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1
즈그그그그
16
587
7
0
2시간전
엄마는 미혼모였다
할머니말로는
엄마가 15살때 가출을 밥먹듯이하다가 덜컥 나를 임신하셨다고하셨다.
내기억엔 엄마랑은 사이가 매우 안좋으셨다
나는 피부가 매우 하얀편이다.
엄마를 닮아서 검은 실핏줄도 살짝살짝 보일정도로 하얀편이다.
우리 엄마를 조금 소개하자면
미용과 메이크업을 전공하셨고 내 유년시절부터 지금까지 미용실을 하고 계신다.
엄마는 약간 남자들에게 흘리고 다니는 타입이다.
상대방에게 눈웃음지으면서 슬쩍슬쩍 손으로 툭툭치면서 말하는 유형이랄까..?
그런 엄마 덕분에 험한꼴(?)도 많이 봤다.
내 얘기를 어디서부터 해야할지를 모르겠다
5살때 얘기부터 해야겠다.
그때 4층인가 5층짜리 주공아파트에서 살았는데
우리집은 1층이였다.
한 7-8월 새벽쯤인가
발코니 색이 점점 검은색에서 네이비색으로 바뀌는 시간이었을때 쯤이였을거임
그때 엄마랑 방을 같이 안쓰고 각각 다른방을 썼는데
자다깨면 공포심이나 두려움같은게 몰려오는게 있어서
엄마곁에서 다시 잠들곤 했거든
근데 그날만큼은 이상했지
무서워서 내방을 뛰쳐나오는데
그 당시 내방은 현관 옆에 있었어
근데 내가 모르는 발사이즈의 신발이 있었고
보통 공기의 미세한 인기척 소리랄까
그런 이상한 신호가 감지되어서
엄마방문이 그날따라 닫혀있더라고
문열고보는데 엄마랑 나이차이 존나 많이 나는 사람이
둘다 나체인 상태로
서로 노골적으로 고개를 돌리면서 혀를 맞대고 키스하면서
엄마보지에 존나게 박는데
내가 들어와있는지도 모르더라고..
나는 이게 처음 본 관경이라 존나 빤히 처다봤어.
이때 내게 각인되었던건 그 아저씨가 엄마 다리를 들고 박을때
광택이나는 검은 스타킹이였어
그 아저씨는 마른 글래머의 엄마의 가슴을 떡주무르는 주무르는데
오묘하게 그 감정은 형용할수가 없었다.
왠지 뭔가 빼앗기는 느낌..
둘이 무아지경 상태라 내가 들어오았는지도 모르고
계속 섹스를 이어갔는데
섹스하면서 숨차는거랑 신음소리의 미묘함은
그때 어린 내게 너무 호기심깊게 다가왔음
이게 섹스라는 개념인지도 몰랐기때문에
엄마가 아파하는것 같아서
"엄마 이아저씨 누구야?"
이렇게 말하니깐
둘이 마치 귀신본것마냥 엄청 당황해하더라고....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요리난사
정가정
하모하모요
쎈폰
면세유
달밫이좋아

marcell
보잉열도
구름은달
네오포스
굔탸
수락산수락이
나다짱가
Timeless92
허걱덕덕
김수한무거북이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