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탄이가 묶이던날 -2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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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2. 예전 딸의 알몸 회상
난 책상에 앉아 자지를 꺼내놓고 보털님 형수를 생각하며 혼자 자위를 하다가, 실제로 여자의 몸을 만지고 싶다는 강한 충동이 느껴졌다.
그래서 나는 일어나, 안방으로 들어갔고 안방에는 아내가 곤히 잠을 자고 있었다.
난 이불을 들추고 아내 옆으로 들어가 누우며 아내를 옆에서 끌어 안듯이 하며 아내의 커다란 젖가슴을 만졌다.
아내는 처녀때부터 알몸으로 이불만 덮고 자는걸 좋아했고 그래서 지금도 실크로 된 나이트가운만 입고 잠을 잔다.
신혼때는 팬티도 다 벗고 잤는데, 지금은 팬티는 입고 잔다.
이걸 또 딸이 엄마한테 배웠는지, 딸은 고등학교때부터 노브라차림으로 하얀 면티셔츠만 입고 잠을 자고
휴일날 아침에 일어나 기지개를 피며 내게 "아빠 잘 주무셨어요" 하고 말을 건낼때, 딸의 봉긋 솟은 젖가슴 윤각과 톡 불어 나온 젖꼭지가 선명하게 비쳐 보였다.
난 처음에는 시선을 어디에다가 둬야 할지 몰라, 시선을 옆으로 돌리며 말을 하기도 했고, 아내에게 "시은이(가명) 브래지어좀 하고 나오라고 해" 하고 말을 했고
아내는 면티에 노브라차림으로 방에서 나오는 딸 등짝을 때리며, "다큰 기지배가 아빠앞에서 옷차림이 이게 뭐야. " 하고
말을 하면 딸은 "아이참. 이게 편한데 뭐 이거가지고 그래" 그러며 자기 엄마에게 반항하기도 했다.
나도 솔직히 , 딸의 알몸을 우연히 본적은 여러번 있다. 물론 노브라로 면티를 입은 모습은 부지기 수이고
딸이 자기 방에서 옷을 갈아 입는다고 면티를 머리위로 들어 올릴때 노브라 차림 이었고,
탐스럽고 커다란 젖가슴이 덜렁거리는걸 내눈으로 똑똑히 보게 되었다.
딸은 내가 갑자기 방문을 열고 들어가자, 당황해서 "아 아빠,, 갑자기 들어오면 어떻해" 하고 조금 짜증 섞인 말투로 말을 했고, 난 " 아아~ 미안 미안,, " 하고 급히 방문을 닫고 나와 버렸다.
하지만 내눈에 아른거리는 딸의 젖가슴이 잔상이 되어 오래 남아 있었다.
그뿐만 아니다. 딸이 대학다닐때, 내가 일을 마치고 일찍 집에 들어왔는데, 한여름 거실쇼파에서 TV를 보다가 딸이 잠이 들어 있었고 나는 그런 딸을 깨우며 "시은아 방에 들어가서 자" 하고
말을 건넸지만 딸은 잠이 깊이 들었는지, 여전히 잠에 취해 일어 나지 않았고 다리하나는 쇼파 아래로 반쯤 벌어진채 떨어져 있었다.
난 어쩔수 없이 거실바닥에 앉아 TV채널을 돌리려고 딸이 깔고 누워 있는 리모컨을 집어 드는순간,,
딸 반바지 안쪽 다리사이를 보게 되었고 노팬티 차림의 딸의 보지부분이 내눈에 들어왔다.
나는 순간 도둑질하다 들킨 사람처럼 얼어 붙었고 머리가 하얗게 변하는것 같았다.
난 급하게 시선을 딴데로 돌렸지만, 나도 모르게 다시 한번 딸의 그곳으로 시선이 쏠렸고
딸의 비단결 같이 돋아 나와 있는 보지털을 보게 되었다. 자기 엄마 만큼의 적당한 양의 털과 윤기를 가진듯 보였다.
난 혹시나 딸이 잠에서 깨서 날 쳐다 볼것 같은 생각에 얼른 일어나 안방으로 들어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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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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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g333
요사카
바람의머큐리
익명a
아덜딘
에코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