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스와핑 한 추억 (소라카페운영자) 2장
세종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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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2009년 정도니 요즈음 사람들은 소라를 잘 모를
시절이지요 소라의가이드는 정말 유명한 사이트였으니깐요.
강남 레지던스 호텔 정모 이야기를 좀 더 할께요
2010년 10월 중순이었던것 같아요
날짜는 잘 기억이 나지 않네요
금요일 부터 일요일 2박 3일 일정으로 부부 7쌍
도우미 3명 멋진 용인 체대 출신입니다
첫날은 1부에 적은대로. 각방 스와핑 ,갱뱅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그리고 저녁은 강남 뱅뱅사거리에 있는. 버드나무집에
식사를 하고 2차로 하얏트 제이제이가서 놀았어요
오른 쪽에는 디스코테크가 있고 왼쪽에는 아메리카
정통 락 밴드가 공연을 하거든요
정말 한국인 반 외국인 반입니다
그곳에서 제가 나이가 좀 있고 회원들은 도우미는
20대 초반 나머지 부부 커플은 20대 후반부터 30대
40대초반 나름태로 다 젊었어요
지금은 많이 나이가 먹었겠죠 ㅠㅠ
그곳에서 도우미 경호라는 청년이 즉석 헌팅 일본인
아가씨를 2명을 했더라고요
그 친구가 일본에 유학갔다와서 일어가 되거던요
일본 아가씨가 놀러 왔는데 정말 귀엽더라고요
형님 어떡할까요 형님이 대화좀 해보세요
같이 놀았음 하는데 우리 식구가 너무많아
아가씨들이 부담스럽지 않을까요??
그렇긴 하겠다 잘못하면 분위기를 다 망칠 수 있겠다
일단 내가 일어가 되니깐 한번 이야기 해보자
네 알겠습니다 형님
여기는 시끄러우니깐. 오른쪽 디스코텍 외부에서
보는것으로 하지뭐 참고로 제가 일본 나고야에서
3년 살아습니다 와이프랑. 제가 일본 친척의 양아들로
입적이 되어 있어 일본 나고야에서 근무한적이
있습니다
외부에 와이프랑 기다리고 있으니 일본 아가씨들과
경호가 같이 왔더라고요
하지메 마시떼(처음뵙겠습니다)
불편해서 그냥 한국말로 번멱해서 적을케요
언제 한국왔어?
온지 일주일 되었어요
제이름은 야나기 미나미 한사람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아 사찌꼬라고 할께요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가 직업 이야기를 했는데
미니미 직업이 대학다니면서 그라비아 모델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사찌꼬는 대학생이고요
우리도 오늘 모임이 레지던스 호텔에 방잡고 놀다가
여기 놀러왔다고 하니깐. 넘 재미 있겠다고
같이 놀자고 하네요
자기들을 둘이 놀기 심심하다고
특히 도우미가 잘생겼거던요
경호야 좀 부담스러운데 차라리 아가씨들하고
따로 노는 것이 좋치 않겠니 하고 물으니
경호가 싫다고 그라비아모델이먼 알만한거
다 아는 애들인데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겠죠뭐
하고 이야기 해서 일본 애들이랑 술마시고 재미
있게 놀았어요
참고로 제이제이는 양주와 안주가 특소세 40%가
붙어 엄청 비싸더라고. 그날 술값은 제가 부담하기로
해서 술값만 약 오백 나온것 같아요ㅠㅠ
일본 아이가 얼마니 이쁘냐면 지금 생각해보면
AV배우 이시카와 미오를 닮았는데 성격도 참
좋았어요
암튼 왼쪽 락 클럽에서 음악에 마추어 서로 몸을
부비부비 하면서 음악에 몸을 흔들었어요
옆에 와이프가 이그 남자린 이쁜 아기씨가 오니
정신 못 차린다고 눈치를 주며 재미 있게 놀아라고
자기는 다른 남자들과 부비 부비를 하더라고요
암들 여기 저기 가 커플 부부들 정상적으로 같이 있는
사람은 없고 각각 다른 사람들끼리 있는데
암튼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새로은것이 좋다고 새로 만난 사람들이 좋은것 같아요
생각해보면 부부도 10년씩 바꿔서 살아야 하나봐요
물론 문제가 많이 있겠지만
새벽 3시 호텔에 돌아 갈때가 되어 일본친구들에게
우리는 이제 가야한다 넘 좋았다고 하니 그친구들도
호텔에 같이 가면 안되냐고 해서 참 곤란하더라고요
지금부터 우리는 호텔에 재미 있는 시간을 보내야
하는데 난처 하더라고요
"미나미야 우리랑 가면 불편할꺼야"
"부부 모임이라서 불편할꺼야"
"오지상 경호 오빠에게 들었어 어떤 모임인지"
"일본에도 이런 모임 많고 우리 친구들도 많이해"
미나미가 그런 소리를 하니깐 갑자기 흥분이 되고
내가 꿈을 꾸고 있는것 같았어요
"미니미짱 후회하고 원망 안하기 알았지 "
하고 내가 물으니 들이 동시에
심빠이 시나이데(걱정하지마요)
우리는 레지던스에 오면서 방은 한 개 더 예약을
했어모 다행히 우리방 옆에 빈것이 있어 추가로
대충 50만원 준것 같아요
암든 일본여자애들은 옆방에 들어가라고 하고
경호랑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일본 아이들이랑
불편하면 여기서 둘이서 자고 너희들이 원하면
우리랑 같이 놀아도 된다고 하니깐
걱정마라고 담 주 일본에 돌아가는데
나름 좋은 추억이라고 하네요
그럼 내가 하자는 대로 할꺼냐 물으니깐
설마 죽이기야 하겠냐며 웃더라고요 ㅎㅎ
우리 회원들 방에 돌아와서 일본 아이들도
합류 하기로 했다니 여자들이 난리났어요
남자들 경사 났다고요
그래서 제가 그랳죠 여자들도 싱싱한 우리 도우미가
있으니 셈셈이지 뭐그래
좋다 오늘은 우리가 룸 두개를 잡았으니
방이 8개 거실을 커튼을 치자 그럼 방이 9개 나온다
여자들은 오늘 창녀야 내가 싱싱한 도우미
5명을 더 부틀테니 오늘 정말 행복한 밤이 되어바라
경호 친구 2명 그리고 우리 회원중 괜찮은 친구 2 명
긴급 공수를 해서 릴레이 섹스 게임을 시작했어요
우리 회원들이 제가 고생했으니 회장님은 제일 예쁜
미나미를 택 하라고 하네요
그래서 미나미보고 내가 불편 하지 않겠냐고 하니
저보고 넘 좋다고 오늘 저보고 단나상(남편)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게임에 들어 갔습니다
이방 저방 난리였어요
어떤방은 일대일 어떤방은 3썸
전 미나미보고 3썸 하자고 했죠 경호랑
좋다고 하네요
대신 부끄립다고 남자 경험은 좀있는데
3썸 이런건 첨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불꺼고
하자고 하네요
그때의 느낌을 기억해서 적을께요
경호가 이나미의 보지를 벌려 애무를 하고 폭포를
하는데 미나미는 죽을려고 하더라고요
다스게떼 고로사네루요(도와줘요 죽어요)
난 미나미 이쁜 가슴을 애무하고 키스도 하고 상체른
맡았어요 정말이지 미나미가 신음이 얼마나 큰지
사람들이 살짝 문을 열어보더라고
거의 2,3십분 애무를 한것 같아요
애그 계란 진동기는 보지 속에 넣어 두고
미나미는 제발 박아 달라고
이레데요 이레데요 다스게떼(넣어쥐 넣어줘 도와줘)
정말 울더라고요
정말 3썸은 재미 있어요
제생각은 남자 둘에 여자 한사람 그렇게 사는것이
맞는것 같아요
미나미 애무를 위치를 바꾸었어요
내가 미나미 하체를 경호가 상부를 맡았어요
미나미 발가락부터 애무를 하며 보지 주변을 애태우고
무릅을 집중 애무 흡입을 히리 자지르지머 살려달라고
그래서 난 더욱 보지 주변을 손으로 만지면서 애무를
히리 미나미가 스스로 보지에 손을 넣는 겁니다
그러나 난 미나미 손을 보지에 넣지 못 하게 손을잡고
입으로 빨았어요
정말 미치더라고요
고노 기모찌 하지메떼 요바이 요바이
(이런 느낌 처음이라고 굉장해)
하야꾸 이레떼요
빨리 넣어 달라는 겁니다
하다 살려달라고 미나미가 신음을 하고 소리 치니깐
옆방에서 3썸을 마치고 사치꼬가 우리방에 들어 오는
겁니다
ㆍ...........
급하게 적고 오타 검열을 안해서 좀 있을 껍니다
리얼 경험담 100%니 실감은 있을껍니다
재미는 모르겠지만.
3장으로 다시 오겠습니다 굿나잇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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