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페 그녀2
떡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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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작성을하고 ai에게 수정을 시켰더니 경험담을 이야기하는것 처럼 보이지 않지만 100프로 리얼 입니다
그래서 이번편은 수정없이 올리겠습니다
술한잔 더할 분위기는 아닌거 같고 뻘쭘해 있는데 그녀가 갑자기 티를 벗더니 샤워한다고 화장실로 들어가네요. 그때의 흥분감이란 정말 뭐라 표현할수가 없었습니다. 잠시후 씻고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그녀의 몸은 정말 육덕지고 당장이라도 가슴과 엉덩이를 터질듯이 만지고 싶었습니다
진짜 미친듯이 빨았습니다. 쌀거 같아 그녀를 일으켜세워 침대에 눕혔습니다
그리고 그녀으 허벅지 사이에 얼굴을 넣어 혀를 갖다대니 뜨거운 용암이 흐르는줄 알았습니다
혀를 대자마자 몸을 부르르 떨더군요
미친듯이 밑에서는 액이 흘러 내렸습니다
동굴이 풀린 눈으로 쳐다보는 그녀의 보지 속으로 거침없이 나의 분신을 쑤셔 박았습니다
순간 그녀의 눈이 흰자가 보이면서 이상한 소리를 내는데 무슨 말인지는 못알아 들었지만 그녀가 오선생을 제대로 만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움직임을 멈추고 잠시후 그녀의 두 다리가 저를 감싸며 움직이더군요 더 박아 달라고 이야기 하는것 처럼 감싼 다리를 앞뒤로 흔들었습니다
수십차례 허리운동 끝에 그녀는 거의 실신하듯 눈을 감고 자는듯 하였고, 저도 사정은 하지 못했지만 그녀 위에 엎어져 잠이 들었습니다
눈을 뜨니 10시가 넘은 시간이었고 정신을 차려보니 옆에 알몸의 그녀가 누워 있었습니다
물을 한잔 마신후 다시 그녀의 옆에 누워 한쪽 가슴을 빨았습니다
잠시후 끈적한 신음소리를 내려 그녀가 두손으로 제머리를 만지더 군요
한손을 내려 그녀의 아래를 만져보니
어제 그녀의 질액이 굳어 까실한 보플같은것과 지금새로 나오는 질액이 손에 느껴졌습니다
한참 가슴과 보지를 애무후 그녀의 몸부림과 목소리가 끝을 가고 있음을 인지한 나는 빠른 속도로 그녀의 아래로 내려가 보지를 빨기 시작했습니다
고래보지는 아니더라도 엉덩이를 들썩이며 양쪽허벅지가 심하게 떨면서 엄청난 양의 질액을 보진를 울컥거리면 입안으로 쏱아 부었습니다
위로 오라가며 그녀의 보지를 만지며 가슴을 애무하니 그녀가 나의 자지를 잡으며 입으로 끌어 당기던군요 자지를 그녀 입에 가져다 대니 마치 몇일을 굶은 사람처럼 미친듯이 빨기 시작하더군요
사까시 실력이 정말 최고 였읍니다
빨아들일때 진공청소기 같은 느낌에 정신이 혼미해지더군요
넣어 달라는 소리에 그녀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네 그녀의 보지입구에 귀두를 대고 문지르니 그녀의 엉덩이가 움직이며 두다리는 나의 엉덩이른 감싸고 스스로 넣으려는 움직임을 보이더 군요
그녀의 다리움직임과 엉덩이 움직임에 맞추어 서서히 그녀의 보지속으로 나의 자지를 그녀의 보지 속으로 밀어 넣었습니다
진짜 이렇게 잘 느끼는 여자는 처음이었습니다.
속도에 맞춰 엉덩이를 들썩였고 아래는 그녀의 질액으로 철퍽거리는 소리가 그녀의 신음소리와 함께 들렸습니다
사정신호를 보냈더니 다리로 제가 더이상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잡아당기며 안에 싸라고 소리지르더군요
진짜 시원하게 사정하였습니다
사정후 그녀에게 내려와 누워있으니 그녀가 내 밑으로 내려와 정애과 질액으로 번들거리는 나의 자지를 입에 물더니 깨끗이 씻어 주더군요
엉덩이를 내 얼굴쪽으르 당기니 자연스럽게 69자세를 만드는데 차마 빨지는 못하고 손가락을 그녀의 보지 속으로집어넣으며 후희를 즐겼습니다
이렇게 서로의 섹파가 된후 그녀의 퇴근시간에 맞춰 수없는 섹스중 선배의 친구들과 그녀와 술을 마시던중 일이 터져버렸습니다
그렇다고 갱뱅이니 뭐니 이런 이야기는 아니고요
그 이야기는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D대박 |
09.02
+51
D대박 |
09.02
+35
unmin |
09.01
+167
지엘리 |
08.28
+251
리슬이 |
08.27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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