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에서 있을 때 만났던 누님
DoKKa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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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그 때가 15년 쯤 인거 같은데 Daum Cafe싱글모임에 가입해서 활동 할 때였다
그 때 안산에 일 때문에 본오동에 원룸을 잡고 살고 있을 때였는데
그 싱글 오프모임에 참석하면서 사람들하고 친해지고 그 곳 카페장과도 형 동생하는 사이가 되었었다
그리고 그 카페에 글이 하나 올라왔다 "안산에서 술한 잔 하실 분" 이라는 그래서 그기에 댓글을 달고
약속을 잡았다 그리고 상록수역 근천 술집에서 만나기로 하고 저녁에 일마치고 그곳으로 갔다
그 곳에서 만난 누나는 나보다 6살 많았고 다 큰 아들과 딸 둘 있는 이혼녀였다
난 술을 잘 못해서 맥주 한 잔으로 마시며 이야기를 했고 그 누나는 소주를 마셨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니 그 누난 취기가 올라왔고
2차 가자 3차 가자 그렇게 12시쯤 되었나 완전 취한 누나 집이 어딘지도 모르고 하는 수 없이 내 방으로 데리고 왔다
누나 침대에 눕히고 난 아래에 매트를 깔고 누웠었지 그리고 잠시후 옆에 인기척이 나서 깨어보니 내 옆에 누나가 누워있었는데
언제 벗엇는지 다 벗고 옆에 누워 있는 것 이였다
난 등을 돌려 누워있는데 그 누나 말소리가 들렸다
" 나 아줌마라고 안 건드리는거야?"
" 어 누나 깻어 언제 여기 내려 온거야?"
" 한 참 전에 넌 여자를 눕혀 두고 곤히도 자더라"
그렇게 누나가 먼저 나의 반바지를 내리고 내 성기를 잡았다
" 빨아 줄까? "
" 마음 대로 하고 싶음 하고"
그렇게 누나 내 성기를 잡고 열심히 페라를 했고 난 누나의 음부와 유두를 자극 시켰다
그렇게 10분 15분이 흐르고 누난 참지를 못하겠는지 내 성기를 자기의 음부에 계속 비벼대고 그리곤 음부에 쏙 넣더니
뒤돌아서 방아를 치기 시작하면서 작음 신음 소리를 내었다
" 왜 앞으로하지 왜 뒤로 해?"
" 창피하잖아 그래도 처음보는 건데"
"창피는 다 본사이에 말야"
그렇게 누난 다시 돌아서 나의 얼굴을 보며 엉덩이를 열심히 오르락 내리락 했다
" 누나 섹스 얼마만에 하는거야?"
" 음 2년 만에 "
"오랜만에 해서 좋겠네 "
" 응 너무 좋은데 어린 애랑 하니까"
그렇게 누나가 위에서 방아를 치다 힘들었는지 내려 왔고 난 누나를 눕히고 열심히 박아줬다
누나의 신음소리가 점점 더 크게 울리고 난 누나의 입을 막으면서
" 누나 소리가 너무 커 여기 사람 다 깨겠다"
" 미안 미안 너무 흥분이 되서 나도 모르게 소리가"
그렇게 누나와 난 엎치락 뒤치락 하며 서로를 음미했다
" 누나 아직 쓸만하네 ㅂㅈ가 잘 쪼여지는데 "
"그래 너무 오랜만이라서 그런가보네"
그렇게 난 누나의질속에 2번의 사정을하고 잠시 잠들었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또 한 번 하고
그리고 누나 집으로 돌아가면서 " 오늘 부터 우리 1일 " 이러면서 옷을 입고 돌아갔었다.
그 후 카페여행모임 엔 둘이 같이 갔었고 돌아 오는 차 안에서 카섹을 즐기기도 했고
주로 밤에 나의 방으로 누나가 찾아오면서 우리는 섹스를 즐겼다
그리고 헤어지게된 이유가 그 카페에 내 소문이 이상하게 나면서 난 그 카페를 나오게 되었다
여성회원들의 악의적 목적의 허위사실 유포로
난 그기서 만난 여자는 이 누나뿐이였는데
여러 여성회원이 자기랑 사귄다고 카페글에 도배를 해버리고 서로 싸우는 바람에
카페장에게서 전화가 오고 그 누나도 아닌걸 아는데 자기랑 만난다고 말도 못하고
그래서 난 그 카페를 나왔었다 뒤에 다 해결이되어 카페장이 다시 들어 오라고 했지만
그냥 안들어 가고 다른 카페에 가입해서 활동을 했었다
그 누난 내 메일에 미안하다는 장문의 글만 남기고 관계가 그기서 끝이 났다
여자들의 질투심은 무섭고도 허망한것임을 그 때 느끼게 되었다
안산 본오동에 내가 좋아하는 김치찌개집이 있는데 그 곳에 냄비들고 사러 가면 많이 엄청 많이 주셨는데 이 집 김치찌개 맛있었는데
이게 내가 기억하는 모습의 똑다리

이게 지금의 바뀐 똑다리
세월이 무섭긴 하구나 위치도 바뀐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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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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