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중후반에2
ㄱ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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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출근하고 톡하고 도착했음 점심먹고 통화하고 중간에 톡하고
어색한데 이래야 될 거 같았음. 모쏠수준
퇴근하고 집으로 갔다가 김해로 넘어감.
일찍 가봐야 피곤하기만 할 거 같고 질질 끄는 거 피곤해함.
섹스가 목적이라 밤에 감.
섹스를 안 해 본 건 아니지만 이런 싱황은 첨이라 빨리 하고 싶었음.
7월인가? 8월인가 그랬는데 8월쯤인 듯. 많이 덥고 습했음.
빌라 주차장 가서 도착했다고 하니 내려옴. 밤 늦게 간 건 애 때문이기도 함. 어떤 관계로 인식되기가 불편 불안했음. 나도 재혼 가정이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기에 그런 부분이 신경 쓰였음. 극도로 누구한테 피해주는 거 긿어하는 스타일이라. 그래서 29살쯤에 첨으로 섹스했었음. 엮이지 않고 조용히 살다 가고 싶었나. 나이 먹으면서 본능은 또 어쩔 수 없으니. 하여간 차에서 별 얘기하다가 뭔 얘기했는지는 모르겠음. 그때는 섹스만 생각한 듯. 오늘도 자고 가면 할 수 있겠지? 집에 들어가기 전에 뭐라도 먹어야지 싶어서 "배 안 고프냐? 먹고 싶은 거 있냐?"니까 치킨이나 사달래서 같이 사러 감. "술 마실래?" 하니까 조금 마신다고. 편의점에서 테라랑 커피 사서 올라감. 참고로 나 술 진짜 못 마심. 몸에 안 맞음.
애는 자고 있고 둘이 거실에서 치킨 조근씩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들 함. 일찍 결혼해서 어떻게 이혼했고, 애 둘을 낳았다고 해서 놀람. 첫째는 자기가 데리고 오고 둘째는 남편이 델고 감. 나는 술 잘 못 마시니까 천천히 마시니까 왜케 빼냐며 마시라고 강요함. 술주정 부리면서 성격 보이게 하려는 거 같았는데 난 술도 약하지만 취하면 그냥 잠. 반응 못 볼 거 같으니까 술 안 먹임 ㅡㅡ 섹스하고 싶은데 힘듦. 진짜 쓸데없는 과정 너무 짜증남. 좀 투명했으면 좋겠는데. 속내를 알 수 없으니 이게 다 과정인가 싶으면서도 역시나 짜증남.
위가 작아서 걔도 조금 먹고 같이 담배 피러 감. 걔는 에쎄 빙 피고 난 옆에 사람 따라 피는 스탈이라 그때부터 빙 핌. 빙 특유의 울릉거리는 맛 때문에 한벅씩 사피면 그때 생각이 남.
감배도 피고 술도 취하고 피곤한데 빨리 눕고 싶은데... 결벽증 돋아서 청소 다 하고 나는 샤워 다시 하라고 함. 피곤.
너무 피곤한데 불 끄고 누워서 쉬니까 뭔 행사 마친 거마냥 뿌듯.
걔 묘사를 하면 키는 165 정도 된 듯. 몸무게는 45? 50은 안 될 거 같았음. 나중에 안 거지만 유울증 약 먹고 이래저래 못 먹어서 살이 다 빠졌다고. 가슴은 부족한 b. 얼굴은 나쁜 편은 아닌데 살이 좀 오르면 귀여울 거 같은 상.
그렇게 누워 있는데 배 부르고 움직이기 싫긴 해도 만지고 싶으니까 끌어당겨서 안고 토닥토닥하면서 엉덩이 만지고 있었는데, 뜬금 "이럴려고 온 거냐?" 하길래 좀 어이가 없었음. 나중에 이런 자주 해됨. 진짜 짜증이 나려는데 참음. 애도 있고 하니까 신경 쓰이니까 그럴 수 있지. 애는 걔 뒤쪽에 자고 있었음. 미안하다 하고 고추가 서는데 어쩌냐고 그냥 끌어 안고 부비는데 안 되겠다고 일어나보라고 해서 애 안 깨게 조심히 일어나니까 거실로 가자고 하더라고. 전기장판인지 매트 같은 걸 가지고 나와서 깔더라고. 여기서 하자 이래.
판 까니까 좀 제대로 해줘야 하는데 부담스러웠음. 모쏠 수준이라 애무할 줄을 모름. 어디를 만져야 하는지는 알지만 여자 상태를 체크할 수준이 안 됨. 급 부담스러워졌는데 그래도 피할 수 없으니 뛰어들었음. 지금 생각하니 ㅂㅅ 같네. 지금도 잘 못 함.
얼굴 쓰다듬으면서 키스를 했음(키스 별로 안 좋아하고 잘 못함) 침 섞는게 좀 역겨웠음. 그래도 해야 되는 거라 생각하고 함. 강의에서 본 대로 입술도 빨고 혀도 빨고 안에서 돌려보고... 하 하기 싫었음.
카스 하고 목 핥으면서 내려오는데 자기 목 민감해서 목에 흔적 남는다고 목 건들이지 말래. ㅇㅇ 목 안 건들임. 가슴 내려와서 가슴쥐고 돌리면서 한쪽씩 빨아주고 하는데 힘듦. 그때 그냥 생각한 건데 남자 입장에서 애무는 메리트가 너무 없다. 혀로 빤다고 혀가 귀두도 아니고 자극이 되는 것도 없고 솔까 재미가 없었음. 위에서 말한 거처럼 상태 체킹이 안 되니 그때는 애무를 기계적으로 생가한 듯.
가슴 빨다가 보지 보면서 만지다가 빨아보고 싶어서 입 대려는데 걔는 밑에는 싫다고 하지말래 ㅇㅇ 경험부족 스킬부족 피곤해짐.
여기까지 하고 넣으면 되겠지 싶어서 넣으려는데 위치를 잘 못 찾겠음;; 손가락으로 휘적휘적하면서 위치 찾아 구멍에 대고 다시 넣으려는데 잘 안 들어감. 애 둘 낳은 보진데 당황해서 "보지 왜케 좁냐?넣지를 못 하겠어."하니까 섹스한지 오래돼서 그렇다는데, 지금 생하면 내가 애무를 너무 못 해서 물이 안 나왔던 거 같기도 하고, 마른 애들 특징이 보지가 좁다보니 그런 것도 있는 듯. 어떻게 다시 밀어넣어서 자리 잡고 나니까 움직일 여우가 생겼음. 걔는 그냥 빨리 하고 자고 싶었던 건지 빨리 끝내자고만 했음. 계속 부끄런 얘기지만 허리 반동도 어슬펐음. 애무할 때보다는 자지에 자극이 들어오니까 기분은 좋은데 잘 하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고 얘는 "너무 오래한다. 빨리" 이런 얘기만 해서 나도 빨리 끝내주고 싶은데 뭔가 불편하고 안정이 안 되니까 사정감은 안 오고 피곤해지만 했던 듯. 자세 바꿔서 해보자고 뒤로 하니까 목부터 등까지 미끈 라인 보면서 피가 쏠리는 느낌이 확 들어서 어느 정도 미끌해진 보지 편하게 엉덩이 잡고 착착착 하는데, 애가 문 열고 나옴. 화장실 간다길래 화장실 가라고 하고 애엄마는 아래입술 씹으면서 화장실 문 밖에서 어 그래 으응 단답 대화하다가 애 화장실 나오니까 빨리 방 들어가라고 시킴. 난 팬티 입고 앉아 있고. 머리도 아프고 다황스러웠음. 난 어릴 때 어른들 섹스 장면 본 적이 없음. 그런 낌새도 느낀 적이 없음. 애기한테 이런 모습 보여줘서 트라우마라도 생길까 좀 걱정도 됐음. 그랬지만 하다가 멈춘 상태라...애는 엄마 벗은 거 쳐다보고 있고.. 얼른 방에 들어가게 해서 재우고 나도 끝내고 싶었음.
끝내야 되니까 애엄마가 결심을 한 듯 내 위로 올라오더라고. 내 볼을 잡고 다시 키스해주는데, 이게 키스구나했음. 혀 둥글게 하고 어떻게 넣었다 뺐다 하다가 갑자기 진공 통로를 만들어서 후르르릅 혀가 빨려나오게 하는데 놀라서 눈을 부릅 떴었음. 놀라서 보고 있는데 귀로 가서 입김 불어 넣으면서 하악거리는데 머리가 어질해짐. 난 내가 귀가 이렇게 민감한 줄 그때 첨 앎. 너무 좋아서 반대쪽 해달라고 하니 귓볼 씹으면서 바람 불어주는데 너무 좋아서 두 팔 두 다리로 걔 그냥 끌어안고 다시 막 키스 함. 키스 안 좋아하지만 하게 되더라고. 너무 좋아 막 이러니까 목으로 핥으면서 내가는데 찌릿지릿한데 목을 진짜 쎄게 빨아버림. 또 전율 와서 팔다리 쭉 뻤고 파닥거림. 이런 게 키스 마크 만드는 구나 생각이 들면서 대학교 때 여자 후배 애들 한번씩 스카프 메고 왔던게 생각이 막 났음. 그땐 그런가보다 했는데 상황이 연상 되면서 막 좋더라고. 흠흠 거리면서 좋아라 하는데 걔가 "키스 마크 만들었다" 하면서 목 쓰다듬는데 "더 만들어줘" 이럼. 좋다고 목 빨아대는데 미치는 줄. 목도 내가 민감하구나 또 알게 됨. 첨 당해 보는 애무에 허덕하다 고추가 빵빵하게 서있어서 걔가 자기 보지에 맞춰서 앉아서앞뒤로 움직이는데 애무 자극이 너무 커서 오리려 고추 자극이 작게 느껴졌음. 애가 위에서 움직이는데도 사정할 기미가 안 보이니까 흔들면서 가슴 핥아주면서 빨리 끝내려고 하는데 고추 자극은 신경은 안 쓰이고 가슴 빠는 것만 또 신경 쓰임. "힘들어. 빨리 좀 끝내봐." 이래서 걔만 땀 흘리고 힘든 거 같아서 진짜 끝내 보려고 개 바닥에 눕히고 바로 꼽고 키스 하면서 왼판로 머리 안고 볼 쓰담쓰담하는데 걔가 또 스킬 씀. 다리로 내 허리 꽉 감싸면서 발목 크로스 시키는데 보지 둔덕이 내몸이랑 결합된 거처럼 만드는데 자지가 보지에 들어갈 수 있는 데까지 다 들어간 듯. 결합 면적은 최대가 되고 결합강도도 최대가 되나까 자동으로 어설프던 허리 움직임이 실린더 회전처럼 너무 자연스러워짐. 나는 걔 끌어앉고 걔는 두 발로 결합시키고 빼는 것 보다는 조금 더 깊게만 움직이게 더더더 하면서 박아 되다가 걔가 목을 또 빨 대니까 그대로 헉헉 대면서 안에 싸버리고 그냥 엎어져 버림. 밖에 쌌어야 하는데 실수해버려서 좀 미안해 하다가 어쩔 수 있나. 그냥 빨리 씼고 자자고 함. 화장실에서 보지에서 정액 빼고 있는 거 처음 봤는데 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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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수정할 거 많이 보이는데, 다음에 시간날 때 한번에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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