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가된 전여친과의 섹스1
푸르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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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금기시되는 것들이 내 일이 될줄은 몰랐다.
헤어진지 2년쯤 되던 어느날 전여친은 몇일뒤 다른남자와 결혼한다는 소식을 알렸고 결혼하기전에 한번 만났으면 좋겠다고 했다.
워낙 오래사귄 여친이라 얼굴이나 보자고 하는줄 알고 만났다.
약속장소에서 만난 그녀는 마치 다른남자와 결혼하는 자신을 놓친걸 후회하라는 것처럼 연애시절 내가 꼴린다던 옷차림으로 나왔다.
커다란 가슴이 부각되듯 가슴이 모아지는 옷이었고 위로는 가슴골이 훤히 보이는 상의였고, 허벅지까지 오는 짧은 치마, 그리고 커피색 스타킹
지나가며 전여친의 몸을 위아래로 훑어보는 남자들때문에 오히려 내 얼굴이 화끈거렸다.
그렇게 밥생각이 없다는 전여친과 술집으로 향하고 같이 술을 마셨다.
전여친의 사귀면서 서운했던 이야기를 들어주다보니 제법 늦은 밤이 됬고
전여친을 전철역까지 마중해주고 돌아가려는데 여친이 개찰구를 나가다말고 다시 돌아와서 오늘밤 같이 있으면 안되냐고 물었다.
나는 그녀의 돌발행동에 순간 멈칫하며 안된다고 했지만 평소 안부리던 떼를 쓰듯 나를 붙잡았다.
그녀가 팔짱을 끼며 내팔에 가슴을 부벼댔고 나는 순간의 취기와 흥분을 가라 앉히지 못하고 결국 둘이 자주가던 모텔로 향했다.
모텔에 들어서자 마자 현관에서부터 그녀는 내 바지와 팬티를 내린채 씻지도 않은 땀냄새와 찌린내 나는 내 자지를 열심히 빨기 시작했다.
그녀의 머리채를 잡고 목구멍까지 밀어넣었고 그녀는 평소처럼 뒷짐을 진채 입으로만 내 자지를 깊숙히 받아들였다.
찌걱찌걱 그녀의 목구멍에서 야한소리가 나기 시작했고 그녀의 옷도 다 벗기지 않은채로 커피색 스타킹을 찢고 바로 삽입했다.
그녀와 나는 그날이 마지막인 것처럼 노콘으로 섹스를 나눴고 온몸에 키스마크를 서로 새겼다.
그녀의 결혼식이 너무나 질투가 났고 더럽히고 싶었다.
그녀의 가슴과 엉덩이를 때리거나 거칠게 주물렀고 첫사정은 그녀의 얼굴에 퍼부었다.
걸쭉한 정액이 눈과 코를 지나 입까지 흘러내렸고 정액범벅된 자지를 그녀는 눈을 감은채로 빨아댔다.
금새 발기된 나는 다시 삽입을 시작했다.
그녀는 정액으로 더러워진 얼굴로 신음을 내기 시작했고 두번째 사정의 순간에 그녀가 안에다 싸달라고 했다.
그녀의 요구에 위험천만한 일임에도 그말이 오히려 흥분을 고조시켰고 나는 그녀가 원한대로 밤새 그녀의 안에다 몇번이고 깊숙히 사정했다.
격렬한 정사가 이어지고 그녀와 나는 그대로 나란히 누워있다가 샤워도 못한채로 골아떨어졌다.
아침이 되고 이상한 느낌에 눈을 떠보니 아침이라 발기된 내자지를 그녀가 빨고 있었다.
그녀와 눈이 마주치자 그녀는 내젖꼭지를 손으로 만지며 빠는걸 멈추지 않았다.
나는 얼마안가 입안에 사정했고 그녀는 남김없이 아침부터 내 좆물을 목으로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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