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걸레 요가강사랑 만나면서 겪엇던 일-5
몽달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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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안녕하세요 기존 글쓴이 맞습니다 ㅋ
썰만 관리하는 창고를 만들어보고 싶어서
새롭게 하나 팠습니다
즐겁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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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자취방 현관문 열고 나와서
씁슬하고 구역질 나는데 또 자지에 피는몰리고
그런 상태로 담배 천천히 한대 태우고
별생각없이 두대째 물었다
근데 순간 나도 모르게 쎄한 느낌이들어서
두대째 피던담배 몇번안빨고 버리고
도어락 비번 존나빠르게 누르고
바로 들어감
와.. 이 씨발년놈들이 난리가 났더라
둘이 선채로 키스하는데
여친은 두손을 A목에 걸고 메달리듯 키스 빨고 있고
이새끼 손은 밑에 가 있었음
내가 이때 A가 진짜 계집들 많이
데리고 놀아봤구나 느낀게
보통 키스빨때 빨통 만지거나 응디 주므르지않음?
이새끼는 그냥 레깅스위로 대놓고 보지 만지고 있더라
손가락 네개로 움켜 잡듯이 ㅋ
머리가 하얘지고 두손 두발이 벌벌떨리고
뭐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극도의 흥분감이 그냥 휘몰아침
끼어들어서 뭘 같이 해볼 엄두도 안나는
침마르는 흥분감+ 진짜 심장이 저림 ㅋ
딸딸이 첨칠때 느낌의 백배라고 보면될듯
이년이 평상복도 레깅스랑 바람막이같은거 입고
다니는 년이라서
그날도 연 하늘색 레깅스를 입고 잇엇거든?
보지 밑에랑 사타구니가 파란색으로 젖는게 보이더라
좆이 터질거 같은상태로
두눈 시뻘게져서 보고 있는데
A가 보지만 한창 주물르다가 갑자기 스포츠 브라 안으로
손넣고 젖꼭지 존나 잡아댕기는데
악 하고 비명 소리 지르더라고
이때 처음 개입했다 ㅋㅋ
여친한텐 괜찮냐고
A한텐 가학적인건 좀 여자친구한테 물어보고 하라고
근데 내말에는 아무도 대답안하고
A가 여친한테 묻더라 아파요?
그때 이 시발년이 햇던 명대사가 ㅋㅋ
아 스포츠브라가 너무 꽉껴서 힘이 들어간거 같은데
다 벗고 제대로 하면 안대요? 이지랄 하더라
아?
난 시발 누구랑 얘기하고잇냐 ㅋ 옘병
나는 컴퓨터 의자에 앉아서 병신같이 보고 있고
A가 또 피식 웃더니
다벗기는건 재미없을거 같고 위에 티셔츠만 벗고
스포츠 브라는 젖꼭지 위로 올려놓고 플레이 하자고
위에 티셔츠만 벗김
밑에는 보지 새파랗게 젖은 레깅스에
위에는 젖꼭지 위까지만 올라간 스포츠 브라 상태로
계속해서 이어나감
여친은 상의 벗자마자 또 A 목끌어안고 매달린채로
키스세례 퍼붓고 이새끼는
한손은 레깅스 허리부분 위로 꽉 끌어당긴채로
반대손으로 엉덩이랑 보지랑 번갈아 만지면서
키스하더라
왜 우리 어렸을때 팬티랑 바지 위로 올려당겨서 엉덩이에
끼게 햇던 장난 있자나? 그런식으로
여친은 이때부터 거의 울부짖엇음
아 시러 ㅠㅠ 느낌이상해 하면서도 으헝거리더라 ㅋ 씹창년
(진짜 무슨 말울음소리를 쳐냄)
보짓물도 아니고 키스하면서 침 뚝뚝 떨어지는거 첨 봣다.
나는 초대남이라하면 자극적이고
변태스러운것만 할줄 알았는데
키스를 진짜 20분을 넘게갈김
키스가 저렇게 더럽고 야할수도 있구나 ㅋ 인생공부
진짜 화나고 흥분되는게 먼줄 앎?
내마누라나 여친 보지에 딴놈 좆 왓다갓다하는게 아니라
서로 진심으로 키스하고 귀핥아 주고
젖꼭찌 빨면서 미친듯이 애무하는거다
진짜 보통 멘탈로 못 견딘다
그렇게 좋냐고 옆에서 불러도 듣지도못함
한참 그렇게 서로 입이랑 손으로 물고 빨다가
A가 여친 대가리 잡고 밑으로 내리더라
그러고 스스로 바지랑 빤쓰 동시에 내리고
자지 튕기듯 꺼내서
여친 면상에 들이대는데
와.. 진짜 자지에 핏줄이 선게 보임 존나 큼
길이가 엄청긴건아닌데 두껍고 거의 천장으로 솟아잇음
누가봐도 건장하고 힘있고 팔딱 거리는 느낌
여기서 잠깐 끊어서 미안한데
여자들 진심으로 심리가 궁금함
아니 남친앞에서 개짓거리 다 해놓고
갑자기 뒤돌아 보면서 사슴 눈망울로
어떻게 해야해? 이지랄 왜함? ㅋㅋㅋㅋㅋ
이년 만나면서 어이는 늘 없엇지만
그떄는 진짜 어이없더라 ㅋㅋㅋㅋ
멀 어떻게해 니가 빨아 주고 싶으면 빨고
싫으면 싫다고 말을하라고 했더니
또 진짜 빨아도돼? 하면서 눈치보는척 쉰소리함
아니 말했잖아 나 신경쓰지 말고
둘이서 조율하라고
여친왈
그럼.. 진짜 한다? 화내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시발 능지가
내숭떨꺼면 미리 떨엇어야 하는거아님????
난 이때부터 갑자기 화가 사그라들고
진짜 그냥 재밋더라 ㅋㅋㅋㅋ
흥분도가 더 극도로 올라갔음
정떨어진 여친이아니라
그냥 진짜 씹창년으로 보이더라
표현할 단어가 없어서 그런데
창년은 어쨋던 돈떔에 하는 직업여성들인거고
이년은 그냥 좆이랑 수컷에 환장한 년이엇음
남친앞에서 레깅스위로 보지다젖고 젖꼭지 피나도록
꼬집혀도 싫단소리 안하고 앵기던년이
도대체 무슨 가치관인지
또 좆빠는거는 어색한척 서투른척하더라 ㅋㅋ
A는 내여친이 내숭을 떨던 말던 관심 전혀 없어보이고
능숙하게 리드해가면서 가지고 놀더라
은근슬쩍 말도 놓고
아까 키스할때처럼 제대로좀 해봐 하면서 여친 대가리 잡고
허리움직이면서 목구멍까지 쑤심
자위기구에 박듯이 ㅋ
그렇게 몇분동안 계속 입보지로 가지고 놀다가
A가 여친 엉덩이까지만 노출되도록 레깅스 허벅지까지
내렷는데
이 씨발년
티팬티 쳐입고 왓더라 ㅋㅋㅋㅋㅋ
와 ㅋ 그때 그냥 두손 두발 다들음
티팬티가 뭐가 대수냐고 할수 잇지만
이년이 위생청결 피부민감도 이런거에 존나 예민해서
특정 브랜드 제품만 입는데
그브랜드는 티팬티가 안나옴
ㅋㅋㅋㅋㅋㅋ A 만난다고 사서 쳐입고 온거임
내가 사전에 어떻게 입어라 한적도 없엇음
씨이발 ㅋ
*****
여러분 걸레는 그냥 남의여자나 야동으로 만족하십쇼
직접 소비하거나 데리고 사는건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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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윤지
3초만넣어보자
신조김
Tozzi
강철빤쓰찢어버려
랩퍼함덕
독수리슛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