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따먹은 년 (2)
출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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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23:05
중국에서 따먹은 수많은 년들 중에서 두번째로 쓸 년은 광저우에 사는 林양, 중국어로는 Lin이다.
이 년을 처음 알게된 것도 위챗 주변 사람 찾기 ㅋ 한국 사무실에서 심심풀이로 주변 여자들 찾아보다가 이 동네 상주하는 조선족 등등 아니고 광저우더라.
얼굴도 최소한 사진상으로 엄청 이쁜 편은 아니어도, 같이 나가도 안 쪽팔릴 정도. 그래서 메시지 날렸는데 역시나 한국 사람이라니까 관심을 보이더라.
대화해보니 원래 고향은 해남도인데, 광저우에 취업해서 정착한 지 꽤 오래 됐던데 여기는 어쩐 일이냐 물으니까 전시회 때문에 왔데.
뭐 그래서 시간되면 내가 밥이나 구경 시켜준다니까 회사 사람들 같이 와서 안 되고 나중에 내가 광저우에 오면 자기가 구경시켜준다..길래 알았다 그러고 말았음.
그리고 얼마나 지났는지, 홍콩 출장갈 일이 있어서 내가 미리 광저우가서 며칠 구경하고 홍콩에 간다니까 좋다고 오라고 하더라.
그래서 미리 연락해서 만났는데, 실물도 사진하고 큰 차이는 없더라. 첫 날하고 둘째 날은 퇴근 후에 만나서 주강 유람선 타고, 뭐 이리저리 구경 좀 하고
밤에는 나는 내가 잡은 호텔에 자고, 그 년은 자기 아파트 자고 그랬는데 보아하니 이 년도 나를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은데 광저우에 계속 있으면 못 따먹을 것 같아서
마지막 날, 아마 일요일이었지 싶은데, 내가 홍콩 가기 전에 마카오에 가자고 했다. 그러니까 또 별 거부감없이 같이 가자고 하더라 ㅋ
그래서 내가 호텔은 내가 잡을께, 이 지랄 해놓고 침대 큰 거 하나만 있는 방을 잡음 ㅋ
그렇게 마카오에 처음 가서 세인트폴이고 뭐 유명한 식당이고 나발이고 중요한 거 아니고, 아무튼 밤에 호텔에 왔다.
그리고 방에 딱 들어와서 침대 하나만 있는 걸 보더니, 이 년이 "고의지?" 묻더니 딴 생각 하지마라고 하더라고. 근데 나는 이거 따먹을 수 있겠다 감이 오더라 ㅎ
아예 안 대줄 것 같으면 자기는 한 침대 같이 못 잔다고 난리칠텐데, 그 정도는 아니고 "나 쉬운 여자 아니야" 정도 튕기는 느낌.
그렇게 나부터 샤워하고 와서 팬티만 입고 침대에 누워있고, 이 년은 또 샤워하고 들어갈 때 옷 원피스였나 투피스였나 그대로 입고 나와서 침대에 눕더라.
불도 안 끄고 티비 보는데, 내가 덮쳤지. 치마 속으로 손 넣어서 실랑이 끝에 팬티 다 벗겼는데, 계속 안 된다는 거야.
그리고 나는 팬티는 벗겨놓고 치마만 입혀놓은 상태에서 한 번만 하자, 그 년은 안 된다 그러는데 또 소리 막 지르면서 신고하려는 정도로 단호한 거부는 아니고
팬티 돌려달라...그러고 나는 누워서 내 팬티 벗어서 주니까;; 피식 웃으면서 장난하지 말고 빨리 내놓으라고 하더라 ㅋ
그 다음 안아서 위에 올려놓고 발기된 자지를 치마 속 맨 보지 아래에 대놓고 한 번만 하자고 계속 또 빌었다. 사실 강제로 삽입해도 됐는데 혹시나 모를 불상사에 대비 ㅋ
그렇게 한창 실랑이를 하다가 이 년이 나보고 傻逼, "병신"이라더니 왜? 하니까 콘돔없이 아이 생기면 책임질거냐고 묻더라. 그래서 밖에 싼다고 하니까 자신있냐고 하더니
아이 생기면 책임져라고 하면서 결국 허락하더라 ㅋ 그 다음 키스하고 치마랑 블라우스였나, 티셔츠였나, 벗기고 브라까지 다 벗기고 폭풍 섹스 시작.
근데 이 년 문제가 가슴이 거의 절벽 수준. 아무튼 그렇게 처음 따먹고 다음날 헤어졌는데, 따먹은 다음 나름 썸탄다고 느꼈는지
한국 전시회에 보러 왔던 제품 구매를 나한테 또 맡기더라. 어느 회사에서 무슨 제품 구매해서 너는 몇 %만 받고 우리 회사에 넘겨라....큰 돈은 아니어도 뭐
전화해서 돈 보내주고 받고만 하면 되고, 원래 내가 하는 일이 그런 거니까 좋다고 했지. 그랬더니 또 다음 상해 전시회에 오라고 하데? 나보고도 제품 좀 알아두라고.
그래서 나는 뭐 굳이 오라면 가겠지만, 내 주 아이템도 아니고 어쩌고 하니까 방은 자기가 잡아준다는 거야 ㅋ 어차피 자기는 회사에서 방 잡아주니까 같이 자면 된다고.
그래서 비행기표 끊고 콘돔 한 통 사서 상해 전시회에 갔다. 그리고 밤에는 저 년 방으로 직행 ㅋ
상해에서 본격적인 섹스를 해보니까, 마카오에서는 그냥 나한테 말 그대로 대준거고, 저 년은 나름 섹스하는 루틴이 있더라고.
절벽이라 그런지 샤워 절대 같이 안 하고, 키스한 다음 젖빨은 허락하는데, 보빨 ㄴㄴ
그리고 처음에는 노콘 정상위 삽입으로 시작해서, 침대 끝에 뒤치기 자세로 엎드리고 나보고는 일어서서 뒤로 박으라고 한 다음, 지가 또 위에 올라타서 한참 흔들다가
느끼고 나면 그 다음 나보고 콘돔끼고 알아서 하라고 눕더라. 그러면 이제 나는 폭삽해서 싸는 거지. 이 년은 콘돔끼고 삽입하면 잘 못 느낀데.
그래서 자기는 노콘으로 먼저 느끼고 나는 콘돔에 싸라 그러고. 책임질거면 질싸하라는데, 얘는 정말 책임지라고 할 것 같아서 시키는 데로만 함.
그리고 밤이나 아침이나 두 번 안 하고, 딱 한 번만 함. 난 보통 밤에 3, 4번발씩 싸는데 뭐 안 한다는데 어쩔 수 없지.
나중에 내가 계속 조르니까 콘돔끼고 한 번 더 싸라고 대주긴 하더라만, 같이 즐기는 섹스는 밤에 한 번, 아침에 한 번, 그게 끝.
암튼 상해에서 전시회 기간 내도록 2박인가 3박인가 따먹고, 그 다음은 또 얘가 회사 옮기면서 ㅋ 거래처 늘어남.
원래 회사도 나한테 구매 의뢰하고, 회사 옮긴 다음에는 옛날 회사 사주지 마라고 하던데 ㅋ 계속 거래함 ㅋ
어차피 나한테 주력 상품도 아니고 큰 돈도 아니라서 그렇게 하다 보니 이 년도 나중에는 별로 신경 안 쓰더라. 근데 광저우 가면 혼자 살면서 자기 집에 자라 소리는 안 하고
매번 내가 잡은 호텔에 와서 자고감. 그래도 또 어떨 때는 창롱이라고 사파리 있고 여러 가지 있는 리조트인데, 자기가 또 호텔 잡아놓고 같이 가자고 해서 놀기도 하고
광저우 갈 때마다 매번 따먹기만 따먹고 사귀진 않았는데, 이 년은 그래도 극장도 가자고 해서 억지로 가주고 나름 데이트 비스무리하게도 해줬다.
그러다가 코로나 이후로 못 봤는데, 위챗 프로필 사진보니 웨딩 드레스더라고. 그래서 결혼 하냐니까 결혼 한다면서 나보고 왜 예전에 사귀자고 안 했냐던데
속으로는 안 사귀고 할 거 다 했는데 굳이 왜...라고 하고 싶었지만, 나 롱디는 좀 아닌 것 같아서 그러니까 자기도 그건 그렇다고 하더라.
얘는 그래도 뭐 막 사는 애는 아니라서 결혼했으니 이제 완전히 보내줘야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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