이었던것같다
사실 확실히 기억나지는 ..
강원도 철원부부 나이는 우리보다 두세살 위였던것같다
약속날을정하고 끝없는 메시지와 연락을했다
만나서 어떻게 즐길지 사진도 조심스럽게 교환해가며
드디어 당일이왔다
우리가 철원으로가 형님부부가 예약해놓은 팬션에도착
겨울이라 눈이와 팬션까지 가는길이 너무 험난한 길이었다
팬션에 도착해 문을열고 들어가니 형님부부가 맞이해줬고
어색한 인사와 웃음으로 서로를 바라보았다
형수님이 삼계탕을 준비하셨다 ㅎㅎ왠지
웃음이 났다 뭘얼마나 힘들게할려고 ㅋ
팬션은 복층으로 되어있었다 식사를 끝내고 사실 긴장되서 뭘먹었는지도 ㅋㅋ
이야기좀나누다 우린2층으로 올라갔다
팬션이 복층으로 되어있었다
우리가 2층에서 준비?하는동안 형님부부는 1층에서 식사 마무리중이셨고?
조금시간이흘러 내가 와이프를 조금 애무를 하며 .형님 올라오세요 .라고 불렀고 조금뒤 형님이 먼져 올라오셨다
와이프가 긴장한 모습이 보였다 아직 옷은 입고있는 상태라 ...
그런데 형님도 서툰초보라?
올라오자마자 와이프 바지를 내리고 무턱대고 와이프
보지를 빠는게 아닌가
놀란 와이프는 눈이커지고 잠쉬두 흥분한얼굴로 변하더니
나에게 작게 속사귄다.여보 나정말 이래도 돼.
그래서 내가 말해줬다 .응 그냥즐겨.한동안 형님에 보빨이 이어졌고 내가와이프에게 .형님 자지좀 빨아드려.했더니 정말 기다려단듯 엄청 정성껏 빨아주는게 아닌가 무릎까지 꿇고 그모습이 얼마나 섹시하고 이쁘고 질투나던지
첫 다른남자에 자지를빠는모습이 이렇게 흥분되고 질투나고 심장이터질듯한 느낌이었다
잠시후 형수님이 올라오셨는데 형수님도 당황스러운표정과 자기도 동참하고싶어하는 표정이 동시에 보였다 그러더니 혼자구경하는 나를 안아주더라 자연스럽게 옷을벗고 살을맞대고 애무를하고 근데 사실 내시선은 나에 와이프에게 고정되어있었다 형수가 내얼굴을 잡고 자기를 보라고 몇번을 돌렸다
사실 와이프는 정말 이런만남은 안할꺼같은 정숙한 얌전한 여자였다 시부모님잘모시고 애들잘돌보고 ...
어쩌면 그래서 더 흥분됐던거같다
나랑 관계할때 조금만 다리를 들어도 불편하다고
하던아내가 슬쩍보니 허리가 반쯤 접힌상태로 형님한테 박히는모습을보니 너무 흥분되고 질투가났다
어째든 한번에 폭풍이지나가고 넷이 바닥에 누워 있었다 형님 와이프 나 형수님 순서로 불은꺼져있었고 조용이 누워있었다 그누구도 아무말이 없었다
그런데 그런나낌 와이프가 문가 꼼지락되는 느낌 몇분뒤형님이또 와이프위에 올라타 박아되고 관계가 끝나면 조금뒤 또 와이프가 꼼지락되고 그럼 몇분뒤 형님이 또 올라타 박아되고 이렇게 세네번을 그러더라 나중에 형님이 이야기해줬는데 처음 한번하고 누웠는데 와이프가 형님껄 조심스럽게 만지더란다 그래서 자지가서면 자기꺼에 비비고 그럼형님이 흥분해서 박아주고 끝나면 또 주물럭거리고 그이야기 든는데 배삼감질투심 그리고 흥분감이 몰려오더라 이런저런 많은일들이 그하루밤에 있었는데 형님 담배피우러 나간 사이에 두여자가 애무도해줬고 형수님에 똥까시도 있었고 어째든 그날이후로 우리부부는 몇달동안은 정말 거의 맨일 한것같아 근데 여자들은 이상하지 그이후몇년동안 부부만남은 하지않았어 그리고 그날밤 나에게 한마디 하더라 그런경험하게 해줘서 고맙다고 ...
사실 최근3년전부터 우리 부부만남 초대등으로 재미있는 삶을 살고 있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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