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랑 글램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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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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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집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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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그날 이후 언니 아들이랑은 한동안 딱히 뭐가없었어요
그러다 토요일에 남편이랑 아들이랑 언니랑 형부랑 언니아들 이렇게 언니네랑 1박으로 글램핑 다녀왔어요.
언니네가 한번씩 이용하는데라는데 텐트인데 안에 침대도있고 에어컨도있었어요..세상 좋다 싶었어요
바로앞에 작지만 물도있어서 물장구정도 칠수있었어요
큰텐트 바로앞에는 평상도있어서 다같이 모여놀기 좋았어요
저녁에 고기구워서 술이랑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했고 저희아들이랑 언니아들은 허겁지겁 고기랑 소시지, 밥...저녁먹고 물 있는데서 놀았어요
먹은걸 어느정도 정리하고 남편이랑 형부랑 언니는 텐트들어가서 카드게임하고 저는 카드게임 할줄몰라서 뒤에서 구경하다가 아들이 졸리다며 와서 샤워장데려가서 씻기고 텐트로 데려가서 재웠어요
그러다가 저도 잠들었는데 꽤 오랜시간이 지났나봐요..
엉덩이 아래 허벅지사이로 성기가 비벼지고있었고 펜티는 무릎까지 내려가있었고 뭘 할 겨를도없이 삽입됐어요
저희 남편은 아닌건 확실했어요
삽입되자마자 뭐가그리 급한지 빠르게움직였고.. 나즈막한 목소리로 다들 큰텐트에서 잔다고했어요..
여기서 하면 안될것같더라구요(일말에 양심이라고나 할까요?)
담요하나 챙겨서 텐트에서 나와서 빛하나 들어오지않는 뒷쪽으로갔어요
바닦에 깔고 언니아들을 눕히고는 삽입했어요
근데 주변이 너무 조용해서 하는소리가 너무 잘들리는것같았어요
그래서 빠르게는 못하고 천천히했어요
오히려 더 흥분되고 기분 좋더라구요
자꾸 언니 아들은 저보고 누나누나이러고있구;;
그러고 하고있는데 언니아들이 자기친구한테 아는 누나랑 했다고 자랑했다더라구요..ㅠㅠ
그말을 듣는데 왜 더 흥분이 되는지 저도모르게 조금씩 빨라졌어요
답답했는지 언니아들이 갑자기 허리를 빨리 움직이더니 누워있는 상태에서 사정을 했어요
그러고나니 주변에 누가보면 어떻게하지라는 생각을 했네요
그렇게 한번의 관계를하고 주섬주섬 옷입고 담요에 묻은 언니아들의 흔적은 물티슈와 소주로 정리했어요
언니아들은 계속 차에서 해보고싶다고하는데 아들혼자자는데 멀리 떨어지기뭐해서 다음을 기약하고 각자 텐트로 갔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아무일없던것처럼 정리해서 집으로왔네요
지금생각해보면 미쳤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소리도 좀 컸던것같구..
암튼.. 그랬어요..끝
실제 이거보다 더 야했던것같은데 잘 표현을 못하겠네요 ㅠㅠ 죄송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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