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에서 마조 성향의 유부녀와 있었던 일-실제 경험담 -1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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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22:07
소라를 통해 부부 모임에서 알게 된 형님인데, 알고 보니 같은 고향 선배라 말이 잘 통했고 이 형님은 부부 모임도 하시면서
멜돔이시라 유부 노예 암캐 둘을 형수님과 함께 훈육하고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소라 하시는 분들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발이 넓은 사람이었습니다.
제가 그 형님 노예 길들이는 거 초대받고 가보고 구미가 당겨 저도 노예 암캐 한 번 훈육해보고 싶다고 말을 하니 30대 후반 노예 암캐 하루 빌려줄 테니
데리고 놀아라고 해서 고맙다며 몇 번씩 인사를 하고 형수님과 같이 보약 한 첩 지어 드시라고 봉투에 10만 원짜리 수표 5장 넣어서 찔러 드렸습니다.
돈을 받아 잠바 안주머니에 넣고 암캐한테서 곧 메일이 갈 거라고 했고 저는 며칠 기다렸고 여자한테서 답장이 왔고
아내한테는 그날 회사에 급한 일이 생겨 늦을 거라고 미리 말해놓고 하루 연차를 냈습니다.
아래는 유부 노예가 2014년도에 제게 보낸 메일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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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메조녀 사진(가슴, 보지)이 포함된 이메일을 캡쳐해서 올렸더니 바로 블라인드 처리 됐네요;;
못보신분들은 아쉽지겠지만,, 어쩔수가 없네요
안녕하세요.
저희 주인님한테는 연락받으셨죠.
저는 남편과 이혼하고 돌싱이며 6살 딸아이 하나 키우고 있는 메조 펨섭입니다.
딸아이는 친정엄마가 돌봐주고 있고 주말에 한 번씩 보러 갑니다.
주인님이 하루만 가서 봉사하고 오라고 시키셔서 이메일 드립니다.
절 만나시면 거칠게 다뤄 주세요.
제가 약속 장소에 가자마자 절 벽으로 밀어 붙이고 뺨을 세게 때리거나 목을 조르셔도 되고
제 얼굴에 침을 뱉거나 젖가슴을 꺼내놓고 손바닥으로 찰싹 찰싹 때려 주세요. 젖꼭지를 이빨로 물어 씹어주세요.
그다음부터는 작은 주인님이 하시고 싶은 대로 마음껏 저를 가지고 노셔도 됩니다. 제 보지와 똥구멍은 당연히 취하셔도 되고요.
채찍이나 스팽패들로 절 무릎 위에 엎어놓고 엉덩이를 세게 때리시며 혼내키셔도 됩니다.
혹시 원하시는 복장이 있으시면 요구하시는 대로 입고 가겠습니다.
예를 들어 스타킹 신고 정장 차림이나 몸 윤곽이 드러나는 레깅스나 또는 노팬티, 노브라로 젖꼭지 비치는 흰색 블라우스에 주름진 짧은 꽃무늬 치마 등입니다.
응, 그래 짧은 스커트 정장에 커피색 스타킹 신고 와.
네, 주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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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기로 한 약속 날이 되었다.
나는 먼저 부평에 있는 ㅇㅇ 모텔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넓은 거실과 실내 풀장이 있는 고층 꽤 큰 룸을 빌렸고 대실하는 조건으로 30만 원을 주고 빌렸다.
나는 노예 암캐가 오기 전에 샤워를 하고 나와 알몸인 상태로 가운만 걸친 채 PC로 잔잔한 음악을 틀어놓고 혼자 마른 안주에 캔맥주를 마시며 그녀를 기다렸다.
그때 기다리는 시간이 마치 입사 면접을 볼 때처럼 긴장되고 설레었다.
어느덧 약속 시간 3시가 지났고 벽시계는 벌써 3시 11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그런데 때마침 문밖에서 인기척이 들리며 초인종을 눌렀다. 거실 스마트 도어폰에 불이 켜지며 밖에 서 있는 사람이 보였다. 그녀였다.
그래도 나는 “누구세요.” 하고 물으니 “주인님 저예요.” 하고 나지막한 목소리로 속삭이듯이 대답했다.
나는 심호흡을 한 번 하고 현관문을 열자마자 약속대로 그녀를 방 안으로 끌어들이며 현관문을 닫고 느닷없이 뺨을 후려갈겼다.
“쌍년아 왜 약속 시간 안 지켜.” “죽을래.” 하며 그녀에게 욕을 퍼부었다.
그러자 그녀는 익숙한 듯 두 손으로 비는 시늉을 하며 “잘못했어요 주인님.” 하고 울부짖었다.
“지랄하네.” “이리 와 쌍년아.” 하면서 단정하게 뒤로 묶은 꽁지머리를 잡고 끌고 와 거실 바닥에 패대기를 쳤다.
그러자 그녀는 짧은 정장 치마가 허리춤으로 딸려 올라가 커피색 스타킹과 흰색 팬티가 보였고 하이힐은 한쪽이 벗겨지고 다른 한쪽은 아슬아슬하게 발에 걸려 있었다.
옆으로 비스듬히 엎어져 있는 모습이 나로 하여금 흥분을 유발시켰다. 앞전 멜돔 형님 초대받고 가서 관전할 때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다.
30대 후반의 애 엄마치고는 몸매도 상당히 예뻤으며, 화장한 얼굴도 수준급 이상이었다.
어떤 사람은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예쁜 여자가 왜 저러고 살까 하겠지만, 나도 처음에는 의문을 가졌다. 멜돔 형님이 그러던데,
성향이 이런 쪽인 사람은 한 번 빠지게 되면 마약에 중독된 것처럼 그 맛에 취해 빠져나오기가 힘들다고 했다.
나는 급하게 가운 허리끈을 풀고 알몸 상태에서 내 자지를 꺼내 그녀의 얼굴에 갖다 대고 “빨아, 씨발년아~” 하고 욕을 하며 그녀의 입에 강제로 밀어 넣었다.
그녀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고분고분했다. 지금까지 노예 암캐로 길들여져 왔기 때문인 것 같았다.
심리학에서 말하는 인지부조화에 해당하는 것이다. 나 스스로 잘못된 것을 인식하고 있으면서도 차츰 익숙하게 여기고 받아들이는 심리가 바로 그것이다.
그녀는 진분홍 앵두빛 립스틱을 바른 입술로 내 자지를 오물거리며 빨았고, 눈을 감은 채 몰입하고 있는 것 같았다.
나는 두 손으로 그녀의 뒷머리를 붙잡고, 마치 엉덩이를 붙잡고 보지 속에 삽입하듯 그녀의 입속에 넣었다 뺐다를 반복했다.
그녀의 부드럽고 따뜻한 혀의 느낌이 너무 좋았다.
나는 속도를 차츰 올렸고, 그러다 자지가 그녀의 입속에 반 이상 들어가 목구멍에 닿자 숨이 막히는지 켁켁거렸다.
나는 내 첫 정액을 그녀의 입에 사정하기에는 아까운 생각이 들었다. 뭐니 뭐니 해도 내 정액은 그녀의 보지 속에 싸넣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내 자지를 그녀의 입에서 뺐고, 그녀는 양볼이 쏙 들어가도록 입으로 내 자지 끝을 물고 있다가 빠지자 “쪽” 하는 소리가 났다.
굉장히 자극적이었다. 내 아내 조차 이렀게 내자지를 빨아준적은 없었다.
나는 그녀에게 약속시간에 늦었으므로 벌을줘야겠다며.
미리 준비해온 30cm정도 되는 흑인딜도를 그녀앞에 던져 주며 그녀 스스로 보지구멍속에 쑤셔넣도록 시켰다.
딜도가 끝은 조금 뽀죡한데 가면 갈수록 굵어지는 모양이고 귀부분이 삼각형 모양으로 낚시바늘처럼 속에서 걸리도록 만든 모양이었다
딜도 굵기가 직경이 5cm가 족히 되었다. 아마 저딜도가 들어가려면 보지가 한껏 벌어져야만 할것이다.
그녀는 내앞에서 시키는데로 오줌누듯한 자세로 쭈그리고 앉아 자신의 팬티를 옆으로 제끼고 보지구멍속에 딜도를 집어 넣으려고 하고 있었다.
그러나 아직 보지물이 많이 흘러나오지도 않았고 딜도가 커서 그런지 잘들어가지 않았고 딜도를 바닥에 세우고 엉덩이를 들어 위에서 아래로 엉덩방아 찍듯이 내려앉았다.
순간 푹~ 하고 커다란 딜도 머리부분이 들어가 박혔고 그녀는 "아악"하면서도 고통을 즐기는듯 보였다.
그래 맞다. 마조히즘은 타인에고 자신의 몸에 물리적 고통이나 치욕적인 언사를 받을때 강한 꽤감과 카타르시스를 느끼는것이다.
쉽게말해 자신의 몸 하나를 두고 타인과 자신이 한편이 되어 자신의 몸을 괴롭히고 학대하면서 쾌감을 얻는것이다.
물론 여자가 이쁘고 몸매가 좋을수록 보이는 이로하여금 쾌감을 배가 시키는 것이다.
그녀도 그러했다. 얼굴도 순준급이고 몸매 또한 어디 나무랄때 없이 이쁘고 탄력이 있었다.
위 사진을 보면 알수있듯이 남자들이라면 군침을 흘릴 그런 젖가슴과 엉덩이를 가지고 있었다
실물로 그녀를 봤다면. 도대체 왜? 이렇게 이쁜여자가? 차라리 나랑 같이 살면 내가 뭐든 다해줄수 있는데 하는 남자들이 태반일것이다.
그만큼 우리가 이해 할수없는 것들도 이세상에는 많이 존재한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아내가 찾아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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