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VATE PARTY(프라이빗 파티) 에서 만난 학원장 지혜
DoKKaeB
9
616
4
0
3시간전
내일 아니 오늘 저녁 약속으로 여기 들어 올 시간이 없는 관계로 지금 썰 하나 올립니다.
Daun Cafe 의 3040싱글 모임에 가입했을 때 이야기 입니다.
제가 가입했을 때 회원수가 6백명 정도 되는 작은 모임Cafe 였는데 그곳에서 지향하는 목표가 럭셔리 모임 있였죠
1.,2주 토요일 모임은 일반적 모임 고깃집이거나 요리음식점을 통으로 빌려 오프 모임을 하고
3주 토요일은 레스토랑을 빌려 모임을 주최하고 4주 토요일엔 럭셔리모임으로 프라이빗모임을 주최했습니다
그리고 그긴 1월엔 신년파티 2월엔 발렌타이데이 3월엔 화이트데이 6월엔 계곡여행 7.8월엔 바다여행 또는 해외여행 10월엔 할로윈파티
12월엔 년말송년회를 체계적으로 하는 cafe 였죠 자체 음악밴드가 있어서 공연도 하고
내가 그 Cafe에 가입한게 2월 이였고 발렌타인파티는 지나고 3주 레스토랑 모임에 처음 나갔습니다
레스토랑파티부터 남자는 정장 여자는 깨끗한 복장 이였지만 다들 오피스 복이 많았죠
그리고 4주 프라이빗파티 모임때 였습니다
한 호텔의 파티룸을 빌려 새벽 4시까지 노는 거였는데 드래스코드가 남자는 정장 차림 여자는 파티복&드레스였죠
남자 25명 여자 25명 딱 비율을 맞춰서 모임을 열었죠
그기서 특색이 중간에 경매를 진행하는데 여자회원이 남자회원을 선택하는 이벤트 (경매라고 해도 최대 2만원까지) 였었죠
그렇게 선택이 되면 새벽 4시까지 하루동안 공식적인 짝이 되어 같이 움직이게 되죠
남자 25명이 그렇게 다 팔려? 나갑니다
그렇게 난 지혜에게 팔려? 가게 되었고 그 날 새벽까지 1일 연인으로 지내게 되었죠 (스킨십 팔짱 까지만 가능)
강남에서 학원을 운영한다고 했고 나이는 저보다 한 살이 적었죠
이름이 지혜다 보니 저랑 남매하자고 제가 많이 말하곤 했는데 그렇게 저의 처음 프라이빗 파티는 그렇게 끝이 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2주 모임에서 보면서 많이 친해졌고 다시 4주 프라이빗파티에선 인원이 조금 더 늘어
남자 30명 여자 30명 으로 진행을 했고 와인도 참조를 받아서 술을 많이 마시게되었습니다.
그 때 파티룸에 방이 4개인가 따로 있었는데 그 안에 침대도 있었고 쉴수있는 공간이 있었죠
하나의 방이 조금 떨어진 모퉁이에 있었는데 지혜가 날 끌고 그 방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 때가 1시쯤 되었었는데 다들 술때문인지 많이 자고있었습니다
지혜는 그 방으로 끌고 가서 날 안고
" 오빠 우리 남매말고 연인하자 우리 사귈까? "
이 Cafe 특징이 남녀가 사귀게 되면 Cafe를 탈퇴를 해야 되는 게 있어서
" 아직 사귀는건 힘들고 나도 여기서 여행도 가보고 해야 지 "
" 치~~ 그럴줄 알았어 기대도 안했네요"
그렇게 말하길래
" 그럼 이야기는 다 끝난거다 이제 돌아가자"
" 잠깐 여기 둘뿐이 없는데 그냥 돌아가는거 좀 서운하지 나 키스 좀 해줘 "
" 야 뭔 키스를 해달래냐 너가 나중에 사랑하는 사람 생김 해~"
" 난 오늘 꼭 받아야 겠는데 저번 파티때 받고 싶었는데 참았는데 "
그러면서 내 얼굴을 잡고 키스를 했죠
" 욱~욱 ~~ 야 잠시만 여기서 하다가 걸리면 어쩔려구 그래"
" 다른 사람 다 자고 있을거야 그리고 여기 방있는거 아는 사람 나밖에 없을껄"
그랬다 여긴 모퉁이에 가려 잘 안보이는 작은 방이였다. 이런 방이 왜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은 방에서 자거나 큰 파티룸에서 이야기 중이거나 이 근처엔 아무도 없는거 같았다
지혜는 더 노골적이였다
" 마치면 어디갈꺼야?"
" 집에 가야지 마치면 "
" 집에 바로 간다고? 날 두고 "
" 너 여기서 집 가깝잖아 택시타면 10분이면 가겠구만 "
" 그래도 나 같이 이뿐여자를 두고 그냥 간다고 "
" 그럼 어쩌라고 뭐 어쩌자고 "
짜증이 살짝 밀려왔다
" 그래서 어쩌자고 말을 시원하게 해 빙빙 돌리지말고 "
" 우리집에 라면 먹어러 갈래? "
" 그게 언제적 대사냐 왠 라면 ㅋㅋ "
" 먹어러 갈꺼야 말꺼야 딱 말해 말안하면 여기서 덮친다 "
" 라면 말고 커피나 한 잔 줘라 그럼 "
" 오~오~케이~~ 커피 그럼 가는거다"
그렇게 지혜와 약속을 하고 다시 파티룸에 갔더니 사람들이 다 소파와 의자에 기대어 자고 있었다.
지혜는 날 보고 나가자고 했고 카페장이 안보여서 부카페장인 미아누나에게 먼저 가보겠다고 하고 밖으로 나왔다
조금 있으니 지혜가 나오고 내 차를 타고 지혜 집으로 이동했다.
지혜의 집은 좀 많이 컸다 뭔 혼자 사는데 50평을 뛰어 다녀도 되겠더라
" 강남에서 학원 한다더니 많이 버나봐"
" 쓸만큼은 벌어 왜 쫄려? "
" 치 뭐가 쫄리긴 조금 쫄리네 "
" 커피 줄까 "
" 응 믹스는 없겠지 아마도 "
그렇게 지혜는 커피를 내리로 갔고 난 집 구경을 하고 있었다
한 곳에 모여있는 지혜의 얫 사진이 눈에 들어 왔다
지혜는 커피를 가져와 내 앞에 내려 놓고
지혜는 잠시 씻어야 겠다며 가고 난 그런 지혜 뒷모습에 쓸쓸함이 보였다
그렇게 소파에 앉아 커피를 한 잔 마시고 있는데 지혜는 진짜 씻고 나왔다
젖은 머리에 검정시스루 팬티만 입고 난 그 모습에 커피를 마시다 뿝을 뻔했다
" 야 그래도 옷이라도 입지 "
" 팬티도 벗을까 하다가 그래도 최소한 예의는 지킨건데 오빠도 얼렁 씻고 와"
난 지혜 손에 이끌려 욕실로 갔고 물을 틀고 씻고 나왔다
거실에 불은 다 꺼져 있고 딱 하나의 방에 불이 켜져 있었다
자신의 위치를 말하려는 듯이 그쪽으로 가니 지혜는 침대에 누워있었고 나를 보더니 이리 오라고 손짓을 햇다
지혜의 가슴은 컷고 허리는 24정도 엉덩이는 탄탄했다 헬스로 다져진 몸이라는 말이 현실로 다가왔다
지혜 옆에 누워서 지혜에게 물었다
" Cafe에서 남자들 만나서 원나잇도 해?"
" 뭐 가끔 cafe 는 아니여도 클럽 같은데 만나서 가끔 "
"아 그래 Cafe에선 만나는게 내가 처음? "
" 응 그럴껄 Cafe 워낙 엄격하잖아 그리고 그 닥 끌리는 사람도 없고 참 그리고 Cafe 오빠 노리는 여자들 많다 조심해 "
" 그래서 니가 먼저 냠냠 하는거야? "
" 뭐 빨라서 나쁠건 없으니까 ㅋㅋㅋ "
그렇게 말하면서 지혜의 손은 이미 나의 성기를 잡고 있었고 다른 손으로는 나의 젖꼭지를 만지고 있었다
" 불꺼고 할까 아님 켜고 할까? " 난 그렇게 물었고 지헤는 상관없다는듯이 고개를 가로 저었다
지혜는 이불을 옆으로 제치고 얼굴이 점점 아래로 내려 갔다
지혜는 내 성기를 손으로 잡고 장난감 다루듯이 이리 쥐고 저리 흔들고 가지고 놀았다
" 오빠 빨아봐도 돼? "
" 뭐 그런걸 물어보고 하냐 빨고 싶음 빨고 "
" 나 빠는거 잘하는데 그래서 남자들 잘 못참는데 오빠는 괜찮을라나"
지혜는 내 성기의 귀두를 살살 혀로 긁어 가면 자극을 주고 혀로 성기의 기둥을 핣아갔다
그렇게 바로 빨지를 않고 성기의 주변에 자극을 주며 나의 표정을 살폈다
" 어 이 오빠 장난 아니네 다른 남자들 빨리 해달라고 재촉하는데"
그렇게 말하고는 성기를 입안에 가득 넣고 계속 빨아 댔다
난 팔을 머리뒤로 하고 지헤의 페라를 감상했다
" 뭐 별거 없는데 난 또 뭐 대단한거 하는지 알았네 괜히 기대를 했네"
" 어 이게 아닌데 이쯤되면 남자들 좋아 죽는데 "
점점더 지혜의 페라 강도는 쎄어지고 귀두를 이빨로 살살 물기까지 했다
그렇게 페라를 하던 지혜도 못 견디겠는지 내 손을 자신의 ㅂㅈ로 가져갔다
" 왜 만져 달라고? "
" 응 만져죠 나 반응이 올려고 해 "
지혜의 음부엔 액이 조금씩 흐르고 있었고 난 크리를 손가락으로 살짝 꼬집었다
지혜는 억~ 탄성이 흐르고 더 쎄게 성기를 물고 빨았다
난 자세를 일으켜 지헤의 ㅂㅈ 밑으로 몸을 틀고 지혜의 ㅂㅈ를 살짝 살짝 혀로 자극시켰다
지혜는 참을 수가 없는지 계속적으로 신음이 커지고 있었고
난 지혜를 잡아 침대에 바로 눕히고 지혜의 ㅂㅈ를 혀로 빨아 들였다
지혜는 엉덩이르 들고 몸을 비틀면서 나의성기를 원했다
" 오빠 오빠 넣어죠 나 아 ~아 ~ 빨리 좀 "
지혜는 내 성기를 손으로 잡고 계속 자신의 ㅂㅈ에 넣으려 했다
난 그런 모습을 그냥 지켜 보고 있었다
지혜는 도저히 안되겠는지
" 빨리 좀 넣어죠 나 미치겠단 말이야 "
그렇게 계속 재촉을 했고 난 지혜의 ㅂㅈ에 내 성기를 살살 밀어 넣었다
지혜의 단발성 탄성은 계속 터지고 나의운동에 지혜의 엉덩이도 같이 움직였다
그리고 앉아서 지혜가 엉덩이를 움직이며 나에게 키스를하고 계속 " 아 좋아 아 좋아 "
침대를 잡게 하고 뒤칙으로 마무리 타임이 오고 있었다
" 지혜 나 쌀거 같은데 "
" 오빠 쌀거 같아 입으로 받을까? 아니면 그냥 쌀래?"
난 게속 뒤칙을 하다 성기를 빼고 지혜의 등에 정액을 쏟아 냈다
" 아잉 그냥 안에 싸지 밖에다 "
아쉬워 하는 지혜는 돌아앉아 나의 성기를 입으로 빨아댔다 다시 나의 성기가 반응하자
" 요놈 다시 섯는데 오빠 한 번 더? "
그렇게 지혜와 다시 하고 이 번엔 안에다 싸달라고 해서 안에 싸고 같이 욕실에 가서 씻고
침대에 누워서 잠시 자기로 했다 지혜는 손으로 계속 성기를 만져 댔고 성기는 다시 발기를 하고
지혜의 입과 손은 다시 열심히 움직이고 그렇게 비몽사몽 잠을 조금 자고
점심시간이 좀 넘었을 때 잠에서 깨고 지혜가 밥먹고 가라고 해서 밥먹다 눈 맞아서 식탁 바닥에서 눕혀 놓고 하고 의자에 앉아서 하고
그렇게 해가 질 무렵 지혜의 집에서 나와서 숙소로 돌아갔다
그 뒤 Cafe여행가면 둘이서 몰래 빠져나와 즐기곤 했다
그 뒤 내가 바빠서 Cafe 활동을 안했을 때 지혜는 내가 활동 안하는지 알고 Cafe를 탈퇴를 하면서 연락이 끊어졌다
지혜 사진을 올리고 싶지만 사진정책 때문에 사진은 패스 합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Highcookie
강철빤쓰찢어버려
신조김
Pinklover
lomas1
붉은노을에
후니82
늙은펭귄
빡빡이정
