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SM LIFE-4 (번외편 - 여성 성감 마사지 3)
새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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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안녕하세요 새디스트입니다
오늘 오전 중으로 글을 올릴려고 했는데 귀차니즘으로 인해서 이제야 올리네요
최대한 오늘안으로 마무리 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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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녀는 그렇게 침대에 누운채 신음소리만 내다가 저를 불렀습니다
분당녀 : 저기요.....
나 : 네 어디 불편한데라도?
분당녀 : 아니요 제가 목이 말라서 그런데 물 좀 마셔도 될까요?
많이 긴장한 상태라서 그런지 나에게 물을 요구했다
나 : 제가 오면서 드시라고 아이스커피 사왔는데 드실래요?
분당녀 : 네 시원한게 먹고 싶어서....
나 : 안대를 풀어드릴까요?
분당녀 : 그냥 계속 끼고 싶어요...
나는 분당녀 상체를 일으키고 빨대로 커피를 먹여주었다
분당녀는 "꿀꺽" "꿀꺽" 하면서 꽤 많은 양에 커피를 마셨고 다시 눞혀주었다
나는 이제 본격적인 성감마사지를 위해서 양손에 전용 오일을 듬뿍 발랐다
그리고 나서 그녀의 허벅지에 약간 엉덩이를 대고 가슴부터 마사지를 해주기 시작했다
분당녀 입에서는 신음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분당녀 : 하~~~~아
분당녀와 나는 성감대 이야기를 했을때 유두와 클리가 성감대라고 했다
나는 가슴을 원을 그리듯이 만져주고 유두는 일부러 건들지 않았다
분당녀 가슴을 점점 자극적으로 만져주다가 귓볼을 빨아주었다
분당녀는 고개를 옆으로 돌렸지만 피하지는 않았다
분당녀 입에서 더욱더 거친 소리가 나왔다
분당녀 : 하~~~~흑
나는 귀가 성감대인걸 알아채고 귀에 혀를 넣어주었다
분당녀는 몸을 비틀기 시작했고 신음소리는 더 커졌다
분당녀 : 하~~~악
나는 유두를 손으로 튕기듯이 만져주었다
유두가 성감대라서 그런지 다리가 가만히 있지 못하고 다리를 베베 꼬기 시작했다
유두를 손가락으로 튕기듯이 만져주다가 가끔은 손가락으로 잡아당기기도 했다
유두를 잡아당겼을때가 더 자극적이였는지 유두를 잡아 땡길때마다 신음 소리를 냈다
분당녀 : 흡~~~~
그리고 나서 손이 배꼽을 지나 보지털을 헤집기 시작했다
손이 배꼽을 지날때 큰 한숨을 쉬었다
분당녀 : 후~~~~~우
분당녀 보지가 잘 보이게 양쪽 다리를 벌렸다
이미 분당녀 보지는 젖어 있었고 보지안에 핑크빛 질이 보이기 시작했다
나는 분당녀 사타구니를 양쪽을 손으로 공략을 했고 보지와 클리는 일부러 만지지 않아다
사타구니 양쪽은 성감대로 되지만 평소에 마사지 해주면 좋은 곳이다
나는 흥분을 시키기 위해서 계속해 사타구니 양쪽과 유두를 엄지로 공략을 했다
분당녀 입에서 "클리나 보지"를 만져달라고 이야기할 때까지 할 생각이였다
분당녀 입에서 신음소리만 내더니 말을 걸었다
분당녀 : 저기 하~~~흑~~~~ 밑에 좀 만져주시면 안될까요?
나 : 어디요?
일부러 나는 짖궂게 모른척 대답을 했다
분당녀 : 클...리...요
그렇게 대답을 하면서 손으로 직접 클리 부분을 가져다 댔다
나는 조용히 클리에 손을 대고 천천히 클리를 돌려주었다
분당녀 : 하~~~아 하~~~~악 좀 더 빠르게요
나는 분당녀 요구에 맞추어서 클리를 조금씩 빠르게 문질러 주었다
분당녀 : 하~~~악 하~~~악 아~~~ 너무 좋아요 좀 더 빠르게 해주세요
나 : 지금은 B 코스인데 C 코스로 하실껀가요?
분당녀 : 네~~~~할께요.....콘돔은 끼셔야해요....
나 : 네 당연히 콘돔은 끼고 할꺼에요
나는 클리랑 유두를 만지던 손을 멈추고 일어나서 분당녀가 누워 있는 오른쪽으로 이동을 하였다
그리고선 입고 있던 팬티를 벗었다
이미 내 자지는 터질 듯이 커져 있었고 분당녀 손에 내 자지를 잡게 하였다
분당녀는 자연스럽게 내 자지를 문지르고 있었다
나는 다시 유두랑 클리를 만지기 시작했고 연신 입에서 신음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분당녀 : 아~~~ 아~~~~
나는 내 자지를 잡고 있던 분당녀에 손을 치우고 다시 밑으로 내려갔다
이미 보지는 보짓물로 흥건해져 있었다
나는 미리 준비해간 핑거 콘돔을 오른손가락에 끼웠다
왼손은 클리를 자극하고 오른손가락은 보지에 넣기 시작했다
분당녀 : 아~~악 아~~~악
클리를 자극하면서 오른손가락이 보지안에서 피스톤 운동을 하니 분당녀 신음은 더욱더 커지기 시작했다
분당녀 : 하~~~악 하~~~악
나는 분당녀에게 이야기를 했다
나 : 시오후키를 해볼껀데 혹시라도 아프시면 이야기해주세요
분당녀 : 네....근데 제가 시오후키를 해본 적이 없어서....
나 : 그냥 편하게 있으시면 돼요
나는 클리를 문지르면서 보지 피스톤을 하면서 지스팟을 찾았다
몇번에 시도를 해봤지만 흔히 이야기하는 분수는 되지 않았다
나중에 이야기 들어보니 몇번이나 시도 해봤지만 성공한적이 없었다고 한다
아직 내가 기술이 부족한 것일 수도 있다
그렇게 나는 분당녀에게 B 코스가 끝났음을 알렸다
나 : B 코스는 끝났고 이제 씻으시면 됩니다
분당녀는 나를 만나고서는 처음으로 안대를 벗었고 밝은 빛이 보여서 그런지 잠시 얼굴을 찡그리더니 나를 쳐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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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쓰기에 너무 길어서 다음편에 마무리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과 추천은 저에게 힘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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