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섹스 스토리 (여자친구와 여행과 타락)
키키135
6
277
3
0
2시간전
한동한 일이 바빠서 글을 못쓰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얼마전 문득 여자친구랑 부산을 다녀온 썰을 풀어볼까 합니다.
얼마전 여름 휴가을 맞아서 여자친구가 부산을 가자고 했음. 그래서 여자친구가 중간에서 만나서 차 빌려가자고 해서 차를 타고 부산으로 감.
호텔도 오션뷰로 잡고 나름 오랜만에 데이트라 준비를 빡세게 함. 물론 ㅅㅅ를 못한지 오래되서 여친 따먹을 생각으로 간것도 있음.
그날 여자친구가 짧은 치마에 숙이면 ㄱㅅ이 아주 잘보이는걸 입었더라고 (룩 사진은 찾을려고 했는데 비슷한게 없음) 뭐 이미 거기서 풀발기로 시작했지.
차 타고 가는데 전날 야작 때문에 잠도 못잤다고 하길래 차에서 재웠음. 근데 옆에서 잘 자더라. 그래서 ㄱㅅ 만지려고 손을 넣어서 만지는데. 자다가 깨서 약간 풀린 눈으로 살짝 벗어주더라.
거기서 ㅈㅈ 터질뻔했음. 그래서 여친 ㅈ꼭지를 손으로 살살 만짐.
여자친구: (셔츠랑 브라를 벗으며) 오빠 계속 만져주라... 나 지금 젖었어....
나: (ㄲㅈ를 애무하며) 휴게소 잠깐 들렸다가 갈까?
여자친구: 낮이라 사람 많지 않을까..?
나: (여자친구의 치마를 올려 속옷 위로 ㅂㅈ 만지며) 괜찮아. 그것도 스릴있잖아.
여자친구는 처음엔 좀 고민하다가 휴게소 들어간 뒤에는 대담해지더라. 속옷도 내리니까 이미 너무 젖어 있었고 여자친구도 극흥분이라. 주변도 눈치 볼것도 없었음.
여자친구: (다리를 벌려 ㅂㅈ를 보여주며) 오빠 빨리 넣어줘.... 더 이상 못참겠어..... 요즘 너무 안했더니 미칠것 같아
나: (여자친구의 ㅂㅈ에 넣으며) 오랜만에 ㅇㅇ이 안에 넣으니까 완전 좋다. 엄청 쪼여
여자친구: 오빠랑 할 때는 다른 사람들은 박을 때 야한말 안해줘서 약간 허전한데 오빠는 야한말을 많이해서 좋아 (여자친구랑은 이미 네토도 했음. 나중에 풀어드림)
나: 요즘에 한 적 있어?
여자친구: 안한지 꽤 됐지. 아마 한달은 된거 같은데
나: (귓속말로) 어쩐지 ㅂㅈ가 쪼이더라.
여자친구: 그래도 오빠랑하는게 제일 좋아...
그러면서 음담패설을 주고 받으면서 하다가 카섹이라 좀 빨리 쌈. 그랬더니 좀 아쉬워 하더라. 그래도 체크인 시간 맞춰야해서 바로 출발함. 그러면서 또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이야기하면서 감. 물론 질싸로 해서 차에서 중간중간에 손으로 닦으면서 감. 그러고 호텔에 들어갔는데 앞에서 말한것처럼 오션뷰라 길이 바로 보임. 근데 거기서 또 약간 야한 기운이 올라오더라. 그래서 여친이 밖을 보고 있을때 뒤로 갔지. 그랬더니 처음엔 백허그만 하는줄 알더라
여자친구: 오빠 왜?
나: 그냥 오랜만에 ㅇㅇ이랑 호텔 잡고 데이트하는게 좋아서
여자친구: 나두 좋아
나: (여자친구의 치마 안으로 손을 넣으며) 여기서 하면 밖에서 보일까?
여자친구: (약간 저항하며 당황한다) 당연히 보이지.. 여기서 하면 큰일나..
나: (팬티를 벗기고) 재밌을거 같은데?
여자친구: (먼저 키스하며) 오빠도 진짜 못말린다... 커튼치고 할까?
나: 싫어. 여기서 ㅇㅇ이 ㅂㅈ에 박고 안에 쌀거야 (참고로 여자친구는 ㅈㅆ 받으려고 피임약 먹는중)
여자친구: 아...부끄럽다니까.... (그러면서 손으로 ㅈㅈ를 만진다)
나: 몸은 반응이 다른데?
여자친구: 모르겠고 이제 박아줘...
그러면서 밖에서 보면 보일듯한 자세로 창문에 붙어서 섹스를 시작함. 여자친구도 밖이 보이니까 더 느끼더라. 그러면서 여자친구랑 완전 실신 직전까지 ㅅㅅ함. 그리고 내가 궁금하게 생김.
나: ㅇㅇ이는 내가 보는 앞에서도 다른 남자랑 할 수 있어?
여자친구: 오빠 보는 앞에서는 좀 부끄럽고 미안할거 같아
나: 내가 해보라고 하면?
여자친구: 싫기는 한데 오빠가 궁금하면 해볼 수는 있지
나: 그럼 해보자
그렇게 ㅌㅇㅌ로 우리는 초대남을 구하기 시작함(여자친구랑 나랑 둘 다 ㅌㅇㅌ함). 얼굴이랑 ㅈㅈ사진 받아서 여자친구 마음에 드는 남자를 받기 시작함. 그러다가 한 명이 마음에 들었는지 방으로 부름. 난 옆에서 지켜 본다고만하고 여친의 ㅅㅅ를 지켜봄.
여자친구: 안녕하세요
초대남: 안녕하세요. 혹시 초대남 경험 있으실까요?
여자친구: 아뇨. 불러서 하는건 처음 해봐요
초대남: 그럼 조금 천천히 할까요?
여자친구: 네... 키스부터 해주세요....
이러면서 부끄러워하면서도 자기가 리드하기 시작함. 초대남이 키스하면서 여자친구 ㅂㅈ를 손을 넣어서 애무하는데 점점 허리가 휘더라.
초대남: ㅇㅇ씨 잘 느끼시네요. 몸매도 좋으시고 얼굴은 섹기가 넘치고
여자친구: 감사합니다.. ㅁㅁ씨도 꼴리게 생겼어요....
그러면서 초대남 ㅈㅈ를 입으로 빨면서 나를 보더라고. 그런데 그게 개꼴리는거야. 그래서 나도 끼고 싶었는데 조건이 난 안끼는거라 조용히 보고 있었지.
근데 여자친구가 다리 벌리고 박아달라고 하더라.
여자친구: (다리를 벌려 ㅂㅈ를 초대남에게 보여주며) ㅁㅁ씨 ㅈㅈ로 꽉 채워주세요... ㅇㅇ이 따먹히고 싶어요...
초대남: ㅇㅇ씨 넣을게요
여자친구: 걸레 ㅂㅈ에 넣어줘서 고마워요... 안에 싸고 싶으면 마음대로 해도 돼요
그러면서 평소에 내가 여자친구한테 시켰던걸 초대남한테 알아서 하더라. 그걸 보니까 나도 네토라는걸 더 확실히 알아버리고 여친도 타락한걸 알아버림. 사실 여친이 다른 남자랑 술먹고 관계가진걸 여친 핸드폰에서 몰래봤을때 약간 꼴리는걸 보고 네토인걸 알았는데. 저걸 보니 부정 못하겠더라. 나중에 여친모음집으로 섹스 스토리 몇 개 더 풀어드림.
암튼 초대남도 처음은 아니였는지 여자친구가 박히는 얼굴을 내쪽으로 보여주면서 머리를 잡고 박더라. 근데 여친이 느끼고 있는게 엄청 야해서 여친 얼굴 보면서 딸침.
그러다가 초대남이 거의 끝났는지 말을 함
초대남: ㅇㅇ이 보지 안에 싸줄까?
여자친구: 네... ㅁㅁ주인님 정액 채워주세요....
(초대남이 사정함)
여자친구: (손으로 초대남의 정액을 맛보며) ㅁㅁ주인님 정액 잘 먹겠습니다...
나도 그날 여자친구의 새로운 모습을 봤고 초대남도 만족했는지 서로 좋게 해어짐. 그날 여자친구한테 들었는데. 내가 보고 있는거에서 자기도 꼴려서 부끄러운데 그냥 했다고 다음에 또 해보고 싶다고 하더라.
그래서 나도 알겠다고 하고 여자친구랑 한 번 더하고 잠듬. 물론 여행 3박 4일 가는동안 거의 섹스가 전부이긴 했지만
오랜만에 써보니까 약간 어색하긴한데. 100프로 진짜 입니다. 여자친구는 글쓰는거 모르긴 하는데 아마 알아도 크게 뭐라고 안할것 같네요. 여자친구 썰은 아직 갱뱅하고 강간하고 미자때 한것 등 많이 남아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댓글도 많이 써주세요 (여자친구 능욕 댓글도 괜찮으니 자유롭게 달아주세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오즈88
Rkwjf
Pinklover
비와you
Ada17
네오포스
미르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