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명 정도 추파 던져 1명 성공한 노브라 아줌마 썰
유부녀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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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내가 보험 아줌마 애인이 있는데 그건 그거고 나끔 공원을 가거나 등산을 가면 이쁜 아줌마들이 진짜 많아
근데 특히 노브라로 다니는 아줌마 들이 있단 말이야 내눈을 의심 할 만큼 저 옷차림에 노브라?? 개쩌는데
싶은데 난 그런 아줌마들 보면 한번씩 "이뻐요!!" 말하거나 일부러 인사를 해보거든 그리고 반응을 보는데
대부분은 무시하거나 고마워 라는 말만 해 그렇게 90명 정도 플러팅 날려 봤는데 유일하게 올해 들어 성공한
케이스가 있는데 내가 등산을 한번씩 가는데 내가 가는 산은 사람들이 잘 안오는 산이야 산이 멀리서 올만큼
높지도 않고 이쁜 산도 아니고 진짜 동네 마실로 다니는데 동네 마실로 가기엔 길이 안닦여서 다니기도 조금
짜증나는?? 거미줄 막 있고 풀에 살 닿아서 가렵고 그래 근데 난 그 산을 좋아해 한번씩 사람 마주치면
그렇게 반가운 산임 ㅋㅋ ㅋ아무튼 내가 정상 찍고 중간쯤 내려 가는데 어떤 아줌마가 헉헉 대면서 쉬고 있더라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가려는데 마침 이 아줌마도 노브라네????? 오~ 하면서 곁눈질 해서 보다 내려가는데
아줌마가 먼저 정상 얼마 남았냐고 물어봐서 내가 조금 더 가면 되는데 같이 가드릴까여? 했더니 아줌마가 미안한데
그래줄수 있냐면서 가방에 있는 바나나 하나 주시더라 ㅋㅋ 근데 내가 바나나 잘 안먹거든 이걸 받냐 마냐 고민하다
그냥 받고 그자리서 먹고 껍질 거름 되라고 멀리 던졌다 그리고 다시 올라가는데 아줌마가 먼저 힘든데 손좁 잡아 주래서
내가 손 잡고 끌어줌 그렇게 정상에 와서 아줌마랑 이야기좀 하다 본인 사진 찍어주라길래 기념 사진 찍어주고
배고프다고 밥먹으로 같이 갈래? 해서 그러자 했지 이때 부터 느낌이 옴 이거 오늘 홈런 친다! 그렇게 나란히 내려가서
밥먹으로 가야는데 아줌마가 갑자기 밥은 나중에 먹고 너무 찝찝하다면서 좀 씻고 쉬다 먹으로 가자고 하네??
나는 속으로 "그래!! 이거지" 말했다 ㅋㅋㅋ 내가 어디로 모실까요? 근처 깨끗한곳 갈게요? 했더니 아줌마가 웃으면서
그러자네 ㅋㅋㅋ 예의상 내가 무인텔 돈 내고 들어갔다 ㅋㅋㅋ 아줌마가 들어오자 마자 같이 씻을래? 해서 그러자고 했지
근데 조금 실망했음ㅋㅋ 아줌마가 겉보기엔 슬랜더에 가슴도 있고 날씬했는데 막상 벗으니 아랫배가 세로로 주름이 졌고
가슴은 많이 쳐졌네 모양이 안이뻤음 대신 엉덩이랑 다리는 얍실 하니 이쁜거 같았는데 그래도 꽁이니 같이 씻으면서 서로
씻겨줬음 난 뒤에서 씻겨 주면서 가슴 만지고 한손은 보지 만지면서 아줌마 흥분 시키고 아줌마 나한테 만져 지면서 한손
뒤로 해서 내 자지 만져주고 바디워시에 미끌거리면서 손으로 만지는데 진짜 쌀거 같더라? 그래서 아줌마 계속 만지니까
벌써 쌀거 같은데요? 말했는데 아줌마가 무릎 끓더니 손으로 계속 만져서 지 얼굴에 싸달래 ㅋㅋㅋ 난 알겠다고 얼마 안가
아줌마 얼굴 양손으로 잡고 자지 코에 닿게 해서 싸버림 ㅋㅋ 아줌마 순간 움찔! 움찔! 거리다 내 정액 너무 뜨겁다면서
지 혼자 그 정액 담아 가슴에 비비더니 빨리 씻고 나가자 해서 씻고 나감 근데 이미 한발 빼서 내가 성욕이 많이 죽었는데
상황이 이러다 보니 억지로라도 해야겠구나 싶었지 그렇게 아줌마랑 시작부터 69하면서 ㅈㄴ 빨았다 역시 아줌마들이
빠는 스킬은 대단한듯 나도 열심히 빨았는데 너무 잘 느껴져서 제대로 못 빨겠더라 어찌저찌 서로 애무 끝나고 보지 박았는데
아... 느낌이 잘 안나네 처음 들어갈때만 미끌 따듯한 느낌 나고 그 뒤로 헐렁해서 그런지 몰라도 느낌이 잘 안나서 흥분이
안됨.. 그래도 억지로 느끼는척 연기하면서 계속 박다 아줌마가 위에서 하겠다고 해서 내가 누웠지 그나마 아줌마가
위에서 해주니까 느낌이 나더라 좀 박히다가 쌀거 같아서 쌀거 같아요 빼요 했는데 아줌마가 그냥 싸도 된다고 싸라고 해서
에라이 모르겠다 하고 싸버림 아줌마가 쌌냐고 묻길래 다 쌌어요 했는데 안뺴고 그대로 비비면서 아줌마 혼자 느끼고 있고
나보고 한번더 가능 하겠냐고 물었는데 도저히 내가 안될거 같았음 진짜 더 하면 기절 할 거 같아서 못하겠다고 밥먹으로
가자고 했지 근데 아줌마가 많이 아쉬워 하면서 밥먹고 시간 있냐고 배달 시켜 먹고 쉬었다 하자는데 이거 빨리 피해야겠다
싶었다 진짜 아줌마가 하면 할수록 더 쌩쌩해지는거 같았어 여기서 도망가야겠다는 생각에 아줌마 살살 달래서 다음에 만나자
하고 도망갈 생각했지 근데 아줌마가 눈치 깠는데 미안하다며 자기가 주체못하고 너무 그랬지? 그러길래 아니다 그럴수 있다
근데 남편이랑 안하냐 했는데 남편이랑 이혼 진즉 했고 사실 그날도 등산 모임이 있어서 버스 타러 가야는데 시간이 늦어지고
버스 놓치는 바람에 본인 차로 산에 왔더니 이름만 같은 산이고 지역이 다른 곳이라 온김에 산에 올랐다 하더라 그러다 나 만났고
그 아줌마가 이렇게 사람 없는 산은 처음이라고 무섭기도 했다면서 그러다 나 만나고 같이 올라가는데 산에서 그냥 해버릴까
고민했었다네 ㅋㅋㅋㅋ 그 말 듣고 이 아줌마 정상은 아닌가 싶었지 그렇게 아줌마랑 밥까지 먹고 잘 헤어짐 ㅋㅋㅋㅋ
그리고 요즘은 파크골프 치는 50~60대 아줌마들 자주 보는데 인사 자주 해서 얼굴 익숙해진 아줌마 두명 있거든
저번에 먼저 그 아줌마가 와서 아이스커피 한잔 하고 가래서 얻어 마시면서 이야기도 좀 해봤고 나름 나한테 호의 적인데
넌지시 물어보니 두명중 한명이 돌싱임 ㅋㅋ 애인도 만났다 헤어지고 그런거 보면 남자 관심이 많은거 같아서 계속 만나면
이야기는 하는데 가능성이 보여서 담달 내로 다시 후기 쓰러 올거 같은 ? 그럼 이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대포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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