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인 그녀와..
바람처럼구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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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편하하게 반말로 할께
지금껏 오프라인이건 온라인 이건 나는 만나면 하루에 쇼부를 쳐
즉, 만나는 날.. 데리고 잔다는 거지
그대신 사전작업을 많이해.. 전화로 채팅으로 DM으로..
그녀도 마찬가지 였어.. 동갑끼리 모이는 온라인동호회에서 만났어.
쪽지를 보냈더니 답이 오더군.. 호구조사해보니 (심리분석을 포함한)
데리고 한번 자도 뒤탈이 없이 보였어..
그리곤 통화, 카톡으로 넘어왔지
만나기 전에 약 두달간 통화와 카톡으로 대화를 나누었지..
점점 수위를 높여 가면서.. 말이야.
대화이 소재는 가정사, 과거사, 가족사.. 등등 이었어…
그녀 역시 나이차 거의 안나는 남편에게 조금의 불만은 있는 상태였어.. 대화 중간에
눈물을 보이더군..
암튼.. 그리고 둘이 만나서 거사를 취르기로 했지
모텔사이트… 야놀자(?)에선가.. 나름 대실을 좋은 곳에 하고 사진을 보내 주었어…
그리곤 만났지.. 광화문에서
거기서 택시를 타고 종로 약속된 모텔방으로 갔어………………ㅎㅎㅎㅎㅎ
내가 먼저 씻고 씻고 나오는데..
그전에…. 내가 그랬지.. 우리 첫날밤이니까.. 팬티는 내가 벗기게 입고 나오라고.. ㅎㅎㅎㅎㅎ
- 2부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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