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성향 맘 - 10 (질문답변)
코크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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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엄마랑 꾸준히 관계 가지고 있는데 하나하나 써내려가기가 애매하네요. 결국은 그냥 섹스했다는 내용이라.. 어떤 얘기를 하면 좋을까요?
이전글 못본 분들을 위해서 요약하면 10대 때부터 시작해서 30대인 지금까지 잘 있구요. 중간에 권태가 없었던건 아니지만 관계라는게 참.. 결국 물고 빨고 박으면 또 풀리더군요. 엄마의 성향상 제가 꼭 박지 않아도 해결이 되는게 이 관계를 지속하는데 있어서 큰 요소였던거 같기도 합니다. 엄마가 55살 전후로는 살이 좀 쪘는데 이게 더 성향에 어울리더라구요. 엉덩 살이 더 붙으니까 쫄깃해진 느낌도 있고 적당히 살 출렁대면서 자지러지는게요
엄마의 성향을 가장 잘 아는 사람도 이젠 저인지라 빠르게 보내버리기도 하는데 어제 같은 경우에는 정말 오랫동안 괴롭혀주다면서 세번이나 싸줬네요 ㅎㅎ
그래도 가장 중요한건 보안인지라 초대는 없네요. 이건 미리 말씀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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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리 |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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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슬이 |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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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바다
Qoolin80
비와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