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밤 유부앤에게온문자2
빛파란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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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드라마처럼 글을 쓰지못해 현장벌어진 기억나는것만씁니다
그녀는 집 아파트 앞 길건너. 식당서 아침10시 부터4시까지
알바
그녀남편은 이마트 전기실 및 전체 전기수리 한다고한다
그시절나는 주식단타로 생활했던거같다 떼이는것이 더 ㅋ
시간이 많으니. 이리저리 여자만 찾고다님
그게 이 여자걸린게 나랑 속궁합이 잘맞아
아무도 모르게 몇년 떡치며 ㅋ
유부앤에게 아침 전화가와서 오늘 식당쉰다고
자기집간다 하더군요
그래 문열고들어와 나 씻고있을게 잠시후그녀가오고
나는 티한장 입고 하체는 벗은상태 그녀가 내집에오면
나는 그녀에게 상체는옷입고 하체만 벗으라고 늘 말해서
당연시 그녀는 하체만벗는다
나는 담배한데 입에물고 그녀손을 잡아 베란다 의자에 앉는다
담배 두까치 피는동안 그녀는
내 자지른 빨며. 일상이야길한다
34살 한참 자지만빨아도 불기둥 아닌가
입으로 사정한번 시켜죠 자기야
그녀 알았어 아주정성껏 내자지를 빤다
사정감이 오는데
그녀 보지가 빨고싶어 거실 쇼파에 그녀를 눕히고
보지를 혀로쓰러올리며양손으로 벌리고 빨다보니
이여자 에게 궁금한게 생각이났다
그녀에게 동의를 받지않고
냉장고 에서 딸기챔을 가지고와서 그녀에게보여주니
그녀는 알거같으면서도 말을하지않고
내가 하는데로 가만히
보지에 듬북 손으로 딸기쨈을 바르고 빨려고 하는데
그녀 남편에게 전화가 왔다
그녀 남편 쉿
그러면서 자세를 누웟던 자세늘 쇼파에 정자세로 앉고
전화속으로 남편 목소리가 들린다
그녀 보지에묻은 딸기쨈 때문 나는 흥분하여 손가락으로
입을막는표현을하고 그녀 다리한쪽을 벌려
보지에 묻은 딸기쨈을 빨아먹는다
아주조심 소리 안나게 그녀 눈은 내입이 자기 보지에묻은
빨간 딸기쨈 때문인지 보짓물 유난히 번들거린다
그녀 랑. 남편통화
자기야 자기 옷 위 아래 싸이즈가 뭐지
그녀 옷 싸이즈는왜
아 마트 옷매장 전기고치고 옷이 좋은데 싸게 나와서
저기 한벌사주게
그녀 에고 돈쓰지마
싸게 나와서 그래 하여든 나는 조심히 그려 보지를
빨고 그녀는 남편과 통화하고
그랬던기억이나네
부부라면 이런 오랄다 해봣지 않나
그날 남편이 전화와서 미안하기도 했지만
앞에보지가 있는데 떡은 안칠수 없지않나
그날 그 유부앤은 자기 보지에 딸기쨈 바르고
빨아먹던 나늘 더 사랑하고 좋아해서
내가 시키는것은 다 한것같다
자기 밤에 생리대에 딸기쨈 바르고 보지에 붙히고
나와
차에서 핸드폰 불빛으로 비춰진
빨간 딸기쨈 보지가 얼마나 달콤했는지
개걸스럽게 빨아먹고 차에서 내려 집으로가는그녀
집에서도 의심할 긴시간이 아님
주로 낮시간섹을 하다보니 밤에는
서로 애무나키스 정도로 즐김
추후 더 야한것도 많음
내가 살짝 변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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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강철빤쓰찢어버려
불랴요ㅗ년
찰모찌
xee1
milflo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