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일때 실내골프장 알바 했던 얘기다. 두번째 이야기
웅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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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나는 스크린 골프장에서 일하고 이모들이랑 같이 점심 다같이 먹는다 이모들이 음식을 시키면 친하니까 같이 먹자고 내것도 시킨다
그러다 어느날 점심먹다 은진 이모가 얘기를 꺼냈다 "지수야 그거 알아? 얘네 잤다(떠본건지 장난인지 왜 그런말했는지 모름)" 지수 이모가 놀래서 "선영아 얘 따먹은거야ㅎㅎㅎ?"그러면서 막 웃었다 나는 놀랬는데 아닌척 대꾸를 안하고 있었다 선영 이모는 더 심하게 말을 했다 "그래ㅎ 지수야 다음은 너 차례니까 준비해" 드립인척 넘겼다
지수 이모는 일찍 결혼해서 아들이 고등학생이고 에어엔비로 임대업 하시는분이다 아들이 요즘 한창 사춘기라 트러블이 많아 나한테 많이 조언을 구하기도 하고 가끔씩 소소한 알바를 주실때가 있다 임대하는곳에 몇번 청소하러 가기도 했다 그 날도 나에게 퇴근하고 알바를 주셨는데 나에게 아들 땜에 상의 할거 있다며 청소 하러 가는데에 같이 갔다
차에 타자마자 아들은 다 그러냐면서 하소연을 하기 시작했다 학교생활에 너무 무심하다면서 대충대충한다고 하소연 나에게 풀어댔다 학교생활에 알고싶어서 물어보면 짜증만내고 성적은 안나오고 게임만 해서 힘들어 죽겠다고 폭풍 랩을하듯이 쏟아냈다
듣는 내내 힘들었지만 사춘기라 어쩔수없는거라고 위로해주면서 갔다 도착하고 청소 상태를 보니 손님이 오래 지냈지만 깨끗해보여 별로 청소할게 없어보였다 탁자에 앉아 마주보며 아들에 대해 더 위로를 해줬다 그러다 스크린 골프장에서 탁자에 점심 먹던 얘기가 나왔다
지수 이모가 물어봤다
"너 진짜 선영이랑 잤어?"
그때 나는 은진 이모가 다 아는줄 알았다
"네"
"진짜로?"
"네"
"선영이가 나 따먹는다고 했다며?"
"그건 농담으로 한거예요 그런적 없어요"
"그래? 왜 나는 여자로 안보여서?"
"안그래요~ 지수 이모도 여자로 보이죠"
"은진이랑도 했어?"
"아뇨~"
"근데 은진이가 어떻게 알아?"
"그건 저도 모르겠어요 어떻게 알았는지"
"그래?"
대화 몇마디 나눈 뒤 정적이 흐르며 방에 단둘이 탁자에 마주보며 있으니 분위기가 묘했다
"선영이랑 하니까 좋아" 그러면서 지수 이모가 발을 내 자지에 살짝 갖다댔다 내가 말을 안하고 고개 숙이니 내 자지를 더 적나라하게 비비시작했다 점점 발기 되기 시작하여 손을 가렸다
"얘 봐라 왜 쑥맥인척 해"
"나 다큰 자식있다고ㅋㅋㅋ 여자로 안보이는거야?ㅋㅋ"
"아뇨~ 아뇨~"
지수 이모가 다가오더니 내 바지 지퍼를 내려버렸다 내가 막을려고 하니
"쯧! 허어! 손 가만히 나둬"
기세에 눌려 가만히 있었다
팬티 내리자 발기된 자지가 벌떡 서있었다
"이모가 기분 좋게 해줄께~ 조언해준 값이야"
그러면서 나를 바라보며 손으로 대딸 해주기 시작했다 나오는 쿠퍼액에 소리가 야릇해지고 내 흥분하는 콧바람 소리가 조용한 방에 들려오기 시작했다
이 상황이 너무 흥분되서 쌀 신호가 오기 시작했다 "이모 그만요 쌀거 같아요" 지수 이모는 오히려 더 빨리 자지를 흔들었다 사정할거같아
지수 이모 입에 키스를 하며 손으로 가슴을 주물주물 만지기 시작했다 그러자 신음이 흐러나오며 대딸하는게 느려져 사정감이 줄어들기 시작했다
"안돼~ 옷 망가져~이거 벗구 응? 이거 벗구 하자"부드럽게 타이르듯 서로 옷을 벗으며 손님이 자고 간 침대에 몸을 포개 누웠다
이미 지수 이모는 물이 많아 팬티가 젖어있었고 나는 그 상태로 쎄게 박았다
"퍽 퍽퍽"소리 날 정도로
"선영이한테 말하지마"
"선영 이모 쿨해요 괜찮아요 저 말고 다른 남자도 만나요"
"그래?"
"지수 이모 보기보단 너무 잘느끼는거 아니예요?"
"아들이랑 별로 차이 안나가지고 뭔가 아들이랑하는거 같아"
이런저런 대화하며 거침없이 섹스를 즐겼다
한바탕 섹스 후 서로 알몸으로 청소를 하고 같이 샤워 하러 가는 그때 지수 이모 폰이 울렸다
남편한테 전화오는데 짜증이 한가득인 목소리 였다
"어디야? 왜 안와?"
"임대 주는데 청소중이야 할게 많아서 그래"
"저녁도 안해주고 연락도 없으니까 전화했지 빨리와"
"먼저 저녁차려먹어 땀 많이나서 샤워하고 들어갈꺼야"
"알겠어 빨리와"
나는 지수 이모가 통화 하는중에 이모의 보지를 자지로 비비고 있었다 그럼에도 이모는 태연한척 대화를 이어갔다 전화를 끊자마자 나에게 짜증을 부렸다 "왜 그래~~" 나는 신경 안쓰고 지수 이모를 싱크대에 잡게 만들어 뒤치기 시작했다 "음 음 음 아" 첫번째 섹스보다 더 신음이 커진게 느껴졌다 "빨리 해~ 얼른 집 가야돼"
"이모 알겠어요 ㅎ" 나는 더 빨리 열심히 박아댔다 싱크대 상판에 핸폰이 울리기 시작했다
핸폰에는 아들 이라고 써져있었다 지수 이모는 무시하고 박아댔다 나는 정복감으로 신호가 와 질내 사정했다 "이모 전화 안받아도 돼요?" "집에 갈때 하면 돼" 그러고는 같이 샤워한 후 집에 갔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10 | 취준생일때 실내골프장 알바 했던 얘기다. 세번째 이야기 (2) (6) |
| 2 | 2026.08.10 | 취준생일때 실내골프장 알바 했던 얘기다. 세번째 이야기 (1) (6) |
| 3 | 2026.08.10 | 현재글 취준생일때 실내골프장 알바 했던 얘기다. 두번째 이야기 (5) |
| 4 | 2026.08.10 | 취준생일때 실내골프장 알바 했던 얘기다. 첫번째 이야기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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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보디 |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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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소 |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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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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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ng12 |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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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0721 |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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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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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