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체육선생님, 서른이 되어 만난 썰 4
익명91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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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많이 늦어졌어. 오늘 너무 바빴고 피곤해서 그냥 자려다가
뭔가 기대하며 기다리신 분들 계실 것 같아서 짧게라도 쓰고 자려고.
경륜과 경험이 다분했을 40대 남자의 여유는 좀 근사했던 것 같아.
샘 입술과 혀로 내 젖꼭지를 물고 빠는 동안 나는 골반 이하 신체 모든 부분을 뒤틀며 괴로워?했는데 ㅎ
샘은 그걸 알면서도 다리로 눌러주거나 하지 않더라구.
뭔가 촉촉한 느낌이 들도록 젖꼭지를 빨았다가
목과 쇄골에 가볍게 입을 맞추다가 입술로 꼬집듯 살짝 깨물기도 하고 무슨 패인트칠하듯 혀를 넓게 펴서 침을 바르다가
(남자친구가 이렇게 침을 묻혔으면 머리통을 한대 쥐어박았을 텐데, 넘 섹시했어 ㅎㅎ)
가슴 사이 골 부분에 세로 선을 긋듯
혀와 입술로 위에서부터 가슴 중간으로 아래로 .. 이걸 깨무는 건지 빠는 건지 모르겠는데
그렇게하다가 가슴 둘레를 따라 혀로 핥아주기도 하고
젖꼭지랑 그 주변 젖무덤을 크게 베어물어서 입에 넣은 채 ,,
진짜 젖이라도 뽑아내려고 그랬는지 ㅎㅎㅎ 입 크게 움직여서 빨기도 하고.. 무슨 쇼 보는 줄 ㅎㅎ
내가 간단한 가슴 애무에도 자지러지니까 바로 눈치채신 건지.
그 정신없는 도중에 걱정은 좀 되더라.
샘, 저 남친 있어요... 표시 안나게.... 그랬더니 ㅎㅎ
또 이그 그러면서 이마 콩.
그러곤 또 목구멍 근처까지 또 혀를 깊게 넣어서 빨더니 아래로 내려가려는 거야.
이때 완전 긴장했어.
첫경험 한 지도 얼마 안 됐을 때고, 그때까지 한번도 안해봤었거든..
남친도 몇 번 시도했는데 내가 거부하고 있었어...
넘 수치스러운 거야.
엄청 젖어 있어서 뭔가 냄새도 별로 안 좋을 것 같고 ㅜ.ㅜ
이 분위기에서 스톱시키고 욕실 뛰어가서 씻고 올 수도 없잖아.
근데 샘 행동 완전 빠름.
배꼽이랑 옆구리, 그리고 골반에까지 입술과 혀로 깨물고 핥으며 내려가길래
더는 절대 하면 안될 것 같은 거야 ..
샘 귀랑 얼굴을 막 잡아 당겼지 ㅎㅎ
샘 안 돼요. 진짜 못 하겠어요. 하면서 울 것 처럼 그랬더니 ㅎㅎㅎㅎ
(수치스럽네 ㅋㅋ ㅜ.ㅜ)
다시 배로, 갈비뼈로, 밑가슴으로 거꾸로 빨면서 올라오시긴 했는데
말과 다르게 나는 이미 한강이 됨... ㅎㅎ
샘 침구는 어떡하지 내일 내가 세탁해야 되나 별별 생각이 다 들면서도 또 흥분되기도 하고 미치겠더라구.
근데 내가 너무 심하게 거부하니까 샘은 내가 맘이 바뀐 줄 아셨는지
다시 얼굴까지 올라와서 턱이랑 입술에 쪽 하더니 괜찮냐고 물으시대.
그만할까. 하시는 거야.
미쳤어? ㅎㅎㅎㅎ
거의 100% 이상 흥분한 것 같은데 지금 어떻게 멈춰.
근데 대답을 못 하겠더라.
샘 쳐다보면서 가만 있었더니 (나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아마 이때도 하체는 요동치고 있었을 거야 ㅎㅎ)
괜찮다고 그만해도 돼. 하시는데 샘도 미련이 덕지덕지 붙은 얼굵 ㅎㅎ
더 웃긴 건, 이 대화를 나누는 동안 샘 하체는 내 몸에 붙어 있었음 ㅎㅎ
은근 누르면서 말은 그렇게 하시더라? 영악해.. ㅎㅎ
더더 웃긴 건, 샘 하체가 몸에 붙으니까 내 다리가 절로 벌어지는 거.. ㅜ,ㅜ 진짜 수치스럽지만
샘이 벌리려고하면 반항하는 척 뭐 그런 상황을 예의상이라도 연출해보려고 했는데
그렇게 쉽게 벌어질 줄 몰랐어.
말로는 그만할까. 괜찮아 뭐 이러고 있는 중에 샘 배꼽이랑 내 배꼽은 마주보고 있고 ㅎㅎ
샘 하체는 내 다리 사이에 자리잡고서
샘 그것도 내 입구에서 .. 그 ㅂㅇ 이랑 다 느껴지는데 여기서 어떻게 멈춰. 미치지 않고서야 .
아까 가슴 빨고 있을 때보다 더 심장 지진난 것 같았어.. ;;
근데 내가 질러야 되잖아..
수치는 한 번이면 될 것 같아서 진짜 질렀어.
그래도 샘 얼굴은 차마 못 보겠길래 그냥 샘 얼굴 안고
입술에 귀가 있는 것처럼 샘 입술에다가 해줘. 넣어주세요 .. 그랬다 ㅎㅎㅎ
1초도 안 돼서 바로 내 거기로 샘이 묵직한 걸 갖다 댔는데, 안 들어가더라 ㅎㅎ
엄청 흥분되면서도 긴장했었나봐.
샘이 손으로 쥐고 몇 번 내 거기에 대고 문지르다가 입구에 조금 넣었는데 잘 안 들어가니까(내가 좀 좁대ㅎㅎ)
손에 침 묻혀서 ㅜ.ㅜ 손가락으로 먼저 쑤시더라.
내 허벅지에 샘 그건 닿아 있지, 샘은 쑤시고 있지.. 흥분되면서도 진짜 수치스러움 ㅎㅎㅎㅎ
근데 이미 들썩들썩.. 한쪽 다리를 샘한테 걸고 난리를 쳤지 ㅋㅋㅋㅋㅋ
그러다 드디어 삽입 ㅜ.ㅜ 정신이 번쩍 하더라. 처음이 아닌데도 아팠어.
선생님과 학생의 뭐 그런 야릇한 기분 전혀 없고, 그냥 아프고 흥분되고 그게 다였어 ㅎㅎ
지금 생각해도 웃긴데 그때 콘돔 생각을 1도 안 했어.
남친한텐 무슨 노이로제 걸린 것처럼 피임 콘돔 챙겨놓고서
왜 샘이랑 할 땐 아무 생각도 안 들었나 모르겠는데
나중에 안 거지만 샘은 수술하셨더라 ㅎㅎㅎ 그래서 걱정 않으셨겟지.
내가 문제지. 전혀 신경도 안 쓰고 있었다니 ㅎㅎ
그리고 그토록 거절했던... 그... 입으로 그부분을 탐험하는 건
담날 아침에 엄청 했어.... ㅎㅎㅎ ㅜ.ㅜ
침구 세탁은 내가 안 했고 ㅋㅋㅋㅋ
진짜 고만. 일찍 자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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