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세이탐방기 1
바람처럼구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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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22:27
지금은 분명히 은퇴했으며 회원탈퇴도 했다.
당시 세이의 타키를 통하여 참 많은 여자를 만나고 거의 만나자 마자 Bed In해서 따먹은 기억이 난다.
30대 초중반이 아마 연상의 유부녀에게는 지금 생각하면 가장 잘 팔리는 나이가 아닌가 싶다.
하나 하나 이야기 해 보자면
1. 과외선생이며 남편은 중국에서 일하는 M동 사는 연상녀 (정말 오래 만났다. 모텔비는 내가, 식사값은 그녀가.. 거의 룰이었지)
보수적인 섹스라이프를 가져서 그녀의 차에서 내 물건을 처음 물려 보았다. (자기 말로는 처음이란다.)
S동 A장에서 처음 정사를 가질때.. 강아지 처럼 낑낑대더라.. ㅎㅎㅎㅎ
강서구쪽에서 많이 만났고. 그 때마다.. 거의 조련 시켰지.
불알빠는거, 회음부 빠는거 등등...........남자 품에 안겨 있을때.. 자지를 어떻게 매만져 주어야 하는지도..
2. 제주도 살며 임신중에 남편이 바람펴 서울로 열받아 올라온 삭발녀
말그대로다. 육지살다가 연하의 남자를 믿고 제주도로 갔는데 남편이 임신중에 술집여자랑 그짓을 한거다.
한마디로 빡쳐서 서울친척 오빠집에 올라 왔는데.. 자기 분을 못이겨 삭발을 했더라.
카페에서 만나서 옆에 앉치고.. 발기된 내 자지를 옷위에서 만져보더니..눈이 게슴츠레 되더라.
바로 Bed In했지.. 이때도 동네는 그쪽..
만나서 이쪽 저쪽 빨아 주니.. 나를 눞히고.. 내 다리를 들어 올리더니.. 바로 똥까시를 해주더라.. 게걸스럽게.. 정말게걸스럽게..
학교다닐때 운동을 해서.. 체력이 끝내주었다.. 정말.
서너번 만났는데.. 제주도로 돌아갈 생각에 나를 밀어 내더라..
어차피 뭐 나는 섹파이상으로는 생각안하니.. 미련없이 보냈는데.. 지금쯤 어찌 사는지 정말 궁금하다.
3. 서울 강남구 살며 키스를 죽이게 하며 똥까시도 잘한.. 지금은 이민간녀..
조그만 여자였다.. 정말..
맨처음 만나 옆에 안쳐 놓고.. 귀를 빨아 대니.. 질색하더라.. 그래도 싫지는 않은지.. 다음 번에 만났다.
키스를 위에서 하는데. 정말 감미롭왔다.
생긴거와는 달리 적극적으로 정말 적극적으로 나를 애무 하더라.. 똥까시를 거침없이 말이다.
S구에서 만나. 마지막으로 자기 본명을 가르쳐 주며 좀 있다 이민간다. 하더라..
당시 자기남편과 사이는 별로 였고.. 지금 어찌사나 싶다.
P.S : 이거 외에도 정말 많은데.. 글이 안써진다. 오늘은 이렇게 마무리 하고. 다음으로 미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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