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경험은 여선생 2
아래위로17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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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원래 2편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아 짧고 간단하게 쓰려고 했는데
댓글 보고 어쩌다 보니 2편을 씁니다
1편을 좀 더 기억을 더듬어서 수정도 했으니 보신 분 또 보셔도 되고
댓글에 외모 물어보시는 있으셔서
선생님 얼굴 대략 김가영 아나운서 닮았다 생각 하시면 됩니다
아무노래 챌린지 하던 모습이 그 당시 선생님이랑 많이 닮아서 영상을 보관 하고 있습니다
시골에서 볼수 없는 도시적인 외모와 세련된 옷 차림에 제 허벅지 보다 얇은 허리를 가진 여자는 처음 봤죠
그렇게 날씬 한데도 가슴도 우리 누나보다 더 풍만해 보였으니 같은 여자 사람이 맞나 라는 생각도 했더랬죠
우리 누나도 시골에서는 예쁜편에 속했는데
동네 삼촌이나 형들이 저에게 용돈이나 과자 사주며 누나 안부 물어본 거 보면 인기도 어느 정도 있는 거 였는데
누나의 외모는 연예인 굳이 찾자면 박은빈 처럼 평범한 얼굴에 몸매도 평범했어요
키스 이후의 이야기 이어갑니다
어렴풋이 여자, 섹스 라는 단어를 알아가며 자위를 할 무렵
보지에 자지가 들어가면 어떤 느낌일까 라는 생각만 했지 여자의 입술은? 키스 는 어떤 느낌일까 라는 생각은 전혀 안했는데
가영 누나의 보지에 좆을 넣는 것도 좋았지만 키스 도 섹스 만큼 좋은 거 라는걸 그때 알았지
어설프게 누나의 입술에 내 입술을 갖다 대고 있는데 누나의 말랑한 혀가 내 입속으로 들어와서 깜짝 놀랐어
너무 좋은 느낌에 누나 입술을 게걸스겁게 빨아 대다보니 좆이 커지기 시작해서 또 삽입을 시도 했지
이번에는 누나가 스스로 다리를 벌려줬어
아까 몇 백번은 가영 누나 구멍에 들락 거러셔 쉽게 받아들일거라 생각 했는데 가영 누나는 힘겨운 신음 소리를 냈지
그러거나 말거나 처음 허리만 움직이던 섹스와는 다르게
핥으며 빨고 입이 맞닿은 채로 허리를 계속 움직였어
옷도 그때 다 벗겼지
새벽녂 까지 하다가 껴안고 잤는데
아침에 가영 누나 일어나며 뒤척일 때 나도 같이 잠이 깼는데
가영 누나가 어떠케.. ? 난 몰라.... 이런 느낌으로 일어나더니
나를 쳐다 보지도 않고 언른 옷 입으라고 하길래 속으로 좀 황당 했지
당황 하지는 않았어
우리 누나에게 어리광 부리고 나 하고 싶은 대로 다 해가며 오냐오냐 커온 난
지금 옷 입으면 나가야 하고 나가면 좆도 아니게 된다는 게 딱 느낌이 왔어
누나 더 자요 하고 껴안고 누웠지
일어나자고 누나가 버둥 대는거 놓치면 평생 후회할 거 같아 온 힘을 다해서 껴안고 있으니 꼼짝도 못했지
오히려 말랑한 여자의 몸을 껴안고 있는데 빠저 나가려고 내 몸이랑 부벼지니까 내 자지가 발기가 되었고
누난 용을 쓰다가 내 힘에 꼼짝도 못하니 포기 했는지 가만 있으려는 듯 하다가
자지 커진거 몸에 닿으니까 또 빠져 나가려고 하면서 말로 날 타이르기 시작했어
너 이거 놔
좀만 더 자요 졸려요
이거 안 놔? 응 선생님 말 들어야지
누나라고 부르라고 했잖아요
알았어 누나 말 들어야지
몰라요 1시간만 더 자요 하며 꽊 껴안았어
요지 부동 한참을 그렇게 실갱이 하다가 포기 했는지 가영 누나가 딱 1시간만 이다 라고 했는데
그 말 듣고 1분 정도 껴안고 누워있다가 누나 입에 내 입술을 드리 밀어 봤더니 피했어
씨발 키스 못하면 좆도 안된다는 생각으로 계속 따라 다녔어 집요하게 따라 다니며 누나의 입속에 내 혀를 힘으로 밀어 넣고 나서야
도망 가지 않았고 그제서야 누나도 내 혀를 받아 줬지
한참 동안 옆으로 누워서 껴안고 키스하다 가슴을 만지려하니 한사코 못 만지게 하길래
벌 떡 일어나서 누나의 몸 위에 올라 탔어
누난 당연히 벗어 나려고 했고 누나의 팔을 내 팔로 움직이지 못하게 잡았지
그렇게 있으니 누나의 가슴이 엄청난 존재감으로 다가 왓어
오 씨발 밤에 수면등 불빛으로 보는거랑은 차원이 다른 존재감 현실감
가슴을 게걸스럽게 빨기 시작했지
나한데 팔이 잡힌채로
야 뭐해 안돼 그러던 누나의 팔은 점점 힘이 빠지고 신음 소리를 내며 몸을 뒤틀어 대길래 손을 놔줬더니 또 밀어내려고 해서
짜증이 나서 가슴을 존나 쎄게 쭈무르면서 젖꼭지를 입술로 아플정도로 깨물었어
앗!! 아~~ 강쇠야 아파
누나가 자꾸 밀어 내니까 내가 힘이 들어가잖아
가만 있으면 아프게 안할게
알았허 ㅇ파.. 가만 있을께 아프게 하지마..
그제서야 내 맘대로 편하게 주무를 수 있었어
누나의 가슴을 빨면서 자지가 누나의 허벅지 살에 닿을 때 마다 내 좆은 어서 보지에 쑤셔 넣어 달라는 듯 물을 질질 흘리고 있엇지
무릎을 누나 허벅지 사이에 넣고 누나의 다리를 벌리려고 하자
내 이름을 부르며 누나는 다리에 힘을 줬고 벌리지 않을 거라는듯한 표정으로 나를 봣는데
나의 튼튼한 하체는 어이 없을 정도로 쉽게 누나의 허벅지 사이를 파고들어 다리를 활짝 벌리게 만들었지
그대로 누나의 몸에 체중을 실은 채로 삽입 하려고 했는데
누나가 힘쓰다 말고 다급하게 내 얼굴을 잡고 눈을 바라보며 강쇠야 천천히 응? 부드럽게 제발..... 이라며 간절한 눈빛으로 나를 올려다 봤지
천천히요?
응..
너무 갑자기 들어오면 아파
아파요? 그럼 어떻게.. 해요?
얼굴이 벌게진 채로 다른 곳을 보면서 자신의 손으로 내 자지를 잡더니
자신의 애액이 뭍은 갈라진 틈에 내 귀두쪽을 닿게 하더니 두어번 아래위로 비비면서 이렇게... 비비다가 천천히..
갈라진 틈에 자지가 비벼 졌을 때 느낌이 너무 좋아 잠깐 정신 줄 놨는데
누나가 어뜩해 라며 혼잣말 하더니 부끄러운듯 양손으로 얼굴을 가렸어
아쉬운 마음에 난 서둘러서 누나가 알려준 대로 아래 위로 비볐지
오~~ 씹 이런 느낌이
구멍 앞에서 액을 뭍히면서 비벼대 보니까.. 이것도 신세계 였어
보지액 인지 어제 싸질렀던 정액인지 모르겠지만 흘러나오는 것 때문에 더 부드럽게 속살이 느껴졌어
구멍 앞에서 아래 위로 비비면서 넣을듯 말듯 하니 누나의 반응도 좋아서 한참을 그렇게 비벼 대다가
넣으려고 구멍 쪽을 살짝 누르면서
누나 이제 넣어도 돼죠?
......
누나?
얼굴을 가린 누나가
다음에 하면 안될까?
전혀 그럴 생각이 없어서 자지를 밀어넣기 시작햇지
다물어진 입술 사이로 신음을 참는 누나의 얼굴과 여린 속살이 한껏 벌어지며 힘겹게 자지를 받아 들이는 보지를 번갈아 바라보며
누나에게 안쪽으로 계속 들어갔어
계속 밀어 넣었지
얼핏 다 들어간것 같았지만 부족했어
더 깊이 넣기 위해서 누나의 다리를 들어 누나 몸쪽으로 밀어 붙이며 보지가 하늘을 보게 만들었지
자지 끝에 닿는 무언가를 계속 밀어 붙였어
얼굴을 가렸던 누나가 나를 다급하게 쳐대면서 눈물이 그렁그렁한 얼굴로 너무 깊다는 말을 힘겹게 했지
그리고 시작된 훤한 방안에서의 섹스
가슴을 주물럭 대며 허리를 치댈 때 마다 무언가를 참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누나의 얼굴을 보며 섹스를 즐겼어
한참을 즐겼어
싸려는 느낌이 들면 허리를 움직이지 않고 가슴이나 키스를 하면서 쉬다가
사정 하려는 느낌이 사라지면 다시 허리를 움직이고
운동으로 단련된 내 몸은 일주일을 굶었어도 하루 종일 할 수가 있었지
삽입 시간으로 따지면 이날이 가장 오래 했던 날이야
그후 가영 누나는 나와 섹스하다 너무 길어지면 사정 하도록 유도를 했는데
이날은 누나가 나를 사정 시킬 정도의 정신과 용기가 없었던 거지
점심도 거르고 옆방에 우리 누나가 왔다 갔다 하는것도 신경 쓰지 않고
가영 누나 보지에 삽입한 채로 키스 하다 가슴 빨다가 누나가 힘들다며 이제 그만 하자고 하면
좆질을 쎄게 했고 누나는 정신 못 차렸지
사정감이 오면 다시 누나의 몸을 만지거나 키스를 햇어
누나의 목뒤로 내 팔을 넣고 꽉 껴안은 하루 종일 그렇게 했지
오후 늦게 쯤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로 침을 질질 흘리며 내 좆을 힘겹게 받아 내던 누나를 내려다 보며 만족스럽게 사정했지
그날 이후 우리 누나보다 더 어렵게 생각했던 가영 누나는 나에게 호구처럼 느껴졌지
저녁에 부모님이 왔을때도 가영 누나 방에 가서 굿나잇 키스와 젖꼭지를 빨았고
월요일 저녁에는 삽입하게 해줘야 자러 간다며 버티면서 계속 졸라대서 삽입 했는데
1층에 부모님이 계셔서 마음껏 할 수는 없었어
누나의 입에서 신음 소리가 나오지 않게 천천히 움직이는 정도였지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찾아 갔더니
일해야 한다며 10시에 와서 11시까지만 있다가 가라고 했어
누나 방에 가는건 시간이 지켜 졌지만 야밤에 큰 소리가 나면 안되는 조용한 섹스를 해야 해서
부드럽고 담백한 삽입과 키스만 즐겼지
이 모든 걸 누나가 옆방에서 듣고 있었다는 건 당연한 거였는데
그 다음주 쯤 이었나
가영 누나가 삽입 안돼!! 나 이제 임신 할수도 있어 라며 절대 삽입 안된다고 했지
너무 단호해서 삽입은 포기하고 오랄 생각도 못하고 젖 만지면서 누나가 자지 만져 주는 거에 만족 했는데
다음날 가영 누나 방에 가려는데 우리 누나가 나를 부르더니 뭔가를 건냈어
뭐야?
쉿~ 콘돔, 니 방에 두면 안되니까 필요할 때 마다 받아가
우리 누나는 가영 누나에게 들리지 않게 조용히 속삭였어
그걸 받아들고 싱글 벙글 가영 누나 에게 가서 삽입 안된다는 누나에게 내밀었지
너 이거 어디서 났어
우리 누나가 줬지
하~~~ ,,,,,,,,, 얘들이 증말.... 이라고 하더니
너 이거 써 봤냐며 한번도 안써 봤다고 하니까 직접 씌워줬어
그리고 시작된 콘돔 섹스는
삽입의 느낌은 노콘 섹스와 비교 될게 아니지만
강경하던 가영 누나가 삽입을 허락 하는것 만으로도 대 성공 이었지
삽입 자체가 나에겐 의미가 크고 만족감? 정복감 같은게 있었거든
내가 졸업은 했지만 1년만 더 다녔어도 선생과 제자로 만날수 있던 사이였고
우리 부모님은 옛날 사람이라 딸이랑 한살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여자인데도 선생님이라 존대 했고
누나는 언니라고 부르는걸 놔 두는데
내가 누나라고 했다가 너 선생님 한데 누나가 뭐니 라며 엄청 혼 났었지
그 이후 부모님 앞에서는 선생님이라고 하고 존대도 하는데
그런 고귀하신 여자 교사는 매일 밤 내 자지를 힘겹게 받으면서 부모님이 계신 1층 까지 소리가 내려가지 않게 신음을 참아내고 있었지
처음 한달 정도는 거의 정상 위로만 했는데
삽입 하면서 이 얘기 저 얘기 하다가 남자 몇 명이랑 자봤는지 물어 봤는데 한명이라고 했어
지금도 연락 하냐고 하니 비밀 이라고 하며 절대 말해 주지 않는 다고 했지
그 남자가 나 보다 누나랑 많이 했냐고 하니까
당연하지 꼬맹아~
약간 쫀심이 상한 나는 부모님이 계신데도 불구하고 누나를 개처럼 엎드리게 한후 박아 대면서 내가 꼬맹이야?
가영 누나는 거친 좆질에 내 말을 반박도 하지 못한채 베개를 물고 읍~ 흡 하며 겨우 신음을 참고 있었는데
그 소리도 꽤 컸던지 우리 누나가 벽을 쾅 하고 쳤어
가영 누나와 난 둘다 깜짝 놀라서 우리 누나가 뭐 때문에 벽을 쳤는지 알아서 다시 조용하고 조심스럽게 삽입을 이어갔지
그날 이후 여러가지 자세를 많이 시도 했는데 기승위는 가영 누나가 제일 좋아했고
뒤치기는 할 때 마다 부끄럽다고 내가 왜 동물처럼 업드려야 하냐고 했지만
내가 제일 좋아했지
주중에 담백한 섹스로 가영 누나의 보지만 달궈 놓으니
부모님이 주말에 잠깐 주말에 집을 비울 때는 가영 누나가 더 적극적으로 달려 들었어
아마 부모님 모시고 사는 부부들이 하는 섹스를 생각하면 될거 같아
그렇게 거의 매일 동안 관계 하다가
어느 날 섹스 하기 전에 다시 물어봤어
누나 저번에 누나가 첫 경험 했던 남자가 나보다 많이 했다고 했잖아 지금은 어때?
누난 웃으며 그 남자보다 니가 훨 씬 많이 했네요
얼마나?
비교 할수도 없이 많이했어 10배도 넘어
내가 만족해 하는 표정을 지으니
뒤에서 하는것도 니가 처음이야
응? 뒤치기
그래... 또.. 콘돔 없이 한것도 니가 처음이고
그리고 또 없어? 나랑 처음 하는거?
입으로 남자꺼 빠는것도 니가 처음이다
정말 ? 난 엄청 기분이 좋았지
여자의 처음을 가지는 건 기분 좋은거더라고
근데 그 남자는 원하지 않았어? 뒤로 하거나 콘돔을 안쓰거나 입으로 빨아 달라거나 안했어?
내가 안된다고 하면 그사람은 하지 않았어!! 예의가 바른 남자니까
그 남자가 예의가 바르거나 말거나 누나의 처음을 내가 더 많이 가졌다고 생각되니 자지가 벌렁거렸어
준비가 덜된 누나의 다리를 벌리고 귀두를 보지에 비비며 물어봤어
나두 그 남자처럼 예의 바르게 콘돔 쓰고할까?
풉~ 왜 콘돔 쓰고 싶어? 이번주는 괜찮다고 했는데 왜그래?
누나가 콘돔 쓰는 남자 좋아 하는거 같아서
너 콘돔 끼고 하는게 좋아?
아니 당연히 그냥 하는게 좋지
누난 어때? 나랑 할때 콘돔 끼고 하는거랑 그냥 하는거 비교하면 어떤게 더 좋아?
나도 안쓰는게 더 느낌이 좋아
콘돔 낄까?
아니 그냥 넣어줘
이날 누나는 특히 더 좋아했어
그리고 노콘 섹스와 콘돔 섹스를 번갈아 가며 하던 어느날 콘돔을 우리 누나에게 받아서 가영 누나와 섹스하려는데
가영 누나는 아무말 없이 내 위로 올라와 콘돔도 쓰지 않고 삽입을 했지
이유는 묻지 않았어
그날 이후로 매일 콘돔 없이 누나의 속살을 즐길 수 있었으니 이유는 알 필요 없었는데
한참 나중에서야 피임약을 먹는다고 했지
그렇게 매일 노콘 섹스를 했어
여름 방학에는 가영 누나가 학교 안 가게 되서 하루 종일 붙어 있는 날도 있었지
그렇게 매일 가영 누나의 몸에 정욕을 마음껏 풀다가
겨울 방학이 길어서 누나가 본가에 한달 정도 갔던 적이 있는데
그때.... 내가 사고를 쳤지
매일 보지를 벌려주던 여자가 이주 동안 없으니 섹스를 못해서 겨우 참고 있었는데
2주를 더 기다려야 가영 누나가 온다고 했으니 미칠 지경이었지
부모님이 1박2일 어디 다녀 온다고 누나와 집 잘 보고 있으라고 하던 날
여자 품이 너무 그리워서 우리 누나에게 같이 자자고 했는데
우리 누나는 안된다 했지만 내가 누나 방에서 안 나가면 그만 이었어
내 고집을 꺽지 못하는 누나는 한숨을 쉬며 나와 한 침대에 누웠는데
그때 까지도 난 누나의 가슴이나 쪼물락 거리다 잘 생각 이었는데
1년동안 가영 누나를 개발하면서 터득한 손 버릇들 때문에
우리 누나 가슴을 가영 누나 가슴처럼 젖꼭지를 비틀며 애 간장 태우며 갖고 놀다보니
누나의 신음 소리와 몸짓 때문에 아래쪽으로 손을 넣고 싶어졌어
가영 누나 덕분에 여자에 대해서 능숙 해진 나는 우리 누나를 더 애태우고 정신없게 만들면서
내 다리를 먼저 누나의 허벅지 사이에 넣은 다음에 손을 움직였지
보지에 손이 들어 올거라 생각 못했는지 허벅지를 닫으려 했지만 미리 넣어 놓은 내 다리 때문에 여유로웠어
힘을 쓰는 뻣뻣했던 누나의 몸에 내 손가락이 자지처럼 거칠게 드나 들엇지
손가락에 느껴지는 보지의 주름을 자지로 느껴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어
누나의 아랫도리를 억지로 벗겨 내고 보빨을 했어
가영 누나처럼 지릴 때 까지 빨아댈 생각 이었어
제발 넣어줘 라고 할 때 까지
아랫도리가 벗겨진 누나의 벌어져 있는 다리
그 사이로 나도 모르게 얼굴을 뭍었고 내 혀가 누나의 그곳을 핥아대자 누나도 무너졌지
가영 누나보다 더 심하게 몸을 뒤틀며 신음 소리를 냈어
누나의 구멍에 손가락을 넣고 앞뒤로 쑤시면서 혀로 계속 자극 하면서
내 손가락을 조이는 누나의 주름들이 내 자지에 느껴질거라 생각하며 누나의 몸이 축 늘어 질 때 까지 정성 스럽게 애무 했어
내가 클리를 비비며 몸을 일으켜도 누난 자기 느낌을 찾으며 황홀경에 젖어있었고
자지 끝을 누나의 구멍에 맞추고 지긋이 누르며 아래 위로 비빌 때도 마찬 가지였어
내가 누나의 목뒤로 내 팔을 넣고 꽉 안은 뒤에야 누나가 정신을 차렸어
몸을 빼 보려고 힘을 쓰려해서 더 꽉 안았지
허리만 움직여서 구멍을 찾은 다음 꾹 누르면서 비벼대며 보지느낌을 즐겼어
누나의 몸에는 힘이 많이 들어가 있었어
정말 천천히 삽입 했는데
속살을 파고 들수록 안쪽은 가영 누나와는 확실히 달랐어
매일 섹스하다 갑자기 파트너가 사라져 버려 2주간 굶은 상태에서도 보지맛을 즐기며 삽입했지
자지가 보지 제일 안쪽의 살들을 밀어낼 정도로 깊이 들어 가도 누나의 몸은 굳어 있었지
누나의 몸에 힘이 빠질 때 까지 천천히 느리지만 깊게 구멍 속을 왔다 갔다 했어
내 자지가 누나의 살을 파고 들때 마다 누나는 조금씩 무너 졌지
나의 느리고 깊은 좆질에 누나의 몸이 늘어 졌을 때 쯤
눈 감고 있는 누나를 내려다 보다가 키스를 했어
입술을 열지 않고 피하려고 해서 나만 누나 입술 주위를 빨아 대다가
자지를 몇번 쎄게 박았더니 입이 열렸지
힘겹게 좆을 받아 내는 누나의 입김이 나 에게 넘어오고
누나의 입 속에 혀를 넣고 허리를 강하게 계속 움직이다가 서서히 부드럽게 삽입을 하니
누나의 혀도 나를 받아 주어서 좆질을 하면서 키스와 가슴을 주무르며 누나의 몸을 탐했어
새로운 여자와의 느낌이 너무 좋아서 한동안 정상위 로만 했어
그 한동안이 얼마의 시간일 까?
싸는게 목적이 아니고 넣고 있는게 목적이니 사정하려는 느낌이 오면 좆질을 멈추고
물고 빨거나 자지를 꼽은채로 클리를 자극하거나 했어
그러다 누나를 엎드리게 한뒤 엉덩이를 한껏 들게하고 머리를 쳐 박게 한후 자지를 넣으려 할때
잠시 입이 여유가 생겼는지 누나가 안에다 싸면 안된다고 했지
대답 누나의 어깨를 누르며 좆을 밀어 넣었지
근데 씹.... 우리 누나 뒷 보 지 맛이.. 장난이 아니엇어
우리 누나와의 뒤치기는 삽입할 때 중간 쯤에서 한번 꺽어지는 느낌 때문에 자지가 너무 자극이 되서
오래 즐기지도 못했는데 금방 사정 감이 왔어
급하게 자지를 빼셔 겨우 질사는 면했지만 엉덩이 골과 보지 털 주변에 정액이 많이 뭍었어
누나를 그대로 뒤에서 껴안고 정액도 닦아 주지 않은채 가슴을 주물럭 거리며 후희를 즐겼지
한참뒤
누나 콘돔 어딧어?
누난 말이 없다가
콘돔 없다고 했어
발기된 자지를 그냥 누나 보지에 넣으려고 하자
엎드려 있는 상태에서 엉덩이에 힘을 주며 콘돔 없어서 절대 안된다며 버텼는데
자지 끝이 구멍을 벌리며 들어가기 시작하자
콘돔 있는 곳을 얘기해 줬어
없다면 모를까 있다면 콘돔은 해야 될거 같았어
그리고 계속된 섹스
가영 누나도 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 였고 매일 밤 찾아갔어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31 | 현재글 첫경험은 여선생 2 (4) |
| 2 | 2026.08.25 | 첫경험은 여선생 1 (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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