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에서 마조 성향의 유부녀와 있었던 일-실제 경험담 -3 (완결)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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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21:35
어제 글에 이어 오늘도 회사업무를 잠시 들여다 보다가, 다시 글을 써본다.
그녀는 내가 던져준 힘줄이 울끈불끈하게 입체적으로 티어나와 징그럽게 보이는 흑인딜도를 바닥에 붙인 상태로 자신의 엉덩이를 들었다 내렸다 하며 자기 스스로
자기 보지를 박아댔다. 정장차림에 허벅지까지 오는 커피색 스타킹을 신고 팬티를 옆으로 제낀 상태에서 시커먼 흑인딜도를 박고 있는 그녀를 보니 ,
몹시 흥분이 되었다. 쇼파에서 3미터 거리 떨어진 거실 바닥에서 자위를 하는 그녀지만, 그녀의 하얀 피부색과 시커먼 딜도가 대비가 되어 눈에 선명하게 보였다.
난 이미 발기가 되어 손을 놓아도 곳곳이 서있는 자지를(그때만해도 혈기 황성한 때라ㅎㅎ) 더 단단히 세우기 위해 연신 위아래로 쓸어올리듯 문질러 대며
그녀에게 말했다. "야이 씨발년아~ 내쪽을 바라보고 모델처럼 걸어와봐~ " "너 걸어오다가 딜도 빠지거나 떨어 트리면 나한테 죽는다"
그러자. 그녀는 "네 주인님"하고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시키는데로 시커먼 흑인딜도를 보지속에 끼운채 빠지지 않게 조심스럽게 가랭이를 딱 붙인 상태로 걸어오고 있었다.
앉아 있을때와는 달리 허리춤까지 말려 올라갔다 정장치마가 내려와 그녀 다리사에 꼽혀있는 딜도가 끝부부만 살짝 보였다.
반정도는 그녀의 몸속에 들어가 있고 또 절반가량은 치마에 가려안보이고 딜도 끝으머리만 움질일때 마다 보이며
마치 그녀가 커다란 자지를 달고 덜렁거리며 걸어오는 것처럼 보였다.
천천히 딜도가 빠지지 않고 질구로 꽉 물고 조심스럽게 걸어오는 그녀에게 " 야 빨리 안와~ 기다리다가 내자지 풀 죽으면 너 뒈진다~" 하고 말을 하자
그녀가 보폭을 크게 하며 다리를 벌리자.
당연히 보지가 벌어지며 물고있던 딜도가 아래로 툭~ 하고 빠지며 떨어졌다.
그녀는 어쩔줄 몰라하며 긴장한듯 두손을 모으며 어깨를 움츠리고 가만히 서 있기만했다.
"야 씨발년아~ 누가 떨어 뜨리라고 했어, " "빨리 가지고 안와~ " 했더니 그녀는 허리를 구부리고 딜도를 손으로 주워 오려고 했고,
나는 그녀에게 소리지르듯 다시 명령을 했다. " 이런 씨발 암캐년이 누가 사람처럼 주워서 오랬어, 개처럼 입에 물고 네발로 안기어와~" 하고 말을 하자.
그녀는 "네 주인님 죄송합니다."하고 정장입은 상태로 엎드려 입으로 30센치가 족히 되는 굵은 딜도 가운데를 입으로 물고 마치 개처럼 내게로 기어왔다.
내 앞까지 기어와서는 딜도를 내가 내민 손바닥위에 내려 놓았다.
나는 "그래 잘했어" 하고 칭찬을 해주며 머리를 쓰담아 주며 앞머리가 쓸어 귀뒤로 넘겨주었다. 얼굴이 너무 이뻐 보였다.
"자 이제 잘했으니 상 줘야지~ " " 여기 있다 맛있게 빨아 먹어" 하고 내자지를 그녀 입앞으로 들이 밀었다.
그녀는 조금도 싫은 내색을 하지 않고 진짜 시키는데로 뭐든 복종했다. 선배 형님이 암캐 조련을 아주 잘 시켜 놓은듯 했다.
나는 그선배 형님이 부러웠다. 내가 영원히 내 방에 감춰두고 나만 가지고 싶은 인형 같았다.
그녀는 내앞에서 무릎을 꿇은채 정성껏 두손으로 내자지를 물고 빨았다.
나는 입고 있던 가운을 벗어 버리고 그녀의 정장마이와 블라우스도 함께 벗겼다. 그녀는 내가 하는데로 수동적으로 따랐다.
D컵 이상되는 탐스러운 젖가슴이 블래지어 안에서 흔들리는게 보였고 난 군침이 돌았다.
그녀는 여전히 내자지를 붙잡고 양볼이 홀쭉 해지도록 쭉쭉~ 거쎄게 빨아 댔고 나는 그 짜릿한 쾌감에 오래 버티지 못하고 그녀의 뒷머리를 끌어 당기며 "으으~ "하고
그녀의 입안에 사정하고 말았다. 그녀는 내가 정액을 다 사정할때까지 입안 가득 머금고 있다가 내가 어느정도 사정을 다 끝마친걸 알고는 입을 내자지에서 떼고는
날 바라보며 미소를 짓더니, 입안에 든 내정액으로 마치 가글을 하듯이 이볼 저볼로 옮기며 우물우물 하다가 꿀꺽 삼켰다.
나는 그러는 그녀를 보고 조금 놀라기도 하고 그녀가 더 없이 이뻐 보이기도 했다.
그녀는 입안에 든 내정액을 맛있게 삼켰다는걸 보여주기라도 하듯 잠시 입안을 보이며 확인 시켜주더니, 내자지에서 정액일 한방울 맺혀 떨어지는걸 보고
그녀는 얼른 입술을 갖다 대며 쯥쯥 거리며 , 빨아 먹었다.
나는 그순간 기분이 날아갈것 같이 좋았고 행복감을 느꼈다.
난 손을 뻗어 내정액이 묻은 그녀의 입술을 닦아주며 고개를 숙여 그녀의 입에 입을 맞추고 키스를 했다.
그러고 난뒤 난 그녀를 일으켜 세워 정장 치마를 벗겨 내리고 브래지어와 팬티도 벗겼다.
내가 그동안 만났던 여자중 이 여자가 얼굴과 몸매가 가장 이뻤다고 자부한다.
삼성동 있는 북창동 최고급 룸빠에 가서 만났던 20대 초이스녀보다 더 이쁘고 몸매가 좋다고 생각한다.
난 그녀에게 " 내자지 맛을 봤으니깐, 너도 내게 니몸을 맛보게 해줘" 하고 말을 하니,
그녀는 "네 주인님~ " 하며 스스로 바닥에 반듯하게 누우며 다리를 벌렸다,
그러나 난 급하게 서두르기 싫었다. 난 그녀를 다시 잃으켜 세우며 " 너 젖먹고 싶어 , 너 젖 짜줘" 하고 말을 하자,
그녀는 " 저 애 낳은지 한참 돼서, 지금은 젖이 안나와요, 주인님~ " 하고 말을 했다.
"그래도 한번 짜봐 , 너도 내 좃물을 먹었으니깐, 너두 너 체액을 나한테 선물해야 할꺼 아냐" 하고 나는 어거지를 피웠고
그녀는 불가능 하다는걸 알면서도 그녀는 내입에 자신의 커다른 젖을 한손으로는 받쳐들고 다른 한손으로 봉긋한 젖을 젖꼭지로 밀어내듯 짜내는 시늉을 했다.
나는 그녀가 자신의 커다란 젖을 들고 짜는걸 받아 먹으려고 바닥에 누워 입을 크게 벌렸다.
그녀는 여러번 젖을 짜보았지만, 역시나 젖이 나올리는 만무했다.
"주인님 안나와요~ " 그래도 다시 한번 짜봐 " 하고 말을 하는 순간, 신기하게도 말라있던 젖꼭지에서 약간 요구르트 색의 젖이 방울이 맺혀 내 인중으로 떨어졌고
나는 혀로 인중에 떨어진 젖을 빨아 먹었다.
농익은 30대 여체에서 응축되어 나오는 엑기스 같은 맛이었다.
그녀 자신도 놀랬는지, "어머 ," 하며 놀래하며 다시 한번 젖을 꽉 쥐어짜니 또 한방울이 젖꼭지에 방울 맺혔고 나는 땅을 뒤로 짚고 상체를 세우고 고개를 들어
그녀의 젖꼭지에 맺힌 젖을 빨아 먹었다. 맛이 약간 밍밍하면서도 정말 요구르트 맛이 났다.
난 마치 어린아이 처럼 그녀의 커다란 젖을 입에 베어 물고 빨았고 그녀는 어린아이에게 젖을 물리고 주는것처럼 젖을 짜주었다.
젖은 더이상 나오지는 않았다. 그러나 내가 혀로 젖꼭지를 입안에서 빙글 빙글 돌리며 빨수록 그녀의 신음소리가 새어 나왔다.
나는 양손으로 그녀의 커다란 젖을 붙잡고 번갈아 가며 빨아 먹었다.
그녀는 내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흥분이 되었는지 그녀의 손이 내 자지를 만지며 위아래로 훑어 대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젖가슴과 젖꼭지를 실컷 빨아 먹고는 "이제 여기는 됐고 니년 보지물 맛좀 보자~" 하고 말을 하며
그녀를 내 얼굴위로 올라와 다리를 벌리고 걸터 앉게 하고 벌어진 그녀의 보지살에 냄새를 맡아 보았다.
무슨 바디샴푸를 사용하는지 꽃향기가 났다. 땀내난 보지냄새가 아니라, 향기로웠다.
난 혀를 낼름 거리며 그녀의 세로로 갈라진 보지 틈새로 혀를 핥아 올리며 그녀의 보지를 빨아 댔고
이미 그녀도 내애무로 보지물이 흘러나와 보지가 축축히 젖어 있는 상태였다.
난 그녀의 보지 균열을 따라 혀로 게걸스럽게 핥아 대다가 그녀의 톡티어 나온 음핵이 있는 치골부분을 한입 가득 베어 물었다.
마치 개가 도둑놈 팔이나 다리를 물어 뜯는것처럼 물고는 혀로 쯥쯥 거리며 빨아댔고
그녀는 내 뜨거운 입김과 혀느낌에 "아흥~ 하고 주인님 너무 좋아요~" 하고 내 얼굴에 자신의 비부를 갖다 대고 비벼 댔다.
그녀의 삼각트라이앵글은 보지털을 깍았는지 새로 돋아 나고 있었고 약간 덜자라 까칠한 털도 있고 이미 어느정도 자라 윤기가 나는 털도 있었다.
그녀도 나의 혀놀림에 쾌감을 느꼈는지 엉덩이를 연신 앞뒤로 흔들며 내 얼굴을 짖이기다 싶히 했다.
난 그러나 나쁘지 않았다. 온전히 그녀를 맛보고 있다는 즐거움에 기분이 좋았다.
그녀도 흥분을 하고 절정에 다달았는지 뜨거운 애액을 내 입안에 사정하는게 느껴졌다.
남자의 하얀 정액과는 달리 그녀는 맑고 미끈거리는 애액을 사정하는듯 했다.
생각보다 많은 양이었다. 혀를 돌돌 말어 그녀의 구멍속에 넣고 찔러댔다.
그녀는 소리를 지르며 내 머리위로 엎어지듯 쓰러졌고 그바람에 그녀의 치골이 내얼굴에 닿였다.
난 여전히 개처럼 그녀의 치골을 입으로 물고 뜯는것처럼 음핵을 혀로 간지럽혔다.
그럴때마다 그녀는 몸을 움찔거렸다.
잠시후 나는 그녀를 내얼굴에서 밀어 내고 일어나 앉았다. 이빨사이에 그녀의 보지털 하나가 끼어서 손가락로 꺼냈다.
여전히 엎어져있는 그녀의 희고 찰진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찰싹 때리며 " 아 요뇬 참. 보지맛 맛있네, "하고 엉덩이를 더듬으며 만졌다.
그녀도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며 "주인님 이제 그만 갈까요" 하고 말을 했다.
난 그녀가 가자는 말에 당황해 하며 ," 온지 한시간도 안됐는데, 벌써 가자고?? " 하고 말을 하며
"난 아직 니년 보지에 쑤셔 보지도 못했는데, 가자는 말을 해" "누가 그렇게 버릇없이 가르쳤어? " 하고 화를 내며 호통을 치듯 말을 했다.
그녀도 나의 그런 표정과 언성에 놀랐는지,, " 아,, 죄송합니다. 주인님, 저는 그냥.." 그러며 얼버무리며 말을 못했다.
나는 한손에 딜도를 들고 그녀의 손을 붙잡고 "일로와 이년아~" 하고 침대로 끌고가 다시 한번 때기장을 치듯 떠 밀었고
그녀는 힘없이 침대위로 두발을 든채로 발라당 누워졌다.
난 그런 그녀위로 올라가 그녀의 얼굴에 내자지를 들이 대고 "빨아~ 이년아~" 하고 말을 하고 자지를 그녀 입에 쑤셔 넣었다
그러자 그녀는 켁켁~거리더니 자지가 목구멍 깊숙이 들어갔는지 우엑~ 하고 토하는것처럼 해서 잠시 자지를 빼냈다
그녀는 입에 침을 흘리며 숨이 막히는지 가슴을 자신의 작은 손으로 몇번 두드렸다.
나도 조금 놀라, 잠시 기다렸고 그녀는 이제 안정이 되는지 다시 누워 내 자지를 입에 물고 빨았다.
나는 다행이다는 생각으로 다시 그녀에게 내자지를 물려주고 들고 있던 흑인 딜도를 그녀의 보지구멍을 벌리고 밀어 넣었다.
그러며 그녀의 보지를 마치 내 장난감 처럼 가지고 놀듯 내 맘음대로 들쑤셔 댔다.
그녀는 쎄게 쑤셔 대는 딜도가 몸속 깊이 들어가자 아팠는지, 내자지를 입에 물고 있다가, " 아~ 주인님 너무 아파요 , 살살 좀 해주세요" 하고 부탁을 했다.
그래서 난 그녀의 보지를 쑤시던 딜도를 잠시 멈추고 내자를 그녀의 입에서 빼내고 내 부랄을 한쪽을 그녀의 입에 대고 빨아라고 시늉을 하자.
그녀는 내 부랄 하나를 입술로 쭉당기며 빨다가 입안에 넣고 혀로 살살 굴려 대며 빨아댔다.
나는 기분이 너무 좋았고 엉거주춤한 자세로 그녀 얼굴위에 쭈그리고 앉은채 그녀의 커다른 젖가슴을 양손으로 떡주무르듯 만지다 젖꼭지를 비틀어 댔다.
그녀도 또 다시 흥분이 되는지 시커멓고 커다란 딜도를 반쯤 질구로 물은체 다리를 비비 꼬아 댔다.
난 내 부랄양쪽을 번갈아 가며 빨아대던 그녀에게 이제는 똥누는 자세를 취하며 그녀에게 내 항문을 할으라고 시켰다.
사실 그녀가 오기전에 난 긴장이 돼서 볼일을 보고 휴지로만 밑을 닦았기때문에, 그녀의 향기로운 보지와는 달리 구린내가 나고 잔여물이 묻어 있을수도 있었다.
그녀는 잠시 망설이는듯 보이다가, 눈을 깜고 혀로 내항문을 핥아 댔다.
나는 항문으로 전해오는 그녀의 혀느낌에 전율을 느끼며 자지끝에 힘이 실렸다.
이미 내자지는 그녀의 오랄로 한번 사정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또 썽이 나서 벽이라도 뚫을 기세도 딱딱해져 있었다.
그녀의 보지를 내자지로 뚫어 버리고 싶었다. 마치 내자지가 쐬꼬챙이 처럼 엄청나게 길고 빼족하면
그녀의 보지구멍을 뚫고 입밖으로 티어 나올정도로 박아대고 싶은 욕구를 느꼈다.
그녀가 내 항문을 핥을때 마다 내항문이 움찔거려졌다. 그럴수록 내자지 끝에는 힘이 실렸다.
나는 더이상 욕구를 참지 못하고 그녀에게서 내려와, 그녀의 다리를 들어 내어깨에 걸치고 1시 방향으로 빳빳하게 서있는 내자지를 그녀의 보지구멍속 박혀있던 딜도를 꺼내고
순식간에 푹~ 하고 박아 버렸다.
그녀는 미처 방어할 틈새도 없이 자신의 몸을 꿰들고 들어오는 딱딱한 수컷의 자지에 놀라, "아앗" 하고 비명 섞인 신음 소릴 내며 몸을 움츠렸다.
그녀의 보지속에 들어가 박힌 내자도 그때만해도 대물측에 끼었다. 나는 잠시 그녀의 몸속을 음미하며 느끼고 있다가 서서히 자지를 넣었다 뱄다를 반복 했다.
정말 아직도 그때의 그녀 보지맛을 잊을수가 없다. 정말 내자지를 꽉 물어 주는 그녀의 보지는 분명 긴자꾸 보지 명기였다.
나는 그녀의 보지속에 내자지를 박아대면서 , 온갖 생각이 내머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내가 얘를 꼬셔서 데리고 살까?. 그림 지금 내 아내는 어떡하지? , 아님 내가 아내 몰래 방하나 없어주고 지금처럼 노예로 조련하면서 살까? 하고
온갖이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그녀는 환상 그자체였다. 얼굴도 수준급 미모에다가 몸매도 일반인이 생각하는 그런 몸이 아니였다.
나는 이런 생각을 하면서,, " 아아,, 씨발 미치겠다.. " 자지가 그녀의 몸안에서 더 부풀어 오르는것처럼 팽창하면서 그녀의 질안을 꽉 채우는것 같았다.
그녀도 내자지를 느끼는지 흐느끼는듯이 질근육을 조였다 풀었다 하며 내 좃집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었다.
마치 내 자지를 위해 맞춤형으로 만들어진 보지 같았다.
" 아아~ 주인님 너무 좋아요. 제보지가 찢어 질것 같아요." 하고 자극적인 말을 그녀가 내뱉았고
나도 질세라, " 씨발년 보지맛 끝내준다. 개같은년~ 얼마나 많은 놈 자지를 물고 좃물 받았어~ 말해~" 하고 물자.
대답을 하지 않았다. 나는 다시 한번 " 이 씨발년이 말안해~" 하며 거칠게 내자지를 그녀의 보지속 깊숙히 삽으로 퍼올리듯 박아대며 말하자.
그녀가 다시 입을 떼며 " 많이요~ " 하고 말했다. " 개같은 이놈 저놈 좃 받아 주니깐 좋았지" " 씨발년 보지에 정액이 마를 날이 없었겠네~"
그녀도 흥분이 되었는지 " 네 네~ 주인님.. 저 걸레에요 " " 제보지에 주인님 소중한 정액을 싸주세요~. 부탁드릴께요"하고
흥분에 못이겨 아무말이나 마구 뱉아 냈다.
"그래 씨발년아.. 내 자지로 니년 자궁안까지 뚫어 줄테니 ,, 니년 자궁안에 내 정액 가득 받아" "네 주인님 제보지는 주인님 꺼에요. 마음껏 취해주세요."
"아아~ 미치겠다. 쌀것 같애.. 개같은년아 내 정자로 니년 난자 수정시켜 줄께.. 임신시켜 줄께."
"네 주인님.. 저 임심시켜 주세요. 주인님 아이를 갖고 싶어요~ 주인님 씨를 받아 내고 싶어요~" 하며 몸을 부르르 떠는게 보였다.
난 더이상 참지 못하고 자지가 그녀의 질속 깊숙히 박아 넣은채 마치 풍선이 부풀어 폭팔해 산산 조각이 나듯이 그녀의 질과 자궁안에 사정하고 말았다.
그녀도 나와 동시에 절정에 치닫아 몸을 파닥거리며 다리를 들어 내 엉덩이를 감싸 앉으며 내 정액을 최대한 많이 받아 들이려고 애를 쓰는게 보였다.
나는 그녀의 몸속에 연결된 관을 통해 내 부랄속에 들어 있던 정액이 삼투압 작용이라도 하는것처럼 쪽 빨려 나가며 그녀의 몸속으로 이동하는게 느껴졌다.
그럴때 마다 내자지는 꿀럭이며 그녀의 질을 확장시켰다.
나는 내자지를 그녀의 몸속안에 꼽아 넣은채로 그녀의 가슴위로 쓰러져 엎드리며 그녀와 함께 같이 깊은 숨을 몰아 쉬며 서로간의 체온과 여운을 맛보고 있었다.
나는 내부랄속이 텅텅 빌때까지 자지끝에 힘을 주고 밑바닥에 있는 정액을 모조리 끌어 올려 그녀에게 싸넣고 일어 났다.
내자지를 빼내자 마자, 그녀의 질입구에서는 새하얀 내정액이 울컥하고 새어나와 그녀의 항문을 적시며 떨어졌다.
난 다시 내자지를 그녀의 질구에 비벼 대다가 그녀의 항문에 내자지를 삽입 하려고 시도하자.
그녀가 손을 내쪽으로 뻗으며 ," 오늘은 여기까지만 해요. " " 저 약속도 있고 그만 가봐야 해요" 하고 말을 했다.
눈치를 보니 더이상 주인과 노예 놀이는 할 상황이 아닌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정액과 그녀의 보지물이 묻은 내자지를 그녀의 가슴에 대고 닦듯이 문지르다가 그녀의 젖꼭지에 대고 꾹~ 눌러 댔고
"마지막으로 입으로 한번 빨아줘~" 하고 입에 갖다 대니.. 그녀는 내자지를 입에 물고 몇번 오물거리며 빨아 줬다.
나는 그녀에게 손으로 일으켜 세워주며 오늘 즐거웠다고 말을 하며 미소를 지었다.
그녀도 나를 보며 저도 즐거웠어요. 하며 방긋이 웃어 주며 침대위에 무릎을 꿇고 서이는 내 자지를 다시 한번 입으로 물고 깨끗이 빨아 주었다.
그녀 일어나 속 훤히 다 비치는 욕실로 가, 변기에 앉아 조금전에 내가 싸놓은 정액을 오줌과 함께 빼내는듯 보였고
잠시후 일어나 샤워를 했다.
나도 그녀가 샤워하고 있는 욕실로 들어가 샤워기로 몸에 뿌리며 몸에 비누칠을 하자. 그녀가 손으로 내등에 물을 뿌려주며 씻겨주었고
나역시 그녀의 탄력있는 젖가슴과 살집이 있는 동그스럼한 엉덩이를 어루만지듯 손으로 매만지며 서로 씻겨주었다.
그러면서 아쉬운듯 나는 그녀의 젖가슴을 한번 더 빨고 그녀의 입에 입맞춤을 하고 나왔다.
서로 옷을 챙겨 입고 나올때 나는 그녀에게 50만원이 든 돈봉투를 건네며 딸아이 맛있는거 사주라며 말을했다.
처음에 그녀는 괜찮다고 말을 하다가 한번더 주면서 권하니 고맙다며 말을 하며 받아서 자신의 핸드백 가방에 넣었다.
그러면서 나는 나중에 맛있는거 사줄테니 그녀에게 연락처를 알려줄수 없냐고 물으니.
그녀는 절대 안됀다며, 주인님(아는 선배 형님) 한테 혼난다고 한사코 거절하며 나가 버렸다.
나중에 알게 되었는데,, 그녀가 낳은 아이도 전 주인에게 훈육을 받다가 전주인이 배란기때 질내사정을 좋아해서 임신을 하게 되었고
그때 낳은 딸이 현재 자신의 엄마가 키우고 있다고 했다.
나중에 그 형님을 통해 얘기를 들었는데.. 얼마 있다가 그녀는 외국 남자를 만나 딸과 함께 이민갔다고 들었다.
내가 살아오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중 두가지가,, 초대 받아서 가서 임신한 만삭 유부녀와 또 하나 지금 글을 쓴 마조 성격의 유부녀 였다.
모두 내겐 있었던 일이고, 그녀가 내게 보낸 이멜 사진도 올렸다.
어디선가 잘살고 있겠지.. 가끔식 생각 난다. 그녀의 보지가..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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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2026.08.07 | 소라에서 마조 성향의 유부녀와 있었던 일-실제 경험담 -1 (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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