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소녀 스와핑&갱뱅 경헝담 8장
핸타이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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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일본소녀의 스와핑&갱뱅 경험담 8장
(소라의 스와핑경험담 (카페운영자) 의 글
1 ~ 7 번 글을 참조하시면 이해가 될듯
한편 1007호 미나미방
사찌코방은 연장자순으로. 그방에 듵어가고
미나미방은 도우미 포함 어린순으로 들어가기로
했고 참가 인원은 4명으로 정했어
그 플레이가 끋나면 아침까지 카페 운영자일 나랑
같이 자기로 했어
잠실에서 온 친구 이름이 잘기억나지 않아 그냥
잠실이라고 하겠어
원래는 일대일 근수가 혼자 들어가기로 했는데 잠실이
근수 선배였어. 혼자 보다는 같이 시간이 두 배 되니
같이 들어가자고 제안이 들어와 후배인 근수가 그것도
재미있을것 같아 같이 들어갔는데
문을 열고 들어오니
미나미가 근수보고 아~~오늘 나 둑었다
특히 대물에다가 덩치가 커서 둘 모두 190cm
근처였어 158cm인 미나리는 어린애 수준임
근수가 26세이고 잠실이는 기억은 잘 나지 않치만
거의 33세 정도 인것으로 아는데
참고로 용인체대 출신여서 몸이 장난이아님
일단 방에 들어가자 펜티까지 홀딱 벗고
(정말 큰 적어도 18cm이상은 되는것 같음)
모델 같이 침대 아래서 런웨이를 하고
미나미는 오빠들이지만 하는것이 귀엽고
사랑스러위 웃으며 박수를치고 엄지 짱하며 엄지척을
하였음
오빠들이 침대로 올라올 생각은 안하고 주특기인
발가벗고 태권도 시범을 보이니 혼자 보기 아까왔음
사찌코가 이것을 봤어야 하는데
미나미가 오빠들 이리와봐 어슬픈 한국말을 하니
응 알았어 우리 이쁜 공주
참고로 지금 생각하면 일본의 AV배우 이시카와 미오
닮았는데 정말 이뻤던 같아
지금부터. 미나미 시점으로 이야기 할께요
미나미 양옆으로 거인 두사람이 누우니깐 오빠들
정말 이상해 거인왕국에 온 것 같아
두 오빠들 아래 중심부에 페니스가 발기 한체로
끄떡끄떡 하고 있으니 내가 만져줄께
정말 오빠들 크다
근데 근수가 좀더 굵고 길다
근수 오빠는 아마 정슥한 일반여자나 처녀는절대
못 만날꺼야 ㅋ
오빠들 나 잘 만지지 하고 젤리를 페니스에 발라
페니스를 잡고 돌리면서 왕복운동하니
특히 잠실오빠가 미니미야 오빠 죽겠다
너 여기서 널 잪아 먹지도 못하고 우리 죽일려고
하는것 아냐 난 오래 못 버틴다 ㅠㅠ
미나미가 잠실이 젓꼭지까지 애무를 하니
지지배야 오빠 둑는다 제발 살려줘~~~
근수는 미나미 밑에 내려가 미나미 보지를 살짝
벌리고 혀를 밀어놓고 보지 주번을 만져주니
오빠야 나 힘들어 처음부터 나 죽일꺼야
오빠들 4명
보스오빠하고 밤새 수청을 들어야 하는데
홍콩 많이 보내면 안돼
잠실이는 미나미가 근수의 애무로 힘들어 하는
신음소리를 프렌츠키스로 입을 덮었고
가슴은 두손으로 애무를 해대니
미나미는 신음도 못 낸다고
상부에 있는 잠실이 등을 손으로 치면서
몸을 비틀며 때로는 히프를 들고 난리아
나미야 그러면 안된다
이빨에. 보지 다칠 수 있어 걱정스러워서
점점 3썸의 시간이 흐르고 방안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세시람의. 신음소리가 은은하게 방아래 깔리고
가끔 미나미의 억~~~으으 하는 큰신음은
이방은 굶주린 한마리 여우와 늑대가 있는 방이라는
것을 밖에 알려주는 메아리 같아
"나 죽을것 같아 보지속이 너무 뜨거워 오빠"
"근수오빠 보지속에 불이나 어떡해 하는거야?"
우리 나리 보지 냄새 넘좋다
지금 너 기획사가 널 걸레로 만드는 회사라면서
손가락을 넣고 분수를 해보면 보지속이 넘 작아
어떻게 된거야?
아~~~~오빠 신음을 내면서
오빠 작년에 기획사 미국 바이어가 와서 파티를
했는데 특히 외국 손님들이 많이 왔어
으윽~~~나 죽어 미치겠다 침대 다 젓는다
사장님이 모델 언니 3명이 서빙을 했는데
파티가 끝나고 손님들 다 가고 미국에서 오신
바이어와 배우들하고 10명 남았는더
2차 파티가 시작된거지
모델 언니가 오늘 둑었다 각오해라
난 무슨 말인줄 몰랐어
단지 외국인 한사람하고 자는줄 알았거던
사장님이 언질했고 오빠~~~~나 이야기 안해 ㅠㅠ
온몸이 찌릿하고 죽겠어
아래에서 오빠가 손을로 물을 너무 많이 뺐어
으~~~~억 깊어 갑자기 그렇게 박으니
아래가 찟어 지는것 같아
오빠 넘좋아 행복해 잠실이 오빠도 가슴애무하고
크리토리스 만져주니 넘 행복해
공주가 된기분이야
"나미야"
"응 근수오빠"
계속이야기 해봐 그소리를 들으니 넘 흥분되어
보지에 박은거 아냐 나도 네토기질이 있나보
오빠야 근데 자지가 너무커
좋은데 넘힘들어 나니깐 받아주는거아ㅠㅠ
오빠가 첨에 나름 살살 넣었지만 보지속 전체가
압박이 오니 부담스럽고 자궁 끝이 닿으니
뮈랄까 답답하고도 좋아
그렇다고 싫은건아니니 관찮아
호불호가 갈리지. 근더 3썸을 하니 행복하다
그래 이야기할께
어디까지 했더라
나미야 사장님이 손님과 섹스를 하게될수도 있다고
그래 오빠야
나도 겁나더라 속은 기분이 들고
어차피 나도 경험이 많이 없어 무서워서 외국사람이고
엄청 크다는 소리는 들었고
거의 밤 11시가 넘어가니
여자 3명 남자가 7명이 남는거야
모델 언니가 오늘 최소한 3명은 책임지게 될것 같다고
난 이해가 안되어 다시 물었지
언니가 노코멘트 하는거아
오늘 손님중 보스가 나에게 다가 오는거야
넘 무서웠어 그때 내 나이 19세인데 ㅠㅠ
잠실이가 흥분되어서 근수랑 바꾸자고 하네
잠실이는 보통크기여서
보지에 쏙 들어오는데 참 편해서
부담스럽지도 않고
왜 남자들은 크면 무조건 좋은줄 아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굳이 이야기 안했어
근수는 꽉 차서 좋은더
잠실이 오빠는 근수오빠처럼 길고 굵지 않아
G-포인트를 페니스로 터치해주는데. 넘좋았어
계속 테크닉으로 터치하고 리드미클하게 보지상부를
압박하는데 질오르가즘이 막 올라오는거야
보지가 뜨거위 지고 허리가 들어지고 목이 뒤로
젓혀지고 잠실이 오빠 넘좋아 아~~~~~~미치겠어
빨리 오빠 근수오빠는 클맂도리스와 배 자궁부위를
압박하는데 돌아버리는 줄알았어
오빠 나 싼다 하면서 히프를 들고 보지에서 분출했어
쏴~~~~악 쏴~~~~~악
수차례 싸는데 오빠 넘 좋다
예전에 한 두번 느낀적은 있었는데 이런 경험은 처음
이야. 고마와 잠실오빠
나도 너가 그렇게 느꺼줘서 고맙고 나도 방금쌌어
견딜수가 없었어. 보지가 얼마나 날 물고 압박하는지
잠실 오빠가 사정하고 페니스를 내 입에 넣으줘서
깨끗하게 빨아 줬어
일본에서는 거의 기본이거든. 마무리 해주는긧이
밀본말로 두가지 말로 사용되는데
기레이 혹은 아라이라고 하거던
수근이 오빡 꽉 차니 넘좋다.
오늘 카페지기 오빠에게 자랑해야지
나미야 나도 쌀꺼야 마저 이야기 해줘라
응
미국 보스바이어가 일본 말도 어슬프지만 잘하더라
웃으며 다 알고있는 것처럼 내손을 잡고 가자는거야
그래서 문을 열고 들어가니 그냥 스위트룸 호텔이야
아 내가 다니는 기회사에도 말로만 듣던 파티룸이
있었구나 비밀리에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고 그냥 키스를 하는데
달콤하더라 먹쉬 프로라고 생각했어
힘이 좋아 날 안고 펜티까지 다 벗기더라
그리고 날 뒤집어서 보지를 애무하는데 그냥 나
죽겠더라 좋아서
순간적으로 나도 끼가 있는 여자란 것을 알았어
내가 작으니깐 들고 통꼬까지 애무를 하는더
미치는줄 알았어 그리고 보지에 손가락으로 어떻게
하는데 그냥 맑은 물이 보지에서 뿌려지는데
나도 놀랐어 난 오줌싸는줄. 알았어
그런데 그게 아닌줄 알았거던 오줌 마려운 적어
없었어 ㅠㅠ
그리고 그사람이 침대어 날 던지는데 정신이
아득했어 암든 색다른 느낌
그리고 그 남자가 서서히 옷을 벗으며 다가오는데
무섭기 보다는 설레임 기대감 암튼 가슴이 쿵쿵했어
그리고 페니스를 내 입에 물리는데 1/3 들어가더라
근수 오빠보다 좀 더 크다고 보면 될꺼아
암튼 애무를 하니 금방 단단해지는데
말 좃이라고 히라
그런데 단단해 무기야 그리고 머리는 버섯이야
정말 애무하다가 무서웠어
그래서 절대 못한다고 애원했어.
그사람이 바지 주머니에 젤을 가져오는데
콘돔하고 젤을 바르고 보지속에 살살 돌리면서 넣는데
정말 들어가더라 그리고 기억이 없어
기억은 나는데 섹스의 분위기에 취해 그사람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이 들어오고 계속 날 가지고
즐기는데 나도 물론 그때는 좋았지 미친년인줄
알았어 신음 눈물 너무 오르가즘을 많이 느끼면
그땐 미친년이 되는거야
처음에는 큰돔이었는데 나중에는 질싸 입싸 다 당했어
같이간 두 모델도 나하고 똑 같은 신세지뭐
그래서 그담날 산부인과가서 질치료받고
상처가 너무 많다고 하면서
아 나리아 싼다 너 이야기를 들으니 나온다
아~~~사랑해 나리아
잠실이 오빠는 목과 귀 그리고 가슴 목덜미
애무를 해주고 크리토리스를 압박하며 만져주니
난 홍콩으로 여행가고 근수오빠는 내 질 깊은곳에
정액을 싸지르고 우리의 3썸은 끝이났어요
물론 근우오빠의 자지를 깨끗이 해줬고
내보지는 아쉽게도 한강이 되었어. 정액이 엉덩이를
타고 내려오는데 걸레가 되어 가는 모습이 행복했어
잠실 오빠기 볼에 키스를 하면서 이야기 마무리를
해 달라고 해서.
"응 알았어 오빠"
3시간은 그남자들에게 시달렸던것 같아
새벽 2시에 사장님이 자기 코트를 나에게 입히고
고생했다고 하면서 날 데려 긴곳이 사장님 세컨
하우스야
사장님이랑 같이 후로를 하고
사장 침실에서 또 물고 빨고 다 했지
암튼 프로중에 프로야
엉엉 울어. 다른 언니도 다 그러더라
나도 모르게 그사람 물받이가 되는거야
대충 줄근 한지 2년 되었으니 한달에 기본 평균
3 번 * 24개월 72번 정도 먹힌것 같고
외국바이어가 3개월에 한번 오니깐
3 × 2년이니 단체로 6번 정도 한것 같아
오늘도 기억에 남을 일이지 ㅋ
오빠 밖에서 오빠들 욕하겠다. 빨리가
근수 잠실이 오빠 둘다 사랑해 우리 공주하메
양쪽 볼에 뽀뽀를 하고 걸레가 된 내보지를 한번
만지면서 나가기 싫어 ㅠㅠ
그럼 우리 간다 하면서 나갔다
열린 문으로 남은 도우미오빠와 보스 우리여보가
같이 들어오는데 갚자기 눈물이 났어ㅠㅠ
여보. 엉엉~~~
바람핀 년이 어디서 울어. 하면서 날 안아주니
갑자기 울컥 하고 눈물이 도는건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어 ㅠㅠ
그리고 우리의 변태적인. 사랑 게임은 시작됩니다
한펀으로 적어 오타가 많고 문구도 틀리고 그렇치만
여러분이 이해해 주시기를 믿고 8장때 또 뵙겠습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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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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