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친한 동생 아줌마
꼬라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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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2001년 가을 당시 중3이던 나는 이사를위해 엄마랑 이사를 도와주기위해온 은화아줌마랑 하룻밤 모텔에서 잠을자게 됐다.
엄마와 둘이살던나는 엄마는 이사하는집 청소와 정리를위해 이동하고 아줌마와 이삿짐을 싸기위해 집에서 이삿짐을 싸는데
아줌마가 나에게 기분좋게 해준다면서 침대에 앉히고 내 자지를 입에물고 사까시를 해줬다
당시 집에있던 포르노 비디오를 보고 야한 만화책을 몰래 빌려와 보던 나는 딸만 칠줄알았지 실제로 아줌마가 입으로 해주는데
지금이라면 당연히 좋다고 달려들어 덮쳤겠지만 나는 왜인지 다리가 덜덜 떨려서 그때의 감각이 제대로 생각이 안나지만 기분은 좋았을거다
아줌마는 당시에 약간 살집이 있지만 내가 좋아하던 풍만한 몸매였기에 나는 아줌마가 해주는대로 사까시 첫경험을하다가 이삿짐센터 아저씨들이
오면서 그날은 그렇게 지나갔다
2002년 겨울 아줌마가 아이를 출산하고 우리집에 놀러왔다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간단하게 술한잔하고 우리집에서 잠을 자는데
엄마는 안방 아줌마는 작은방 나는 내방에서 게임을하다가 엄마가 잠들기만을 기다렸어 새벽쯤 아줌마가 자고있는 작은방으로 몰래 들어갔다
아줌마의 엉덩이를 몰래 만져보려는데 역시나 아줌마는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는듯이 나를 덮쳤다? 내가 덮치러 간건데 상황이 그리 됐다
아줌마와의 첫관계는 그렇게 시작됐는데 조루기가 있던나는 1시간가량 그짓을 했던거 같다 중간에 엄마가 화장실에 들렀다가 내방문을 열어보는 소리가 들리는데
아줌마랑 둘이 숨죽이고 쫄렸던 경험도 있고 아줌마는 왜이렇게 오래하냐고 보채기도 하고 그렇게 내 첫경험을 마무리했다
아줌마는 2시간거리에 떨어져 살았는데 방학때가 되면 종종 아줌마네집에 놀러가서 술취해 자는 아저씨 옆에서도 해보고 아저씨는 건축업을 해서 타지로 많이 돌기에
무작정 주말에 아줌마에게 찾아가기도 했었다 그렇게 아줌마와는 미친듯이 관계를하다가 여자친구가 생기고 결혼을하고 점점 뜸해지던 쯤
아줌마가 이혼을하고 우리집과 멀지않은 곳으로 이사를 오면서 종종 아줌마와 다시 관계가 시작됐는데
내가 일을 그만두고 놀던때 자신이 일하던곳에서 같이 일해보자며 소개로 아줌마와 일하면서 화장실 아줌마 차안(스타렉스) 또다시 미친개처럼 관계가졌었다
그러다 내 바람기로 다른여자와 바람피다가 이혼도 하고 그 과정에 여려일이 겹치며 사정이 좋지않아 타지로 일을하러 가게됐고 아줌마와도 멀어졌다
몇년새 연락도 없이 지내다. 어머니와 연락도중 아줌마가 막내 외삼촌과 사귄다는 소리를듣고 아줌마 생각이 다시 들곤한다
그시절 내 첫경험은 아무에게도 할수없지만 여기서 한번 썰을 풀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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