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와 아내썰-백인과 바람난 정윤이
ㅇucslvieod
3
444
2
0
2시간전
이어서 써볼게
재밌으면 추천좀
나는 바의 화장실쪽 코너에 기대서 놈과 정윤이를 지켜봤다.. 내가 시야에서 벗어나니 놈은 정윤이에게 다시 다가갔고..
정윤이는 어색하게 웃으며 놈을 맞아줬다.. 다른사람 시선을 신경쓰는 듯 살짝 어색해보임.. 살펴보니 다들 그다지 신경쓰지 않고 자기들끼리 흥에 겨운 분위기.. 취한듯..
나는 씁쓸하게 또 흥분되서 지켜봄.. 놈은 정윤이에게 뭐라고 속삭였고.. 손동작으로 오케이 표시함.. 내가 허락했냐는 얘기인거 같고.. 정윤이는.. 내 쪽을 살피다.. 조금 부끄럽게 고개 숙이며 끄덕이는 제스처..
놈은 와우 하며 좋아했고.. 고개돌려 내쪽을 봄.. 나는 발견못함..ㅋㅋ 그리고 정윤이의 손을 잡고 뭐라고 얘기하고.. 부끄러운듯 웃으며 듣는 정윤이.. 놈은 곧 정윤이와 춤을 추기 시작했다.. 내 와이프인 정윤이와 몸을 흔드는 백인새끼..
클럽처럼 춤을 추는 놈이었고.. 정윤이를 앞에 두고 춤을 췄다.. 정윤이도 슬쩍 어깨를 흔들며 어색하게 맞춰줌.. 부끄럽다는듯이 얼굴 살짝 가리고 눈웃음쳐줌..
놈의 동작이 컸고.. 정윤이도 허리를 돌리며 움직임이 커짐.. 손으로 입가리고 부끄러운듯 몸을 흔들고.. 살랑살랑 골반을 흔들기 시작하는 정윤이..
둘이 같이 몸을 흔들고.. 춤을 췄고.. 놈이 정윤이의 허리를 잡고 춤추고.. 정윤이도 슬쩍 놈의 어깨에 손 올리고 몸을 흔들었고.. 둘이 점점 가까워지는 듯한 느낌이고..
놈이 곧.. 정윤이 몸을 돌려 뒤에서 안고 춤을 춤.. 사타구니를 정윤이 엉덩이에 비비는거 같고.. 정윤이는.. 흥이 오르는지.. 자기 배를 잡은 놈의 손을 잡고.. 엉덩이를 야하게 흔들며 춤을 췄다..
부비부비하며 춤을 추는 둘.. 놈은 정윤이의 뒤에서 배를 잡은채 한손을 흔들며 오우 하며 춤추고.. 정윤이는.. 어색하지만 열심히 허리를 흔들며 춤을 춤..
다시 정윤이 몸을 돌리고 밀착한채 춤추고.. 놈에게 거의 안긴채 허리를 돌리는 정윤이.. 놈의 손은 정윤이의 허리를 감고 있고..
곧 손을 정윤이 티에 넣고 등을 쓰다듬고.. 정윤이는 두 손을 놈의 어깨에 감은채 허리를 돌리며 춤을 추었고.. 시발..
정윤이 얼굴 빨개진게 멀리서도 보임..ㅋㅋ ㅅㅂ.. 놈은 정윤이 티에 손넣고 등을 쓰다듬으며 몸을 돌리고.. 정윤이의 브라끈도 만지는 거 같았다.. ㅅㅂ..
제일 빡치는건.. 정윤이가 두손으로 놈의 어깨 감싼거.. 놈의 넓은 어깨와 넓은 가슴에 얼굴 묻고..
정윤이에게 뭐라고 속삭이고.. 정윤이는.. 놈에게 뻑간듯한 표정..
놈의 손길이 거슬렸고.. 정윤이 티에 손 넣고 브라를 살짝 튕기는 듯 했다.. 정윤이는 놈을 보며 살짝 놀라서.. 도리도리 흔들고.. 놈은 웃으며 정윤이에게 머라 하고..
놈의 잘생긴 얼굴에 녹아내린 듯한 정윤이.. 이제 어색함이 많이 사라진 듯 했다.. 사람들의 시선이 생각보다 자길 향하지 않는다는 것도 안듯.. 움직임이 커지고..
놈은 다시 정윤이 몸을 돌리고.. 뒤에서 정윤이를 안고 춤을 춤.. 정윤이도 좀 더 과감해진듯.. 한손을 위로 뻗어 놈의 어깨에 올리고.. 엉덩이를 귀엽고 섹시하게 돌림..
놈의 사타구니와 붙은 정윤이의 허리와 엉덩이.. 자지가 커보이는 관상인데.. 정윤이는.. 엉덩이를 흔들며 춤추고 있고..
놈은 손을 티셔츠에 넣어.. 배를 만지고.. 정윤이는 내려다보며 몸을 흔들었다.. 야한년.. 고개 올려 뒤돌아보며 놈과 아이컨택도 하고..
근처에서 춤추던 다른 백인도 관심가짐..ㅋㅋ 정윤이가 백인과 야하게 춤추니.. ㅋㅋ 놈의 손은 조금 더 올라가고.. 티셔츠도 말려 올라감.. 정윤이 배랑 허리가 보임..
취하고 업된 정윤이는 이제 그닥 신경 안씀.. 백인놈과의 불금을 제대로 즐기는 중.. 나쁜년..ㅋㅋ 남편은 안중에도 없는 년..
티셔츠가 좀 더 올라가고.. 정윤이 브라 밑단까지 보임.. 놈의 손은 정윤이 브라에 닿고.. 춤추며.. 뒤돌아보는 정윤이.. 놈의 자지와 밀착해 엉덩이를 흔들면서..
다른 백인놈은 정윤이의 브라를 보며 웃었고.. 정윤이는 티셔츠를 살짝 내림.. 부끄러운지.. 놈은 손을 그대로 넣은 채.. 쓰다듬고 있고..
곧 시끄러운 노래가 끝남.. 사람들은 다시 자리로 돌아가고.. 놈은 손 꺼내고 정윤이 놔주고.. 옆에 앉아서 계속 플러팅하며 속삭였다.. 나가자고 하는 거 같았다.. 모텔가자는 거겠지..
정윤이는 하하.. 하며 뭐라고 얘기하고.. 번역기 앱 정윤이에게 보여주는 놈.. 정윤이는 손으로 입가리고 부끄러운듯.. 도리도리 하고.. 번역기로 뭐 써주고.. 웃으며 뭐라 하는 놈.. 손은 이미 정윤이 허벅지에 올리고 있고..
나는.. 일단 여기서 끊어야겠다고 생각.. 천천히 그쪽으로 걸어갔고.. 시선에 걸릴 때까지.. 놈이 날 보고 손을 허벅지에서 뗌.. 하지만 실실 웃으며 날 보는게 기분나쁨..
정윤이는 날 보고.. 살짝 웃음기 사라짐..ㅋㅋ 나는 고갯짓으로.. 정윤이 부르고.. 주변 눈치 살피며 나한테 쪼르르 걸어오는 정윤이었고..
잠시 나가서 정윤이와 얘기.. 놈과 춤추면서 땀에 젖은 정윤이의 머리카락.. 흐트러진 티셔츠.. 취기는 올라서.. 헤벌레 하고 있고..
나는.. 춤 재밌게 췄어? 했고.. 정윤이는.. 응.. ㅎㅎ 하고.. 쟤가 뭐래? 물었고..
같이 더 놀재.. 하는 정윤이.. 나는.. 너는 어때 더 놀고 싶어? 묻고.. 정윤이는.. 조금만 더? 하며 웃음..ㅋㅋ
나는.. 넌 쟤 어떤데? 하고.. 정윤이는 머뭇거리다.. 잘생겼지.. 함.. 나는.. 걔가 또 머랬어? 길게 얘기하던데? 하고..
정윤이는.. 나가서 다른데 가재.. 하고.. 어디? 하니.. 몰라.. 하는 정윤이.. 그래서 뭐라했는데? 하니.. 너 두고 몰래 나가자는데.. 너한테 물어봐야 된다고 했어..
나는 시발.. 하고.. 쟤 미군이래? 하고.. 응.. 외박나왔대.. 나는 개빡치면서 미친듯한 흥분도.. 너도 둘이 모텔가고 싶어? 하고 묻고.. 정윤이는.. 둘이? 하고.. 곧.. 뭔가 생각하다.. 진짜 괜찮아?하고 물음.. ㅅㅂ..
나는.. 속에서 불이나고.. 그건 너가 알아서 해.. 라고 했다.. 날 부르던.. 어쩌건.. 했고.. 내눈치 보는 정윤이..
다시 들어갔고 놈에게 다시 정윤이를 놔줬다..
네토는 미친짓이지만 끊을 수 없고.. 도파민에 절여져서.. 아내를 저렇게.. ㅋㅋ
정윤이는 화장실로 들어갔고.. 화장 고치고 옷매무새도 다시 다듬고 나오고.. 다시 그곳으로 갔다.. 나는 코너에서 지켜봄.. 필리핀 직원이 날 슬쩍 보며 지나감.. 뭔가 싶었겠지..
정윤이가 돌아가고.. 놈은 정윤이를 자연스럽게 안아줌.. 꼬옥 안기는 정윤이년 놈 얼굴을 웃으며 보며 얘기를 했고.. 허락받았다고 밝게 알리는 걸까.. ㅅㅂ..
정윤이는 놈과 어울려 웃으며 얘기하고.. 곧 다른 분위기의 음악이 흐름.. 놈은 정윤이를 안았고.. 브루스 추는 자세 취함.. 웃으며 받아주는 정윤이.
놈은 정윤이를 안고 춤을 췄다.. 천천히 붙어서 몸을 흔들고.. 손은 정윤이의 엉덩이 위에 올린 채 춤을 춤.. 정윤이는 놈에게 안겨 있다가 내 쪽을 슬쩍 봄.. 눈치보는 건지..
놈은 춤을 계속 추며 정윤이의 엉덩이를 쓰다듬음.. 하체는 꼭 붙인 채.. 정윤이는 무슨 생각일까.. 즐겁고 흥분되기만 하는건지.. 복잡한 생각이 들고..
놈은 춤추며 정윤이 볼에 입맞추고.. 뭐라고 속삭임.. 고개 까딱거리고.. 정윤이는.. 눈웃음치며 짧게 대답하고.. 놈은 얘기하며.. 정윤이 엉덩이를 움켜쥐었고..
정윤이는 놈을 올려다보며.. 짧게 대답하는 듯 했고.. 놈은 정윤이 목덜미에 입맞춘거 같았다.. 정윤이는 두 손을 놈의 어깨에 감은 채.. 놈의 이야기에 내쪽으로 고개돌려 살핌..
나는 못본척 했고.. 정윤이는 다시 놈을 보고.. 살짝 진지하게 얘기하는 둘.. 놈이 한손으로 폰 꺼내서 다시 번역기 대화..
정윤이는 폰을 보고 놈은 웃으며 밖을 가리키고.. 고민하는 듯한 정윤이.. 뭐라고 써서 놈 보여주고 놈은.. 노노 하며 밖을 가리킴.. 한손은 정윤이 골반을 잡은 채..
정윤이는 곧 뭐라고 대답했고.. 놈은 황급히 자기 자리로 향함.. 정윤이도 가방 챙기고.. 놈이 챙겨서 정윤이 손잡고 나감.. ㅅㅂ 정윤이는.. 날 찾지 않았고 주변 의식하면서 따라나갔다..
오늘은 여기까지
재밌으면 추천좀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하얀종이
건강함
길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